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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다니엘
RevSuh  2010-10-03 20:23:44 hit: 5,606

다니엘

그리스도에 의한 이스라엘의 정치적 회복의 기대로 포로기에 쓰여진 세 책 중에서 예레미야 애가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애석함으로 뒤를 돌아보며 에스겔과 다니엘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앞으로 내다본다. 에스겔은 그들의 성전 회복을 기대하며 다니엘은 그들의 국가의 회복을 기대한다. 에스겔은 제사장적 견지에서 이야기하며 다니엘서는 선지자적인 그리고 정치적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다니엘의 생애와 사역은 바벨론 포로의 70년년 전 기간을 증거한다. 16세에 바벨론으로 끌려간 그는 거기서 국사를 위해 정선되었으며 이방인과 유대인의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현재와 영원한 목적을 선언하는 하나님의 선지적 대변자가 되었다. 그의 책 12장에서 9장은 나무, 동물, 짐승 그리고 형상을 포함하는 하나님이 주신 환상과 꿈을 회전시키고 있다. 다니엘은 그의 개인적 탐험과 선지자적 환상에서 인간사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 간섭 그리고 능력을 보여준다.

다니엘서의 명칭
다니엘(Daniye'l or Dane'el)이란 말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장’이시라는 의미이다. 70인역에서 헬라어 다니엘의 표현 형식은 라틴어와 영어 명칭의 기초가 되었다.

다니엘서는 누가 썼는가?
다니엘서에 대한 비평학자들의 주장은 다니엘서가 마카비안(Maccabean)시대(대략 주전 165년)에 쓰여졌다고 한다. 그러나 전통적인 연대는 주전 530년 경이라고 본다.
1. 다니엘서 전체는 주전 605년에 느브갓네살에 의해 포로되어 간 다니엘에게서 왔음을 주장한다(1:11, 그는 적어도 고레스 3년까지 살았다(주전 536년, 참고, 7:1; 8:1; 9:1; 10:1, 2; 11:1; 12:5).
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지자 다니엘의 작품으로(마 24:15) 다니엘서의 마지막 부분(9:27; 11:31; 12:11)을 인용하셨다. 이는 비평가들이 매우 자주 논쟁을 하는 바로 그 부분이다.
3. 에스겔서는 비평가들까지도 유명한 신자로 다니엘에 관해 세 번 언급하는 6세기의 작품으로 인정한다(겔 14:14, 20; 28:3).
4. 유대인의 탈무드의 교훈은 본서를 주전 6세기의 다니엘에게 돌린다.
5. 마카비안 시대의 책들과 다니엘서의 언어적 문체와 단어의 주의깊은 비교는 다니엘서가 그 시대로부터가 아니라 초기의 것에서 왔음을 보여준다.
6. 후대의 저자가 썼다면 뒤이은 위대한 세계 정부에 대해서 수세기간 그렇게 자세하게 언급할 수가 없다.
7. 다니엘이 본서를 썼다고 주장하며(12:4), 그는 7:2에서 자서전적 제일인칭을 사용하고 있다. 유대인의 탈무드는 이 증언과 일치하며 그리스도는 9:27로부터 인용한 것을 다니엘의 예언으로 돌리셨다(마 24:5).

다니엘서의 저작 연대와 장소
바벨론은 주전 626년에 앗수르 제국을 반역하였으며 주전 612년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를 전복시켰다. 바벨론은 주전 605년에 애굽 군대를 패배시킴으로 중동의 맹주국이 되었다. 다니엘은 느브갓네살이 예루살렘을 굴복시켰을때 바벨론으로 포로되어간 자 중에 있었다. 그는 선지자, 정부관리자로 바벨론 포로의 전 기간동안 일했으며 바벨론이 주전 539년 메데파사에 의해 정복된 후도 계속하였다. 그의 선지적 사역은 그의 유대 동향인들에게처럼 바벨론과(느브갓네살과 벨사살) 페루시아(다리우스와 고레스)의 이방 왕궁에 대한 것이었다. 수룹바벨이 고레스 1년에 유대인들을 예루살렘으로 귀환시켰으며 다니엘은 적어도 고레스(주전 536년, 10:1)왕 제3년대까지 사역하였다. 다니엘서는 고레스의 제9년(대략 주전 530녀)에 쓰여졌음에는  의심이 없다. 그가 예언했듯이 페루시아 제국은 그의 헬라 제국이 인디아까지 동쪽으로 확장시킨 알렉산더 대왕(11:2-3)때까지 지속하였다. 후에 로마가 중동의 지배자로 헬라를 대신하였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비평가들은 다니엘서의 저작 연대는 주전 6세기가 아니라 주전 2세기라고 주장한다. 그러면 이런 주장이 옳은가?
1. 선지자에 관한 논쟁은 다니엘이 그런 정확한 예언을 할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예언은 그 사건 후에 것이라고 한다. 제11장만 문자적으로 사실인 백개가 넘는 역사적 사건의 특별한 예언을 포함하고 있다. 비평가들은 저자가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 시대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주전 173-163년). 그리고 아마도 유대인의 신앙을 강하게 하기 위해 썼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논증은 참된 예언은 일어날 수 없다고 가정하는 신학적 편견에서 발전된 것이다. 그것은 역시 이 작품이 의도적으로 속였을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2. 언어학적 논증은 본서가 2-7장에서 후기 아람어를 사용하며 페루시아와 헬라 단어들 역시 후대의 것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근래의 발견들은 다니엘의 아람어가 실제로 초기 제국의 아람어에서 온 형태임을 보여주고 있다. 다니엘의 어떤 페루시아어 사용은 그가 고레스왕 아래서 페루시아 시대에도 살고 있었으므로 늦은 연대를 위한 논쟁이 될 수 없다. 헬라어만이 제3장에서 악기들의 이름인데 이는 앗수르와 바벨론 군인들안에 헬라 용병들이 있었으므로 이상한 일이 아니다. 만일 다니엘서가 주전 2세기에 기록된 책이라면 더 많은 헬라어가 기대되어야 할 것이다.

3. 역사적 논증은 다니엘의 역사적 실수들이 후대 연대를 위한 논쟁이라고 단언한다. 그러나 근래의 증거는 다니엘의 역사적 정확성을 증명해 준다. 하란에서 발견된 비석들은 벨사살이 그의 부친 나보니더스가 침략한 페루시아군과 싸우는 동안 바벨론에서 다스렸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메데의 다리우스(5:31; 6:1)는 고레스에 의해 총독으로 임명된 구바루(Gubaru)와 동일인이다.

다니엘서의 수신자
다니엘서는 유대 백성중에 어떤 투수 층에 대한 언급이 없다. 다니엘이 직접적으로 꿈을 해몽해 준 자는 그가 일했던 이방 왕들이었다. 그러나 본서의 대부분은 바벨론 포로의 억류기간에 그에게 임한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다니엘의 기억임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런 계시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나라를 회복시키실 것임으로 포로된 자들의 용기를 위해서 보존되었다(참고, 2:44; 12:1f).

다니엘서의 주제
다니엘은 이방인의 지배 시대와 그후에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주권적 프로그램을 드러냄으로 포로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썼다. 이방인의 때는 바벨론 포로에서와 이스라엘이 오랫동안 이방인의 세력아래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시기는 영구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영원히 존속할 메시야 왕국을 세우실때가 올 것이다. 다니엘은 반복하여 인간사를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지극히 높으신 이가 인간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그가 택하실 자에게 주신다(4:25)

다니엘서의 목적
1.역사적 목적
다니엘서는 그들의 나라가 회복될 것이라는 소식으로 이스라엘의 포로된 백성을 위로한다. 그러나 거기에 더해 황제를 예배하라는 명령에 맞서도록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주며(제3장) 상황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께 충성하라고 한다.

2. 교리적 목적
다니엘서는 두가지 교훈을 강조하고 있다. 다니엘서는 이 세상의 현존하는 세력들을 정죄하며 동시에 이 세상에서 그의 왕국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전달하는 것이다.  다니엘은 강조하여 가르치기를 역사는 목적이 있다고 한다. 역사는 하나님의 이야기이며 하나님은 이 세상의 일들을 주권적으로 지배하신다(참고, 4장)

기독론적 목적
다니엘서에서 두드러진 그리스도의 묘사는 오시는 메시야이다(기름부음 받은자, 9:26). 그러나 그리스도는 역시 이 세상을 부셔뜨리는 큰 돌(2:34, 45), 인자(7:13) 그리고 상고(7:22)로 묘사되었다. 10:29의 환상은 아마도 그리스도의 현현일 것이다.

다니엘서의 중요한 낱말, 요절 그리고 장
중요한 단어 :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요절 : 2:20-22; 2:44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2:20-22)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2:44)


중요한 장 : 9장
다니엘의 70주의 예언(9:24-27)은 다니엘 시대로부터 지상에 왕국을 세우기 위한 메시야 예언의 연대적인 틀을 제공한다. 첫 69주는 그리스도의 첫 강림에서 성취된 것이 분명하다. 어떤 학자들은 마지막 주는 아직 성취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그리스도가 그 주된 사건을 그의 재림과 연관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마 24:6, 15). 다른 학자들은 그리스도의 이 말씀을 로마의 성전을 더럽힌 사건에 적용시킨다.

다니엘서의 메시지
1. 크리스챤 세계관의 요소들
다니엘은 주권과 섭리, 윤리와 도덕 그리고 시간과 영원의 세계관 범주를 다룬다. 본서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보여준다. 다니엘의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군중을 따라하기 쉬울때 경건한 행동이 무엇임을 보여준다. 장래의(파노라마) 전경이 대담하게 역사의 방향을 보여준다.

2. 하나님
하나님은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는 자시며 우주의 주권자시다. 그의 긍극적 목적은 인자에게 주권을 주시는 것이며(7:13-14), 그 목적은 자신을 인자로 부르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된다. 다니엘은 거룩한 신들의 영을 소유한 자로 인식되나 이는 성경의 분명한 언급에 미치지를 못한다.

3. 인간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이방세계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삶의 모델이 되었다. 본서에서 왕들 - 느브갓네살, 벨사살 그리고 다리우스는 모두 하나님의 대리자인 것처럼 보인다. 참으로 악한 인물들이 예언되었으나 그들은 역시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는 부족하였다. 장래 몸의 부활에 관해 가장 분명한 구약의 언급은 다니엘 12:2-3이다.

4. 구원
다니엘 9:26(62 이레 후에 기름부음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은 그의 백성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달리심을 언급한 것이다. 어떤 학자들은 다니엘 9:27은 그가 동물제사의 마지막으로 귀결된 새언약을 세우실때인 그리스도의 첫 강림을 예언한다고 믿는다. 다니엘서 9:27은 영원한 의를 기대하고 있다.

다니엘서의 개요
Ⅰ. 다니엘의 개인적인 역사(1장)
첫 장은 다니엘의 배경과 준비를 소개해 준다. 다니엘은 다른 촉망이 있는 청년들과 함께 바벨론으로 추방되어 느브갓네살의 궁궐에서 하나의 집중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있었다. 그들의 이름과 식사가 바뀌었는데 이는 유대인의 신분을 벗어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다니엘의 여호와께 신실하게 남아 있으려는 결의는 보상되었다. 그와 그의 친구들은 지혜와 지식을 수여받았다.

Ⅱ. 이방인을 향한 예언적 계획(2-7장)
다니엘만이 ‘큰 신상에 대한 느브갓네살의 혼란스러운 꿈을 이야기하고 해석할 수 있었다(2장).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그가 주권적으로 네 이방제국을 일으키시고 폐하시는 방법을 예언할 능력을 주셨다. 메시야 왕국은 이방인의 때를 끝낼 것이다. 그 꿈에 나타난 그의 지위 때문에 느브갓네살은 황금신상을 세웠으며 모두 그것에 절하도록 명령하였다(3장). 뜨거운 풀무불안에서 다니엘의 친구들에 대한 핍박과 보호는 다시 하나님의 능력을 설명해 주었다. 느브갓네살이 나무에 관한 그의 환상의 경고에 반응을 거부하였으며(4장) 그는 하나님의 주권과 그의 자만의 어리석음을 인식할때까지 그는 낮아지게 될 것이다. 벨사살왕의 잔치는 바벨론 왕국의 종말을 운명지었다(5장). 벨사살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건방진 도전 때문에 심판받았다. 다리우스의 통치때에 다니엘에 대한 음모는 그가 사자굴에서 하나님께 구원받았을때 맞불을 놓았다(6장). 다니엘의 용감한 신앙은 보상되었으며 다리우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배웠다. 네 짐승의 환상은(7장) 바벨론 페루시아, 헬라 그리고 로마제국에 대한 묘사는 2장에 나오는 네 부분의 신상에 관한 환상을 보충해 준다. 그러나 다시 한번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은 왕국을 수여받게 되고 영원토록 그 왕국을 소유할 것이다(7:18).

Ⅲ. 이스라엘을 위한 예언적 계획(8-12장)
제8장에 초점은 어린양과 염소의 환상으로 좁히는데 이는 메데 파사와 헬라 제국아래 있는 이스라엘을 보여준다. 대 알렉산더는 큰 뿔이며(8:21) 안티오커스 에피파이스는 작은 뿔이다(8:23). 그의 백성을 위한 다니엘의 죄의 고백의 기도후에 그는 메시야의 구속의 죽음을 포함하는 70주의 계시를 받는다(9장). 이것은 그의 백성의 속죄와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의 연대를 진술한다. 이어서 이스라엘의 장래역사(10-11장)에 대한 놀라운 상세함을 주는 위대한 환상이 있다. 제11장의 페루시야와 헬라의 모든 왕들; 애굽의 톨레미 왕조와 씨리아의 셀루시드간에 전쟁, 그리고 안디오커스에 의해 이끌어질 박해 사이에 있을 전쟁을 기록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재발한 환란에서 구원받게 될 것이다(12장).

다니엘서의 내용분해
Ⅰ. 바벨론 궁궐에서 다니엘과 세 친구들(1:1-6:8)
1) 서론(1:1-21)
  (1)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포로되어감(1:1-7)
  (2)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더럽힘을 받지 않음(1:8-16)
  (3)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승진되고 보호됨(1:17-21)

2) 큰 신상에 대한 느브갓네살의 꿈(2:1-49)
  (1) 그 꿈과 느브갓네살의 흉조(2:1-13)
  (2) 다니엘의 반응과 꿈(2:25-45)
  (3) 다니엘이 그 꿈을 해석함(2:25-45)
  (4) 느브갓네살이 다니엘을 승진시킴(2:46-49)

3) 느브갓네살이 큰 신상을 세움(3:1-30)
  (1) 국가가 느브갓네살의 신상에 예배함(3:1-7)
  (2) 사드락,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가 극렬한 풀무불 속에서 보호됨(3:8-29)
  (3) 느브갓네살이 사드락,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를 승진시킴(3:30)

4) 느브갓네살의 쓰러진 나무에 대한 꿈(4:1-37)
  (1) 느브갓네살의 꿈과 그 꿈의 해석(4:1-27)
  (2) 느브갓네살의 낮아짐(4:28-33)
  (3) 느브갓네살의 높아짐(4:34-37)

5) 벨사살의 잔치(5:1-31)
  (1) 우상숭배의 잔치(5:1-4)
  (2) 읽을수 없는 메시지(5:5-9)
  (3) 잊어버린 해몽자(5:10-12)
  (4) 심판의 메시지(5:13-31)

6) 사자의 굴(6:1-28)
  (1) 다니엘이 승진함(6:1-3)
  (2) 다니엘을 제거시키려는 관료들의 음모(6:4-15)
  (3)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보호됨(6:16-24)
  (4) 다리우스가 다니엘의 하나님의 능력을 인식함(6:25-27)
  (5) 다니엘이 포로의 말기때까지 보호됨(6:28)

Ⅱ. 다니엘의 환상(7:1-12:13)
1) 네 큰 짐승들과 하늘의 궁정에 대한 환상(7:1-28)
  (1) 네 큰 짐승들(7:1-8)
  (2) 옛적부터 계신 이가 짐승들을 심판함(7:8-12)
  (3) 인자의 오심(7:13-14)
  (4) 그 환상의 해석(7:15-27)
  (5) 다니엘의 반응(7:28)

2) 어린양과 염소 그리고 작의 뿔의 환상(8:1-27)
  (1) 어린양과 염소의 환상(8:15-26)
  (2) 그 환상의 해석(8:15-26)
  (3) 다니엘의 반응(8:27)

3) 다니엘의 기도와 그 응답(9:1-27)
  (1) 다니엘의 70년에 관한 기도(9:1-19)
  (2) 가브리엘의 응답 : 약속된 구속전에 70X7 (9:20-27)

4) 다니엘의 마지막 전쟁에 관한 환상(10:1-12:13)
  (1) 하늘의 나라가 하늘의 전쟁에 대한 소식을 가져옴(10:1-11:1)
  (2) 국가간에 장래 지상에서 있을 전쟁에 대한 상세한 환상(11:2-45)
  (3) 영광이나 부끄러움의 부활에 대한 약속(11:2-45)
  (4) 종말때까지는 얼마나 될 것인가?(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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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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