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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데살로니가후서
RevSuh  2011-04-12 10:53:27 hit: 3,351

데살로니가후서

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를 쓴 이래로 데살로니가 교인중에 거짓 교리의 씨앗이 심겨졌으며 그결과 그들은 믿음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바울은 이런 파괴적인 씨앗을 제거하고 다시 진리의 씨앗을 심으려 하였다. 그는 신자들에게 박해중에서 성실할 것을 권면하면서 현재의 고난은 장래 영광으로 보장될 것이라며 용기를 주었다.  
이런 권면후에 바울은 본서의 중심이 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거짓 스승들에 의해 생겨난 주의 오시는 날에 대한 오해였다. 그 날은 아직 이르지 않았다는 반대를 무시하는 대신에 바울은 먼저 반드시 일어나야 할 사건들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게으른 단념보다 복음을 위해 일하는 것이 적절한 반응이다.
데살로니가후서의 명칭은 Pros Thessalonikeis B.로 데살로니가후서이다.

데살로니가후서는 누가 썼는가?

1. 내증
본서는 실라와 디모데(1:1)와 함께 바울에 의해 썼음을 주장한다. 실제로 본서는 바울의 인사로 끝내고 있다(3:17).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는 인사는 바울적이다(1:2). 본서의 특성 역시 서두에 회중에 대한 전형적인 추천이 있는 것 역시 같다(3절). 그의 전서에서처럼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그의 강조(1:7-10; 2:1)와 바울이 쓰고 있는 교회의 상태가 그의 전서의 수신자와 같은 것이 바울의 사상을 잘 반영해 준다(2:1-17).

2. 외증
초기 데살로니가후서의 사본들이 바울의 이름을 담고 있다. 실제로 그것들은 바울 특유의 인사를 담고 있다. 매 서신에 표지인 내 손으로 라는 바울의 인사; 그래서 내가 친필로 쓴다(3:17)는 것이다. 또 초대교부들이 본서를 바울사도에게서 온 것으로 받아들였는데 그들 중에는 폴리갑, 이래니어스, 순교자 져스틴,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터툴리안, 오리겐, 예루살렘의 씨릴, 유세비우스 그리고 성 어거스틴이 있다. 여기에 더해 뮤라토리안 정경(Muratorian Canon)과 심지어 말시온의 생략된 정경에서도 데살로니가후서가 포함되어 있다.

데살로니가후서는 언제 썼는가?
데살로니가후서는 전서를 쓴 바로 후인 주후 50년에 썼다. 이는 전서와 후서가 밀접하게 함께 썼다는 증거 때문이다.
(1) 바울이 본서를 썼을때 실라와 디모데가 아직 그와 함께 있었다(1:11).
(2) 데살로니가후서는 전서를 인용하고 있다(2:15).
(3) 그 교회의 상태가 비슷하다. 다만 후서를 쓸때 그 문제가 더 심각해진 것 뿐이다.
(4) 후서의 경우에 변화는 이단에 대해 방지하려는 반전이었다(2:1-2; 3:6-15).

데살로니가후서는 누구에게 썼는가?
본서는 이미 고난중에 있는 어린 교회(1:4); 거짓된 보고로 흔들리는(2:1-2), 그리고 게으른 성도에게 썼다(2:10).

왜 데살로니가후서를 썼는가?
본서를 쓴 목적은 적어도 아래 세 가지 이유에서였다.
(1) 바울은 시련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려고 하였다(1:4).
(2) 바울은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에 대해 충격적인 오해를 교정하려고 하였다(2:1-2).
(3) 바울은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에 대해 냉담한 잘못된 적용을 정죄하려고 하였다(3:14).

데살로니가후서의 주제는 무엇인가?
데살로니가후서에서 바울은 종말(1:3-12)의 관점으로 박해를 보게 한다(1:3-12). 그리고 이에 관해서 두가지 문제를 다루는데 먼저는 그들이 당한 고난이며 다른 하나는 주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는 잘못을 시정해 주고(2:11-12) 게으름에 대한 그들의 경향의 잘못을 지적해 주므로 바른 자세로 주의 재림을 예비하게 하는 것이었다.

데살로니가후서의 핵심단어, 요절 및 장
핵심단어 : 주의 날에 대한 기대
요절 : 2:2-3; 3:4-5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2:2-3)
『너희에게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4-5)

핵심장 : 제 2장
2장은 데살로니가 교회안에 침투한 심각한 잘못을 교정한다. 그 잘못은 주의 날이 이미 임했다는 것이며 그 결과 신자들은 혼란스러웠으며 언제 그들이 그와 함께 있기 위해 가야할지에 대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2:1). 바울은 분명하게 주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그리스도가 재림하시기전에 이루어져야 할 사건들을 그들이 알수 있게 가르쳤다.

데살로니가후서가 신앙의 기여한 것은 무엇인가?

1. 종말
데살로니가전후서는 말세 혹은 종말론을 다루고 있다. 이 가르침은 데살로니가전서 4:13-5:11와 데살로니가후서 2:1-12에 집중되어 있다.
1) 구출 : 예수님께서 다가오는 재난에서 우리를 구출하신다(살전 1:10).
2) 위로 : 그리스도의 재림때에 죽은 자와 살아있는 신자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오해의 견지에서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위로한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하나님께서 특별한 명령으로 예수님과 모든 성도들을 함께 모으신다.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자가 먼저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난 후지만 아직 살아있는 신자들은 구름속으로 이끌어 올려져 공중에서 주를 만날 것이다(4:16-17).
3) 부활의 시간 ; 죽은 신자들의 부활은 예수님이 오실 때 있을 것이다(4:13-16).
4) 휴거 : 살아있는 신자들은 주님께서 오실 때 들어올려져 그리스도를 만날 것이다.
5) 임박함 ;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곧 오실 것을 기대하였다. 그리스도의 오심은 밤에 도적이 오는 것(5:2)에 비교하였다(5:1-11). 따라서 신자들은 이미 재림이 임박한 때를 알고 살므로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게 될 것이나(5:7-8) 불신자들은 놀라게 될 것이다.
6) 이미 그러나 아직
신약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시작되었으나 완성되지는 않았음을 말씀한다(already/ not yet).
7) 심판 : 하나님께서는 데살로니가교인들을 지금 고통스럽게 하는 자들을 심판하실 것이다(살후 1:6-10).
8) 그리스도의 오심전에 있을 사건들
주님이 오시기전에 사건으로는 배반과 불법의 사람에 대한 계시가 있을 것이다(2:3).

데살로니가후서의 메시지

1. 신자의 세계관 요소
데살로니가후서는 세계관의 범주로 공동체와 교회, 윤리 그리고 시간과 영원에 주목하고 있다.

2. 하나님
하나님은 만사에서 특별히 구원과 세상의 완성에 관해서 주권적이심을 가르친다. 그의 공의는 그가 특별히 모든 악행자를 심판하실 것을 가리킨다. 그리스도의 오심을 본서는 가르치며 그가 죄의 사람 즉 멸망의 아들을 쉽게 제압하실 것인데(2:3) 주의 날에 있을 그의 영광을 드러냄으로 하실 것이다. 2:13에만 성령이 언급되는데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 위해 택하신 자들은 거룩케 하신다.

3. 그리스도
본서는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해 다른 어떤 교리보다 더 많이 말씀하며(3:18) 이는 본서의 1-2장에서 확신한 중요한 개념이다. 주 예수님의 재림은 신자를 위한 확신과 즐거운 소망이다. 그러나 그의 계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는 두렵고 무서운 것이 될 것이다(1:6-10; 2:8-17).

4. 인간
본서는 날카롭게 피조된 인간의 두 그룹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는 하나님을 알고 복음에 순종하는 자이며 다른 하나는 그밖에 모든 사람들로 그들은 주의 임재로부터 영원한 멸망으로 심판받게 될 것이다(1:9).

5. 구원
구원은 주의 날에 있을 심판과 멸망에서 구조받는 것이다. 종국에 그들은 멸망될 것인데 그 이유는 그들이 구원받게 될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2:10).

데살로니가후서의 내용분해

Ⅰ. 박해중에 있는 신자에게 바울이 용기를 줌   1:1-12
1) 그들의 성장으로 인한 감사   1:1-4
2) 그들의 박해중에 용기를 줌   1:5-10
3) 하나님의 축복을 위한 기도   1:11-12

Ⅱ. 주의 날에 관한 바울의 설명   2:1-7
1) 주의 날 전에 있을 사건들   2:1-12
  (1) 먼저 떨어져 나감   2:1-3
  (2) 죄의 사람이 나타남    2:4-5
  (3) 저지자가 그 길에서 옮겨짐   2:6-7
  (4) 그리스도의 재림   2:8-12
2) 주의 날에 관한 신자의 위로    2:13-17

Ⅲ. 교회에 대한 바울의 권면    3:1-18
1) 그리스도를 위하여 인내하며 기다리라    3:1-5
2) 무질서에서 나오라  3:6-15
3) 결론   3:16-18
디모데전서 [1]
데살로니가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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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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