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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히브리서
RevSuh  2011-09-30 19:27:57 hit: 3,334

히브리서

일반서신의 서론
히브리서는 일반서신의 첫 책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을 강조한 바울 서신에 대조적으로 일반서신은 그리스도에 대한 권면을 강조한다. 대부분 바울서신들은 교리적인데 비해 일반서신은 보다 더 실제적이다. 역시 바울의 서신들은 일반적으로 일찍 기록된데 비해 일반서신은 그 후에 기록되었다(야고보서의 예외적일 것임). 그 연대는 아래와 같다.
10년간바울서신연대일반서신
A.D.40년대갈라디아서48(or 55년)야고보서 47-48(60-62)
A.D. 50년대데살로니가전서50-51
데살로니가후서50-51
고린도전서55-56
갈라디아서55(or 48)
고린도후서55-56
로마서57
A.D. 60년대에베소서60
골로새서60
빌레몬서60
빌립보서 61-62야고보서 60-62(or  47-48)
디모데전서64-66베드로전후서(64-66)
디도서64-66 히브리서(64-69)
디모데후서67
A.D. 70년대 유다서 (68-69)
요한1,2,3서  (90-95))
계시록(90-95)


히브리서의 서론과 명칭
많은 유대인 신자들은 유대주의에서 나와 기독교로 들어왔으나 동족에게 박해를 피하기 위해 그들의 신앙을 번복하기가 쉬웠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들에게 완전으로 전진해 나가라고 권면한다(6:11). 그의 호소는 유대주의의 체계를 능가하는 그리스도의 우월성에 근거하였다. 그리스도는 천사보다 뛰어나시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를 예배하기 때문이다. 그는 모세보다ㅑ 뛰어나시다. 왜냐하면 그가 그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는 아론의 제사장직보다 뛰어나시다. 왜냐하면 그의 제사는 모든 시대를 위한 단번의 것이기 때문이다. 요약해서 유대주의에서 잃어버린 것보다 그리스도안에서 얻는 것이 더 많다. 그리스도안에서 강권하므로 시험된 신앙, 자기훈련, 그리고 선한 일에서 나타나는 볼 수 있는 사랑을 낳는다.
흠정역(KJV) 성경이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사도바울의 서신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지만 그것들을 지지하는 초기에 사본은 없다. 가장 오래되고 믿을수 있는 명칭은 단순히 Pros Ebraious 즉 히브리인들에게이다.

히브리서는 누가 썼는가?
저자는 언급되지 않았고 알려지지 않는다. 그러나 누가 저자인지에 대해서는 몇 개의 가능성들이 있다.
1. 내증
1. 누가
그 증거는 세련된 헬라어, 그의 13:23에 언급된 디모데와의 교제 그리고 바울의 교리와 유사성이다.

2. 바울
그 증거는 바울의 교리, 동방의 초대교부들이 바울의 저작으로 돌렸으며 그의 신뢰하는 동료 디모데에 대한 신원 보증이다(13:23)

3. 바나바
그 증거로 그는 디모데의 동료였으며 어떤 교부들(터틀리안)이 이 견해를 주장했으며 그는 히브리서에서 강조하는 것과 적합한 레위인이었다(행 4:31).

4. 아볼로
그 증거는 헬라어 문체가 그의 훈련에 적합하며 구약의 인물들이 그의 강조에 맞으며 그 웅변이 그의 언변에 어울린다(행 13:24).

5.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아돌프하르낙(Adolph Harnack)이 이 견해를 주장했으나 긍정적인 내증과 외증 모두가 부족하다.

본서의 저자에 대해 알려진 것은 무엇인가?
히브리서 저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다.
(1) 그는 12 사도중에 한 사람이 아니다(2:3-4). (2) 그는 예루살렘의 멸망전에 썼다(7-8장). (3) 그는 구약성경에 숙달되었다(98회 인용).  (4) 그는 다른 신약 저자들보다 더 전문적인 헬라어로 썼다.  (5) 그는 풀라톤의 사상에 익숙했다.  (6) 그는 예수님의 지상사역과 대제사장적 사역을 강조했다(2,7-10장).  (7) 그는 디모데와 교제했다(13:23).  (8) 그는 그가 쓸 때 이태리에 있었다(24장).  (9) 그는 그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아도 독자들에 의해 받아들이는데 충분한 잘 알려진 인물이었다.
따라서 위의 언급에 적합한 인물로는 바울, 누가, 아볼로 그리고 바나바가 적합하나 바울이 가장 최선하게 맞는다. 그러나 바울의 저작을 배격하는 이들은 바울의 다른 서신들과 같지 않은 많을 것들을 지적한다. 그 예로는 그의 이름이 주어지지 않았고 문체가 다르다. 예수의 이름의 공동적인 사용, 예수님의 지상사역 강조와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사역의 강조, 모두 다 인용은 70인 역에서부터다. 그리고 바울이 그밖에서 한 것보다 더 큰 경고가 주어졌다. 바울의 저작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본서의 특성, 그 메시지 그리고 청중에 의해 설명하려고 한다. 그러나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잘 모른다는 것이다.

2. 외증
저자가 누구인지는 본서는 첫 청중에 의해 권위서로 간주되었으며 그는 바울의 동료 디모데를 잘 알고 있었다(13:23). 본서는 로마의 클레멘트에 의해 제1세기에 인용되었다. 본서는 헤르마스의 목자(Shepherd of Hermas)에서 암시되었다. 또 유명한 교부로 이래니우스, 클레멘트, 터틀리안, 예루살렘의 씨릴, 유세비우스, 제롬, 그리고 어거스틴에 의해 수납되었다. 서방에서는 보다 천천히 수납했는데 그 이유는 저자가 이름이 없고 또 제6장을 몬타너스파가 신앙에서 떠난 자들에게는 또다시 회개의 가능성이 없다는 그들의 잘못된 견해를 지지하는데 사용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한번 서방은 히브리서가 사도적 원천이라고 확신하면서 보편적으로 수납하게 되었다. 많은 개인적 언급(5:11-12; 6:10; 10:32-34;. 12:4; 13:23-24)은 독자들이 저자를 알았으며 받아들이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우리의 결론은  본서의 저가가 누구인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위에서 보았듯이 그는 그 시대에 독자들에게 이름을 밝히지 않았어도 잘 알 수 있는 인물이었다. 그는 잘 교육을 받은 헬라화한 유대인으로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헬라어 구약성경 본문에 익숙한 이세 신자였다(2:3).

히브리서는 언제 썼는가?
히브리서는 A.D. 64년과 69년 사이에 썼다. 본서에 그 연대에 대한 몇 가지 암시가 있다. (1) 본서는 기독교의 초기에 있었다(10:32-34).  (2) 본서는 성전이 아직 서 있는 주후 70년전이었다(8:4; 9:9; 10:1).  (3) 본서는 디모데가 아직 살아있을 때였다(13:29).  (4) 본서는 유대주의가 임박한 멸망의 시기 바로 전이었다(8:13). 따라서 본서는 주후 70년전, 아마도 네로가 황제가 된 후에 유대인과 기독교인의 박해가 시작된 때였을 것이다. 또 성전의 제사가 아직도 행해지고 있는 때였다.

히브리서는 어디서 썼는가?
히브리서가 어디서 기록되었는지에 대한 증거는 많지 못하다. 그러나 본서의 수신자는 아마도 동방에 있는 교회의 유대인 기독교인들이였을 것이다. 따라서 어떤 학자들은 본서가 예루살렘과 주변에 있는 교회들에게 쓴 편지라고 보는데 그 이유로는 성전, 제사장 그리고 유대주의와 구약성경의 광범위한 인용 때문이다. 그러나 예루살렘 성도들은 가난했으며 이런 형제들은 다른 성도들을 도울 수가 없었다(6:10).
또 다른 학자들은 개종된 제사장들에게 초점을 맞추지만 보다 넓은 그룹은 형제들로 보아야 할 것이다(3:1; 12; 10:19). 또 그들은 실제로 이방인이었다고 보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는 히브리서라는 본서의 명칭을 간과한 견해이며 본서의 많은 구약의 인용과 유대인의 의식에 대한 강조가 이를 반대한다.
따라서 본서는 로마로부터 동방에 있는 교회의 유대인 신자들에게 썼을 것이다. 그 이유로 이태리에서부터 인사(13:24), 디모데에 대한 언급(23절), 그리고 본서의 골로새서와 유사성(12:11-19), 할례, 안식일, 새달, 그림자, 유대인의 의식 그리고 그리스도안에서 완전(6-10장)에 관한 언급이다.

히브리서의 주제와 목적은 무엇인가?
히브리서의 기본 주제는 더 나은(better)이란 말의 사용에서 찾을 수 있다(1:4; 6:9; 7:7, 19, 22; 8:6; 9:23; 10:34; 11:16, 35, 40; 12:24). 또 완전과 하늘의란 말도 그의 인격과 사역의 우월성을 묘사하는데 서 눈에 띈다. 그는 더 나은 계시, 지위, 제사장직, 언약, 희생, 그리고 능력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이런 주제들을 독자들이 기독교를 포기함으로 그림자를 위해 본질을 포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발전시킨다.  본서는 역시 구약의 레위의 체제가 그리스도안에서 성취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되었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시라는 것이다(7:20-21). 더 나아가 그들의 신앙 때문에 박해와 고난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본서를 썼다.

히브리서의 핵심단어, 요절 및 장

중요한 낱말 : 그리스도의 우월성
요절 : 4:14-16; 12:1-2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4:14-16)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2:1-2)

핵심장 : 11장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나오는 자는 그가 계신 것과 그를 즐겁게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기 때문이다(히 11:6).

히브리서에서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그는 성육신하신 분이시며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신 분이시다.
    
     율법 아래서의 희생 (10:1-4)          그리스도의 희생 (10:5-18)    
   죄를 생각나게 하는 자   죄를 옮기시는 자
   반복하여 지속함   단번에
   기대   성취
   동물의 피    그리스도의 피
   본의 아님   자발적으로
    


히브리서에서 그리스도는 신인이신 선지자, 제사장 그리고 왕으로 소개된다. 그의 신성(1:1-3, 8) 그리고 인성(2:9, 14, 17-18)은 동등한 능력과 20개가 넘는 명칭으로 단언하며 그의 속성들과 성취들을 묘사하는데 사용하였다(만물의 상속자, 그리고 대제사장, 중보자, 저자, 믿음의 완전자). 그는 그보다 앞서간 모든 사람들보다 뛰어나시며 최고의 희생, 제사장 그리고 언약을 제공하셨다.

히브리서의 문장의 형태는 무엇인가?
히브리서는 신약의 서신 중에 인사와 저자의 이름 그리고 의도된 청중없이 시작하는 두 개의 서신중에 하나이다(다른 하나는 요한1서이다). 그러나 마침은 서신같이 하고 있다(13:20-25). 그리고 저자는 마음에 특별한 독자들이 있었다(5:12; 6:10; 11:32). 히브리서는 아마도 원래는 설교였거나 연속설교가 서신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히브리서의 메시지
1. 히브리서의 세계관적인 요소들
히브리서는 계시, 권위, 언약과 구속 그리고 공동체와 교회의 세계관적 범주들을 다루고 있다. 본서는 그 어느 책보다도 하나님께서 앞서 인간을 취급하신 모든 것을 능가하는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우월성을 가르치고 있다.

2. 하나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다. 그는 타자이시므로 존경과 두려움으로 나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기 때문이다(12:29). 모든 가능성있는 경쟁자에 대한 예수님의 우월하심이 전 책의 주제이다.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과 온전한 인성을 명백하게 가르친다. 성령은 성경으로 말씀하시는 분이시며(3:7; 10:11) 현시대에 신자들 가운데서 살아계시는 분이시다(6:4; 10:29).

3. 인간
히브리서에는 구약의 중요한 몇몇 인물이 언급되었으며 제11장 믿음의 장에서는 믿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그러나 히브리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최선한 인간의 영광과 존귀함을 지니신 예수님이 강조되었다.

4. 구원
예수님은 옛언약의 대제사장보다 더 나은 대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의 죽음은 전에 드려진 어느 것보다 더 뛰어난 희생이었다. 왜냐하면 소와 염소의 피는 죄를 제거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10:4). 또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구속행위에 인간의 반응인 신앙이 항상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단 하나의 방법임을 단언한다.

히브리서가 신앙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기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1.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히브리서는 예수님의 제사장 사역, 그의 희생의 최종성, 그의 아들됨의 성질, 성육신의 중요성, 우리의 신앙의 선구자로서 그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을 준다. 연관된 주제로 히브리서에서 중요한 것은 완전(7:11, 19, 29), 안식의 쉼(4:-11), 신앙(11) 그리고 새언약(6:6-12)이 포함되어 있다.

2. 해석을 위한 본
저자는 구약의 광범위한 사용은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제1세기 신자들이 구약을 읽었는지 탐구할 수 있게 한다. 히브리서안에서 우리는 유형학 예언, 그리고 특별한 구약의 본문과 히브리인들의 역사 사이에 상호작용을 발견한다. 이 방법으로 히브리서는 귀납적으로, 전체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리고 구원의 역사의 구속관에서 특수한 성경을 해석하기 위한 성경읽기를 위해서 많은 요소들을 예비하였다.

3. 하나님의 백성
히브리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이스라엘(옛언약 아래서)에서 교회(새언약 아래)로 옮겨졌는지를 이해하는데 빛을 비춰준다.

4. 견인
히브리서는 신자들에게 견인하도록 권면하여 배교와 종교적 외형주의로 예비된 만족에 대해 분명한 경고를 하고 있다.

히브리서의 내용분해

제1부 : 그리스도의 인격의 우월성    (1:1-4:13)
Ⅰ. 선지자보다 뛰어나신 그리스도   1:1-3
Ⅱ. 천사보다 뛰어나신 그리스도   1:4-2:11
1) 그리스도는 그의 신성 때문에 더 높으시다  1:4-14
2) 첫 번째 경고, 등한히함의 위험    2:1-4
3) 그리스도는 그의 인성 때문에 뛰어나시다   2:5-8
Ⅲ. 그리스도는 모세보다 우월하시다    3:1-4:13
1) 그리스도는 그의 일에서 모세보다 우월하시다   3:1-4
2) 그리스도는 그의 인격에서 모세보다 우월하시다   3:5-6
3) 두 번째 경고: 불신의 위험    3:7-4:13
  (1) 마음을 굳게함의 위험    3:7-19
  (2) 그의 안식에 들어가라는 도전   4:1-13

제2부  그리스도의 사역의 우월성    4:14-10:18
Ⅰ.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의 우월함    4:14-7:28
1) 그리스도는 그의 지위에서 우월하시다   4:14-16
2) 그리스도는 그의 자격에서 우월하시다    5:1-10
  (1) 아론의 제사장직   5:1-4
  (2) 멜기세덱의 제사장직   5:5-10
3) 세 번째 경고 : 성장하지 않음의 위험   5:11-6:20
  (1) 듣기에 둔함   5:11-14
  (2) 성장의 필요   6:1-8
  (3) 성장하라는 권면    6:9-20
4) 그리스도는 그의 대제사장적 계급에서 우월하심   7:1-28
  (1) 멜기세덱에 관한 묘사   7:1-3
  (2) 멕기세덱의 우월성   7:4-10
  (3) 아론 제사장직의 불완전함   7:11-28

Ⅱ. 그리스도의 언약의 뛰어남   8:1-13
1) 더 나은 언약   8:1-6
2) 새언약   8:7-13
Ⅲ. 그리스도의 성소와 희생의 우월성   9:1-10:19
1) 옛언약의 성소와 희생   9:1-10
  (1) 옛언약의 성소   9:1-5
  (2) 옛언약의 희생   8:6-10
2) 새언약의 성소와 희생  9:11-10:18
  (1) 새언약의 성소   9:11
  (2) 새언약의 희생   9:12-10:18

제3부 : 크리스챤의 믿음으로 행함의 우월성   10:19-13:26
1) 믿음에 대한 완전한 확신에 대한 권면   10:19-11:40
Ⅰ. 믿음의 고백을 굳게 잡으라   10:19-25
1) 믿음의 고백을 굳게 잡으라    10:19-25
2) 네 번째 경고 : 뒤로 물러감의 위험   10:26-35
3) 믿음의 정의   11:1-3
4) 믿음의 예들   11:4-40
  (1) 아벨  11:4
  (2) 에녹   11:5-6
  (3) 노아   11:7
  (4) 아브라함과 사라    11:8-19
  (5) 이삭    11:20
  (6) 야곱   11:21
  (7) 요셉   11:21
  (8) 모세의 부모   11:23
  (9) 모세    11:24-29
  (10) 여호수아와 라합   11:30-31
  (11) 다른 많은 신앙의 영웅들   11:32-40
Ⅱ. 믿음의 인내   12:1-28
1) 그리스도의 인내의 모범    12:1-4
2) 하나님의 징계를 인내하라는 권면    12:5-24
3) 다섯 번째 경고 : 하나님을 거부하는 위험   12:25-29
Ⅲ. 사랑하라는 권면    13:1-17
1) 사회적 영역에서 사랑    13:1-6
2) 종교적 영역에서 사랑    13:7-17
Ⅳ. 결론      1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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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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