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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RevSuh  2010-12-17 14:33:43 hit: 3,278

로마서

로마서는 바울서신 중에 가장 위대한 서신으로 바울의 13서신 중에서 첫 번째로 나온다.  사복음서가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을 소개한다면 로마서는 그의 희생적 죽음의 중요성을 설명해 준다.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사용하므로 바울은 성경에서 교리에 대한 가장 조직적으로 진술하였다. 로마서는 신학서 이상이다. 로마서는 역시 실제적인 권면의 책이기도 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은 믿어야 하는 사건 이상이며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구속을 통한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된 사람에게 적합한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 삶이기도 하다(3:24).
비록 어떤 사본이 로마서 1장 7, 15절을 생략하기는 하지만 Pros Romaious; 로마 사람들에게는 시작부터 본서를 연상시켜 왔다.

바울서신에서 발견되는 중요한 사상은 아래와 같다.
• 인간은 죄인이며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다.
•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며
• 예수님안에서 가능한 구속을 통해서 우리는 죄에서 자유할 수 있다.
• 구속의 은혜는 예수를 믿음으로 영접한다.
• 하나님은 예수를 믿는 자들의 아버지시다.
• 예수님안에서 구속을 경험한 사람들은 성령으로 인하여 그의 모습으로 변화될 것을 기대할수 있다.
• 교회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다.
• 그리스도는 영광과 능력으로 다시 오신다.
• 하나님은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원하신다.

로마서는 누가 썼는가?
로마서는 바울에 의해 기록되었음을 주장한다(1:1). 따라서 모든 비판적인 학자들까지 바울의 저작임에 동의한다. 단어, 문체, 논리 그리고 신학적 발전이 바울의 다른 서신들과 일치한다. 바울은 본서를 그의 비서인 더디오에게 받아쓰게 하였다(16:22). 그는 자신의 인사를 덧붙였다.
로마서는 저자에 대한 이론이 없지만 어떤 학자들은 본서의 통일성에 관해서 문제를 제기한다. 어떤 라틴 사본(헬라가 아님)은 15:1-16:24이 생략되어 있다. 결말의 송영(16:25-27)이 어떤 사본에서는 14장의 마지막에 나온다. 이런 변화 때문에 어떤 학자들은 본서의 마지막 두 장을 본서의 원래의 부분이 아니었거나 바울이 두개의 판으로 출판했다고 결론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자들은 15장이 논리적으로 본서의 나머지 부분들과 논리적으로 맞는다고 믿는다. 16장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논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울이 결코 방문하지 않았던 교회에 21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이름을 들어 인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학자들은 그것은 분리된 서신이었으며 아마도 에베소에 보낸 서신이었을 것인데 본서에 덧붙였다고 주장한다. 그런 서신은 뜻밖이다. 왜냐하면 특별히 고대 세계에서는 최소한의 인사 다시 말해서 이름을 열거하지 않고 인사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놀랄 일은 아니다. 바울은 그가 아마도 인사한 사람들을 그의 선교여행 도시들에서 만났을 것이며 의미있게도 개인 인사 명부를 싣고 있다. 바울의 다른 유일한 서신은 골로새에 있는 신자들에게 보낸 서신으로 바울이 결코 방문하지 않은 곳이다. 아마도 이 부분이 로마서의 다른 필사본들에서 생략된 것은 그것이 적절하게 보이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로마서는 어디서 썼는가?
바울은 세 곳을 여행하려고 계획했다; 예루살렘, 로마 그리고 스페인이다(15:22-29). 바울은 그가 세운 이방인 신자들의 교회들이 한 헌금을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 신자들에게 전달하려고 했다(15:25-27, 30-33). 그리고 그의 로마로의 여행을 그의 스페인으로 가는 길에 단기간 머무는 목적으로 보았다(15:24, 28; 참고, 15:19-20). 바울은 그의 세 번째 선교여행 끝에 가서 로마서를 썼기 때문에(행 19:21; 20:16), 고린도가 저작 장소로 가장 적합한 장소이다(행 20:3; 고후 13:1, 10; 참고, 롬 16:1-2, 23 그리고 고전 1:14).

로마서는 언제 썼는가?
로마교회는 바울이 세우지 않았다. 전통은 베드로가 그 설립자라고 하지만 그 증거에 모순된다. 아마도 로마교회는 유대인과 유대주의로 개종했던 사람들이 오순절에 그리스도를 따르게 된 이들이(참고, 행 2:10) 로마로 돌아왔을 것이다. 그러나 보다더 큰 가능성은 소아시아, 마게도니아, 그리고 헬라에서 바울이 세운 교회들에서 온 신자들이 로마에 정착하면서 사람들은 그리스도에게 인도했을 것이다. 본서에 따르면 이방인들이 로마교회에 다수였다(1:13; 11:13; 11:28-31; 15:15-16). 그러나 거기에는 역시 유대인 신자들도 있었다(2:17-3:8; 3:21-4:1; 7:1-14; 14:1-15:12).
바울이 로마서를 쓴 때는 바울의 생애와 사역의 연대에 근거해 볼때 헬라에서 바울이 3개월간 체류한 시기였다. 따라서 로마서는 바울의 세 번째 선교여행의 끝인 주후 57년경에 썼을 것이다(행 18:23-21:14; 참고, 15:19). 그의 헬라에서 머문 3개월(행 20:3-6) 특별히 고린도에 있을 때에 썼다.

로마서는 누구에게 썼는가?
바울은 로마서를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1:7; 참고, 1:15) 썼다. 그들이 누구인가? 아마도 오순절날(행 2:10) 개종한 유대인들이 거기서 처음으로 복음을 전했다. 로마가 일시적으로 유대 기독교인들을 추방했을때, 기독교에 매력을 느꼈던 이방인들이 그 교회를 경영하게 되었을 것이다.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후에 돌아왔을때 그들은 아마도 소수가 되었을 것이며 이방인들의 주도하게 되었을 것이다.
바울의 청중은 아마도 세 부류였을 것이다.
1. 온전히 다 주로 유대인 기독교인들
2. 온전히 다 주로 이방인 기독교인들
3. 유대인과 이방인 기독교인들
비록 두 번째가 첫 번째 보다는 가능성이 크지만(참고, 1:5-6) 세 번째가 그 중에 적합할 것이다(1:13; 11:13). 제16장에 그가 인사하는 유대인 기독교인들과 믿음에서 약한 자(14:1-15:13)이 유대인 기독교인파였을 것이다.

로마서를 쓴 목적
바울은 어떤 목적에서 그렇게 버거운 신학적 서신을 로마에 있는 신자들에게 썼을까? 본서는 정확하게 그 목적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다만 그 특수한 경우에 적합한 내용이 그 목적을 결정하는 유일한 방법일 수밖에 없다. 그것은 아마도 바울이나 로마에 있는 기독교 공동체의 상황을 강조하는 경향에서 바울의 저작 동기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은 전에 여러번 로마제국의 가장 영향력있는 수도인 로마로 가려고 계획했으나 이루지 못했다(1:13; 15:22). 이 서신을 씀으로서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섞인 이 교회로 하여금 한 몸으로서 함께 일할 뿐 아니라 그들이 지식과 신앙이 성장하기를 소원하였다.
바울이 로마서를 쓴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었다. 바울의 선교사 신분으로 로마서를 썼다. 여러 가지 상황이 바울로 하여금 복음에 대한 그의 이해 특별히 구원과 유대인, 이방인, 율법과 복음, 그리고 공동체와 옛것과 새것 사이에 연속성과 불연속성에 연관된 것을 주의깊게 설명하는 편지를 쓰게 하였다.
1. 갈라디아와 고린도에서 과거의 싸움
2. 예루살렘에서 다가오는 위기
3. 스페인에서 사역을 위해 선교사 기지를 안전하게 하기 위한 필요
4. 복음  주변으로 로마에 있는 나누어진 기독교 공동체를 통일하는 중요성
5. 아마도 반율법 그리고 반유대인일 것으로 그의 신학에 대해 잘못 생각하게 하는 공격

로마서의 주제
로마서의 주제는 믿음으로 인한 의이다. 의는 하나님께 올바른 존재가 되는 것이다. 바울은 이 의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며(3:24; 5:15-16; 6:23) 믿음을 통해서 받는다(1:17; 3:26).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의의 선물은 믿는 자의 구좌에 예금된다(4:2-5; 22-24). 로마서에서 자주 사용된 말은 칭의이며 그 동사는 정당화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법정적인 용어로 법정에서 어떤 사람이 죄가 없다고 선언하는 것을 가리킨다. 칭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서게 하는 것이다.

로마서가 신앙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기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로마서는 몇 개의 주제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지적한다면 복음이다.
1. 복음
로마서의 중심 주제에 대한 견해는 다양하다. 그러나 본서의 시작에서 끝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주제는 그리스도와 믿음에 의한 칭의이며(1-4장) 하나님의 성령의 사역의 연합(6-8장)과 구원의 역사이며, 이 역사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의 역사다(9-11장). 그리고 연합에 대한 실제적인 권면이다(14:1-15:13).
여기서는 이 말씀과 복음을 전한다는 연관된 동사가 서론과 결론에서 중요한데 거기서 우리는 어떤 중심이 되는 주제를 기대하게 된다.
복음은 1:16-17에서 맨 앞에 있는데 자주 이 서신의 주제에 관한 언급을 취한다. 로마서는 바울의 선교학적 상황에서 나온 것인데 복음에 대한 초점을 맞춘 것은 당연하다.

2. 신학적 초점
비록 로마서는 바울의 신학의 처음도 끝도 없는 요약이 아니다. 로마서는 대부분 신약의 다른 책들보다도 특별히 제1세기 상황에 덜 적했다. 로마서의 복음에 대한 설명은 조직적이고 오늘날 독자들을 위해 접근하기가 쉽다.

3. 연속성과 불연속성
로마서는 초대교회가 직면했던 가장 중요한 문제를 다룬다. 이스라엘과 교회 사이에 연속성과 비연속성의 정도다. 로마서는 기독교 신학의 기초를 위해 기초 빌딩 불록을 공급해 준다.

4. 개인구원
바울의 복음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를 위한 중요한 암시가 있다. 그러나 로마서 1-8장은 바울의 복음은 개별적인 인간을 목표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다. 죄아래서 감금된 자의 구속의 필요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만 가능하다.

5. 칭의
믿음에 의한 칭의는 바울이 제시하는 복음의 비판적인 부분(요소)이다. 칭의되는 것은 하나님과 바르게 되었다는 선언이다. 바울의 로마에서 주장하는 이 평결은 하나님편에서는 순수한 은혜의 표명이다. 따라서 죄인은 믿음을 통해서만 얻는다.

6. 실제적인 적용
로마서는 지금까지 쓰여진 신학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이다. 따라서 로마서의 중요성을 설명할 때 그 경향이 그 신학으로 사는 것이라는 것은 이해할만 하다. 그러나 로마서는 복음은 신학적이며 실제적인 양면이 있음을 주장한다.
본서의 시작에서 제시하는 믿음의 순종이란 구절처럼(1:5, 참고 16:26) 로마서에서 바울이 소개하는 복음은 삶을 변화시키는 메시지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항상 주님으로 그에게 순종이 수반된다. 12-16장은 로마서의 부록이 아니다. 그것들은 복음은 그것을 받는 사람들을 변화시킴이 없는 것은 참으로 이해나 반응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하게 소개되었다. 그리스도의 주 되심과 성령의 내주는 반드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12:2)을 반드시 변화시킴으로 궁극적으로 우리가 사는 길을 변화시켜야 한다.

로마서의 메시지
1. 기독교 세계관의 요소
로마서는 크리스챤 세계관의 거의 모든 요소를 다루고 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반역과 죄; 언약과 구속; 공동체와 교회; 그리고 윤리와 도덕이다.

2. 하나님
로마서에서 하나님은 구원의 모든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분이시다. 그는 공의하시며 의롭게 하시는 자시다(3:26).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충분한 설명은 없다. 성령은 신자들안에 내주하시는 분이시며 거룩한 삶을 살수 있게 하신다(8장).

3. 인간
한 종류의 인간만 있다. 아담안에서 정죄된 죄인들과 그리스도안에 있는 믿는 죄인들 그래서 의롭다고 선언된 믿음으로 이로워진 자들은 거룩한 삶을 살도록 그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각자와 기독교 공동체에서 살도록 기대된다.

4. 구원
구원은 과거, 현재 그리고 장래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개념이다. 신자 개개인을 위해서 그리스도는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시며(칭의, 4-5장); 죄의 권세에서 구원하시며(성화, 6-7장); 그리고 죄의 현존에서 구원하실 것이다(영화, 8장). 신자들의 공동체를 위하여 구원은 먼저 이스라엘에게 왔으며(9-10장) 현세대에서 교회를 이루는 구원은 이방인과 어떤 유대인, 이방인들에게 온다.

로마서의 개요
서론과 주제(1:1-17)
바울은 자신을 그리스도의 종으로 소개한다. 로마에 가 본일이 없는 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 곳으로 가기를 열망하였다. 그가 전할 복음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능력이었다. 그 복음이 이런 능력이 있는 것은 복음은 믿음에 의해 의를 드러내기 때문이다(본서의 주제). 이 의는 만인을 위한 것이다.

이방인과 유대인의 죄(1:18-3:20)
사람들에 의해 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부여되는 의가 필요한 것은 그들이 절망적인 죄의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1:18-32). 죄는 다만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인들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율법을 소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율법에 반대되는 길로 행하는 유대인들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였다(2:1-3:8). 그 결론은 모든 사람이 죄아래 있으며 아무도 - 모세의 율법이나 혹은 양심의 법으로든 - 율법의 기초에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선언될 자가 없다는 것이다(3:19-20).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의의 선물(3:21-5:21)
의는 율법에 의해서이기보다 예수를 믿음으로 인한 칭의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가능하다(3:21-31). 이것이 어떻게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이 의를 발견했는지 이유였다. 더구나 그는 할례의 제도가 서기 전에 믿음으로 의로워졌다고 선언되었다. 할례의 시행은 믿음에 의한 의의 표요 인으로 계획되었다(4:9-15). 아브라함을 위해 참된 것은 모든 인류를 위해 참되다: 하나님은 죽은 자에서 주 예수님을 살리신 그(하나님)를 믿음에 근거하여 의를 돌리신다(4:16-25).
믿음에 의한 칭의의 행복한 결과는 하나님과 평화이다(5:1). 신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받게 될 것을 낳기 때문에 고난을 이길수 있을 것이다(5:2-11). 믿음에 의한 칭의는 모든 아담의 후손들에게 임한 정죄에서 옮겨지게 된다(5:12-21).

행위에 대한 의의 효과(6:1-8:39)
그런 은혜는 더 이상 죄를 짓게 한다는 반대에 대하여 바울은 그 신앙은 죄에 대한 그의 죽으심과 하나님께 대한 생명으로 그리스도와 개인을 연합시킨다고 대답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우리의 연합안에 있음이요 죄의 형벌이 지불되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확립되었음을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우리 자신이 죄많은 삶에 대한 우리의 옛길에 대하여 우리 자신은 죽었다고 생각해야만 한다. 그 대신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로 여겨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몸을 의의 병기로 드려야 한다(6:1-11). 사람들은 그것이 율법의 형벌을 옮기기 때문에 은혜를 남용하게만 될 것이라는 그 이상의 반대에 대하여 바울은 그 자신을 죄에 드리는 자들은 죄의 노예가 되어 살아있는 죽음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6:15-21). 은혜의 유익은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죄에서 자유케 함으로 거룩으로 인도할 것이다(6:22). 결혼은 사람과 율법 그리고 신자와 그리스도 사이에 관계를 설명한다. 아무도 동시에 두 사람과 결혼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아무도 동시에 율법의 권위와 그리스도의 권위 아래 있게 될 수 없다. 율법에 대해 죽음으로 신자는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자유로우며 성령으로 섬기는데 자유롭다(7:1-6). 율법자체는 거룩하며 좋을 것이다(7:12). 그러나 의롭게 살도록 능력을 예비해 주기보다 율법은 우리의 죄많음의 정도를 드러내 준다. 율법에 진실하게 순종하고 옳은 것을 행하려는 도덕적인 사람일지라도 그들이 지속적으로 그렇게 할 능력이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을 위한 유일한 소망은 율법의 정죄와 죄의 예속에서 우리를 구원해 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의 해방시키시는 능력을 경험한다. 낮은 본성의 추진보다 성경의 고무하심에 주의를 기울이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안 생명과 평안을 경험할수 있다(8:1-8). 성령은 그리스도안에 속한 모든 사람안에서 사시며 그들의 영을 활력있게 하며 장래에 그들의 몸의 부활을 그들에게 확신시킨다(8:9-11). 이런 이유로 우리 믿는 자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시키시는 성령에 순종하여 살 의무가 있다(8:12-17). 우리 성령의 사람들은 지금도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심을 알므로 위로를 얻는다(8:18-27).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사랑에서 분리될수 없기 우리는 넉넉하게 이긴다(8:28-39).

율법에 의한 의를 추구함에서 이스라엘의 오류(9:1-11:36)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에 율법을 주셨고 성전을 허락하셨고 그들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오셨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육신적 아브라함의 후손인 자체가 이스라엘에 속한 자임을 보증하지 않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차라리 이스라엘의 회원은 - 하나님의 약속과 선택에 따른 것이었다(9:1-18). 하나님은 그가 택하신 자에게 자신을 보여 주시는 것은 그의 권리안에 있다. 이것은 믿음으로 반응하는 이방인에게 자비를 보여주시는 것을 포함하지 행위로 의를 추구하는 유대인들에게 아니다(9:22-33). 유대인들의 열심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리스도를 배척함으로 의의 선물을 배격하였다(10:1-4). 만일 그들이 믿는다면 그들이 믿음에 의한 의가 주어질 것이다(10:5-13).  따라서 그들이 믿지 않은 것은 그들이 듣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선지자들은 이런 일들을 말씀했기 때문이다(10:14-21).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물리치지 않으셨다. 일시적으로 이스라엘이 강퍅해졌다. 결국에 가서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인데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취소될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11:1-36).

의로운 백성의 실제적 행위(12:1-15:13)
그리스도안에서의 새생명의 선물은 삶의 새로운 길로 인도되어야 한다. 희생(12:1-2), 겸손(12:3-8) 그리고 사랑(17:9-21)은 그런 삶의 모든 부분이다. 그러므로 위에 있는 통치자에게 복종하고(13:1-7) 율법에서 요구하는 무엇이나 사랑이 그것들을 이룰 것이다(13:8-14). 양심의 문제에서 우리 기독교인들은 서로를 위해 관용을 보여주어야 한다(14:1-15:8).

결론(15:14-16:27)
로마 기독교인들을 위한 그의 기도후에(15:13), 바울은 개인적인 의견의 피력과 인사로 종결짓고 있다(13:14-16:2-11). 그리고 아름다운 축도로 본서를 마치고 있다(16:25-27).

로마서의 내용분해
제1부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대한 계시(1:1-8:39)
Ⅰ. 서론   1:1-7
Ⅱ. 정죄 : 하나님의 의의 필요성   1:18-3:20
1) 이방인의 죄    1:18-32
  (1) 이방인의 죄의 이유   1:18-23
  (2) 이방인의 죄의 결과    1:24-32

2) 유대인의 죄   2:1-3:8
  (1) 유대인은 진리에 따라 심판됨   2:1-5
  (2) 유대인은 그들의 행위로 심판됨   2:6-10
  (3) 유대인은 공평하게 심판됨   2:11-16
  (4) 유대인은 율법을 순종하지 않음   2:17-19
  (5) 유대인은 신탁을 믿지 않음    3:1-8

3) 결론 :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   3:9-20

Ⅲ. 칭의 : 하나님의 의의 비난    3:21-5:21
1) 의의 묘사   3:21-31
2) 의의 실예   4:1-25
  (1) 행함에서 떠난 아브라함의 의  4:1-8
  (2) 할례와 상관없는 아브라함의 의   4:9-12
  (3) 율법과 상관없는 아브라함의 의   4:13-15
  (4) 믿음에 의한 아브라함의 의    4:16-25
3) 의의 유익   5:1-11
  (1) 하나님과 화목   5:1-2
  (2) 환란중에 기뻐함   5:3-8
  (3)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   5:9-11
4) 의와 정죄의 대조    5:12-21

Ⅳ. 성화 : 하나님의 의의 명시   6:1-8:39
1) 성화와 죄  6:1-23
  (1) 원리상 죄에 대한 신자의 죽음   6:1-14
  (2) 실제로 죄에 대한 신자의 죽음   6:15-23
2) 성화와 율법   7:1-25
  (1) 율법에 대해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삶   7:1-6
  (2) 율법은 죄에서 구원할 수 없음    7:7-25
3) 성화와 성령   8:1-39
  (1) 성령은 육신의 권세에서 구원함   8:1-11
  (2) 성령은 자녀의 신분을 주심   8:12-17
  (3) 성령은 장래의 영광을 확증함   8:10-30
  (4) 성령은 마지막 승리를 확증함   8:31-39

제2부  하나님의 의의 변호    9:1-11:36
Ⅰ. 이스라엘의 과거 : 하나님의 선택   9:1-29
1) 바울의 슬픔   9:1-5
2) 하나님의 주권  9:6-29

Ⅱ. 이스라엘의 현재 : 하나님의 배척   9:30-10:21
1) 이스라엘은 행함에 의한 의를 추구함   9:30-33
2)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배척함   10:1-15
3) 이스라엘은 선지자들을 배척함   10:11-21

Ⅲ. 이스라엘의 미래 : 하나님에 의한 회복   11:1-36
1) 이스라엘의 배척은 전체가 아님   11:1-10
2) 이스라엘의 배척은 최종적이 아님   11:11-32
  (1) 이스라엘의 배척의 목적   11:11-24
  (2) 이스라엘의 회복의 약속   11:25-30
3) 이스라엘의 회복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임   11:33-36

제3부  하나님의 의의 적용  12:1-16:27
Ⅰ. 크리스챤의 의무에서 하나님의 의의 논증   12:1-13:14
1) 하나님께 대한 책임   12:1-2
2) 사회를 향한 책임   12:3-21
3) 권세자에 대한 책임   13:1-7
4) 이웃에 대한 책임  13:8-14

Ⅱ. 크리스챤의 자유에서 하나님의 의의 논증    14:1-15:13
1) 크리스챤 자유의 원리   14:1-23
2) 크리스챤 자유의 실천   15:1-13

Ⅲ. 결론   15:14-16:27
1) 본서를 쓰는 바울의 목적   15:14-21
2) 여정을 위한 바울의 계획   15:22-33
3) 바울의 찬양과 인사   16:1-27

        
     글/서춘웅 목사

고린도전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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