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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RevSuh  2011-01-07 19:56:46 hit: 4,166

고린도후서

고린도교회는 바을을 대적하는 거짓 스승들에 의해 흔들리고 있었다. 저들은 바울이 변덕스럽고 자만하며 볼품이 없고 말을 잘못하며 정직하지 않다며 사도의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고 하였다. 이에 바울은 디도를 고린도에 보내 문제를 해결하게 하였고 그가 돌아와 회개한 다수가 반역하는 소수에게 그의 권위를 받아들이도록 호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다. 고린도후서는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그의 행위, 성품 그리고 소명을 변호하고 있다.
고린도후서의 명칭은 Pros Korinthious B, 고린도인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이다. A와 B는 아마도 후대에 Pros Korinthious에 덧붙였을 것이다.

고린도후서는 누가 썼는가?
고린도후서는 내증과 외증이 모두 바울이 썼음을 증명하고 있다. 많은 학자들은 고린도후서의 10-13장은 바울의 저작이 아니라고 본다. 그 부분은 1-9장과 논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린도후서의 저자는 전서와 같은 바울이라는데는 의심하지 않는다.

고린도후서는 언제 어디서 썼는가?
주후 52-53년어간에 바울은 그의 두 번째 선교여행을 하였고 그 기간에 그는 1년반을 고린도에 머물었고 많은 제자들을 얻게 되었다(행 18:10-11). 그리고 제3차 선교여행에서 그는 에베소에서 3년을 보냈다(54-57). 55년 봄 그가 에베소에서 있을때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썼다(16:8). 그후에 곧 폭동이 일어나 바울은 거의 생명을 잃어버릴 번 하였다(19장).
에베소를 떠나면서 바울은 고린도로 가는 길에 마게도냐로 갔다. 마게도냐에서 55년 여름과 가을에 그는 빌립보와 데살로니가를 방문했다. 오랜 기간 고린도교회의 소식을 듣지 못하던차에 디도를 만나 좋은 소식을 듣게 되나 아직도 그 교회의 어느 지도자들은 바울의 참 사도성을 부인하고 있었다.
이런 이유가 바로 바울이 본서를 쓴 동기였고 자신이 곧 고린도에 갈 것을 기대하면서 디도편에 미리 본서를 보냈다(8:6, 17). 그후에 바울은 고린도에 갔고 거기서 겨울을 보냈다(행 20:2-3). 그리고 고린도에 있는 동안 그의 가장 위대한 서신 로마서를 썼다.

고린도후서의 주제
고린도후서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예를 들면 사도적 권위, 새언약, 중간상태 희생적인 구제 등이다. 여기서 특별히 희생적인 구제는 8-9장에 언급되고 있는데 신약 성경에서 기독교적 청지기에 대한 가장 폭넓은 가르침이다. 저들은 바울의 요청을 받아들여 가난한 중에 많은 헌금을 드렸고 그것을 예루살렘에 있는고난당한 성도들에게 보냈다. 그리고 이런 넘치는 헌금이 그의 제3차 선교여정에 큰 힘이 되었다. 그는 이 사실을 그의 세 개의 긴 서신에서 언급하고 있다(롬 15:28, 31; 고전 16:1-4; 고후 8-9장).
신학적인 주제로 바울은 아래 세 가지를 다루고 있다.

1.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종말론
1:19-20을 보면 그 안에서와 그를 통해서란 말이 나온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중심성을 지적해 주는 말이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옛 질서의 종국을 가져왔으며(4:16-18; 5:17) 더 이상 같지 않은 그리고 이제 영원함으로 역사를 나눴다(5:15-16). 그의 위대한 오심의 날은 모든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나며 모두 그의 심판대앞에 서게 될 것이다(1:14; 4:15; 5:10). 하나님은 예수님안에서 과거와 기대되는 장래를 모으신다. 과거의 모든 약속은 그 안에서 성취되며 장래의 축복은 그 안에서 발견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말론적 중심성의 빛에서 사도의 메시지는 “하나님과 화목하라”.....이제 왜냐하면 “지금은 구원의 날”이기 때문이다(5:20; 6:2).

2. 새 언약에서 사도적 사역
이 소명도 그의 종말론적 “날”안에서 하나님께 화해되는 것으로 고린도교인들에게 바울을 하나님의 사자, 대변자 그리고 동역자(5:20; 6:1, 11-13)로 인식하도록 부르심과 분리되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에게 우리를 화해케 하실 때 그는 역시 우리에게 화목의 사역을 주셨다(5:18).
바울은 그의 사역에 대한 비난과 사도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며 그의 사도성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1)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에 의한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반박한다. 그의 사도직에 대한 표로서는 그들 가운데서 그가 행한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고 하였다(12:12).
(2) 그의 사역을 명하신 이는 바울이 아니라 주님(그리스도)이시다(3:3; 10:18). 바울은 그들 가운데서 그의 설교의 결과로서 그들의 마음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에 대한 고린도 교인들의 경험에 호소한다(1:19-22; 참고, 11:4). 그의 사역은 성령의 사역이며(3:8) 하나님에 의해서 그것을 위해 자격을 갖추어 주신 새언약의 사역자이다(3:5-6; 참고, 2:16).
(3) 그는 최고의 사도들보다 더 뛰어나다. 그는 최고의 사도들보다(11:23) 그리스도의 더 나은 사역자였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별히 그의 그리스도에 대한 고난에서 두드러졌다(1:5; 2:15; 4:10-12; 12:20).
(4) 그는 거짓 스승들의 비판과는 다르게 거룩하고 경건한 사람이었으며(1:12; 2:17) 말에 진실했고(1:18) 속임수나 욕심을 배격했으며(4:2) 고린도교인들은 속이지 않았다(7:2; 12:16-18). 그는 다가오는 심판의 빛에서(1:14; 1:23; 2:17; 5:10) 하나니앞에서 열린 책과 같았고(12:19) 고린도 교인들 앞에서도 역시 신실하였다(4:2; 5:11).

3. 영광의 소망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에 관하여 가르쳤다.
(1) 바울은 영구한(3:11) 궁극적인 목적(3:18) 그리고 보편적인 부활을 통한(4:14) 세계적 심판(5:10)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
(2) 그 영광은 이 세상신에 의해 하나님께 눈이 멀고 멸망할 이 현재의 인간에 대조적이다(4:3-4). 세상에서 인간은 질그릇같으며(4:7) 겉사람은 후패하며(4:16) 죽을때 벗겨지는 장막일 뿐이다.
(3) 그러나 복음의 빛에 의하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로 인간의 어두움속으로 그의 빛을 비추신다(4:6).
(4) 장래 영광의 그런 소망이 압도적이지만 현재 삶의 어두운 실재를 축소시키지 않았다(5:6, 8). 우리 몸은  아직 주와 함께 본향(천국)에 있지 않고 죄의 결과인 고통이 많은 죄악 세상에 있다.
(5) 바울은 현재의 고통스러운 실재를 강조하면서 고린도 교인들에게 적절한 절제를 권한다. 그들은 그들 가운데서 성령의 분명한 표명에 근거한 자만으로 영성을 지나치게 현실화하였다(고전 1:7; 4:7-8; 14:36). 따라서 바울은 그들이 주의 환상과 계시를 자랑하는 최고의 사도들을 환영한다고 하였다(11:5; 12:1, 11).
(6) 바울은 죽을 존재의 어두운 실재를 소개한다. 사도적 사역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으나 연약함중에
있다. 이 연약함은 역시 모든 신자의 경험이기도 하다(참고, 4:16-5:10). 그리스도가 부활하시고 능력으로 사신 것은 주의 언약함에 뒤이은 결과일 뿐이다. 죽음후에만 생명이 있다. 하나님의 능력이 사도들과 사람의 연약함중에 머문다. 복음을 들음으로 인한 영광이 있으나 지금은 희미하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믿음으로 행하지 시각으로 행하지 않는다.

고린도전후서의 메시지
참된 크리스챤의 사역은 거짓된 공격들을 대항하며 방어되어야 하지만 그리스도에 의해 위임되었으며 그의 성령에 의해 능력이 주어진다.

1. 세계관
고린도후서는 계시와 권위, 공동체와 교회, 그리고 윤리와 도덕의 세계관의 범주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고린도후서는 지역교회에 연관된 권위가 두드러지게 중요한 문제였다.

2. 하나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1:3; 11:31) 말할수 없는 큰 선물로 그리스도를 주권적으로 보내신 분이시다(9:15). 예수님은 그의 백성을 위한 모든 위로의 원천이시다. 그의 죽으심과 부활에 의해 예수는 새창조의 주님이시다(5:14-17). 생명을 주시는 성령님은 신자의 장래를 보장하는 신실한 분으로 오셨다(5:5). 주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다(3:17).

3. 성령
고린도전서 12장은 신약에서 가장 성령의 은사를 두드러지게 가르치고 있다. 이런 은사는 성령께서 신자들에게 주시며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함이다. 신자는 각자 은사를 받았다(1:11). 더욱이 성령님은 모든 신자를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서게 하신다(12:13). 이 세계에서의 증거는 예수를 주시라고 고백하는 것이다(12:3). 그것은 예수가 주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이다.

4. 인간
고린도교회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참된 사도적 권위에 순복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이다. 바울은 이 편지에서 책망과 비판을 했다(10-11장). 본서는 몸의 죽음과 부활 사이에 구속받은 인간의 신분에 대해 성경에서 가장 두드러진 교훈을 한다. 그것은 중간상태로 사람이 완성을 위해 기다리는 동안 의식있는 축복으로 주와 함께 있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

5. 구원
고린도후서 5:18에 따르면 구원은 화해의 행위로서 그리스도의 사역이라고 묘사한다. 화해는 불화한 관계에 대한 수선과 관계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에게서 떠남으로 그 관계를 깨뜨렸으나 그리스도께서 돌아가는 길을 예비하셨다. 역시 고린도후서는 옛언약과 새언약 사이에 대한 대조적인 면을 다룬다(3장). 비록 구원이 모세시대에 실제였을지라도 옛언약은 일시적이었기 때문에 시드는 영광이 되었다. 새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왔으며 그것의 영광은 결코 뛰어넘지 못한다. 새언약시대에 있는 신자에게 그 유익은 비교할 수 없다(3:18).

고린도후서의 핵심 단어, 요절과 장
핵심 단어 : 그의 권위에 대한 바울의 변호
요절 : 4:5-6; 5:17-19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4:5-6)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5:17-19)

핵심장 : (8-9장)
두 장은 하나로 연합되며 성경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그 안에는 구제의 원리(8:1-6), 기부의 목적(8:7-15) 기부하는데 따라야 할 정책(8:16-9:5), 그리고 기부의 실천에 대한 약속이 있다.

고린도전후서에서 바울의 대적자들은 누구인가?
1. 고린도전서를 쓸때에 바울이 외부에서부터 온 지도자들에 의해 접수된 교회에 직면했다는 증거가 없다. 고린도후세 10-13장의 때에 의하면 확실하게 그런 일이 일어났다.

2. 고린도전서의 배경에 유대주의자들의 영향이었던 반대의 기초가 되는 원인의 증거가 없다. 이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받아들였지만 이방인들은 예수를 믿기전에 유대주의로 개종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3. 완전히 성숙한 영지주의자가 바울이 직면한 주된 문제가 있다는 증거가 없다.
그렇다면 그들은 누구였는가?
1. 그들은 바울을 반대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서로간에 분열된 반대가 동시에 있었을 것이다.
2. 그들은 오는 시대의 축복의 전부나 대부분이 그들에게 완전한 정도로 이미 경험되었다고 생각하였다. 영성의 이 견해는 윤리보다 물질이 신분에 더 상관이 있는 것을 비난하였다.
3. 고린도후서 10-13장에 있는 대적자들은 유대주의자의 새로운 종류였다. 이들은 고린도 사회의 일시적 가치의 특권과 권세보다 할례와 모세의 율법에 대한 상세한 엄수에 보다 덜 관심이 있는 자들이었다.

고린도전후서가 신앙의 이해에 기여한 것은 무엇인가?
1. 복음의 적용
본서는 제1세기의 언어와 문화로 가르쳐진 변화지 않는 복음이 어떻게 변하는 환경에 처음으로 적용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여기서 특별히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의 역사적 실재는 많은 환경에 적용케 될 복음의 타협할수 없는 부분임을 주장하고 있다(고전 15장).

2. 율법
율법에 관한 바울의 견해는 논쟁에 기여했다. 바울은 어느 정도 율법의 구속을 강제한다(고전 9:19-23). 그러나 다른 구절에서 그는 자신은 율법에서 자유한 것처럼 보았다.

3. 남자와 여자 사이의 관계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이해하는데 기여했다(고전 11:2-16; 14:34-35).

4. 영적 은사들
예언의 본질, 은혜-은사의 위치 그리고 성령의 신학에 기여했다(고전 12-14장).

5. 부활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들의 초기 기록명단만 아니라 부활의 본질에 대한 가장 중요한 신약의 증언을 포함했다.

6. 바울
인간 바울, 그리스도인, 목자 그리고 사도의 특성을 가장 분명하게 조명하고 있다. 바울은 그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자기를 본받으라고 하였다(고전 11:1).

7. 교회
교회의 본성, 연합, 다양성, 특성, 행위, 독립성 그리고 권징을 통해 교회의 이해에 큰 기여를 했다.

8. 자만
강하게 자만, 자기를 높임, 자랑하는 것 그리고 자신을 믿는 것을 정죄한다.

9. 십자가 중심의 생활
십자가는 죄인들을 의롭게 할 뿐만 아니라 역시 그들을 어떻게 살고 죽을지, 어떻게 인도하고 따를지, 어떻게 사랑하고 섬길지도 가르쳤다. 바울은 섬김, 자기부인, 순결,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강함을 나타내시는 모체로서 연약함을 강조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모든 신자가 추구해야 할 가장 좋은 길로서 사랑을 강조하였다(고전 12:31-13:13).

고린도후서의 내용분해
Ⅰ. 서론   1:1-11
1) 인사    1:1-2
2) 축도    1:3-7
3) 아시아에서의 도피   1:8-11

Ⅱ. 개인적인 변호    1:12-2:13
1) 서론적인 변호     1:12-14
2) 여행계획을 바꾼 변호     1:15-2:11
  (1) 고소에 답함      1:15-17
  (2) 바울의 성실성의 신학적 기초        1:18-22
  (3) 변경할 이유들 : 왜 바울은 고린도에 돌아오지 않았는가?     1:23-2:2
  (4) 왜 바울은 돌아오는 대신에 글을 썼는가?     2:3-4
  (5) 그 편지의 결과 : 고린도교인들이 그 시험을 합격함.    2:5-11
3) 드로아의 바울 : 사역의 소동   2:12-13

Ⅲ. 새언약의 사역에 대한 변호      2:14-7:4
1) 바울이 그의 사역을 변호함     2:14-4:6
  (1) 하나님의 승리의 전진    2:14-17
  (2) 사역의 위탁(추천)     3:1-3
  (3) 바울 : 새언약의 사역자   3:4-6
  (4) 대조된 두 사역의 영광    3:7-11
  (5) 옛언약의 백성 : 가려짐    3:13-15
  (6) 새언약의 백성들 : 드러남   3:16-18
  (7) 이사역     4:1-6
2) 사역 : 생명과 죽음   4:7-15
  (1) 그 사역자 : 죽음으로 넘겨짐   4:7-12
  (2) 그 결과 : 고린도교인들을 위한 생명    4:13-15
3) 임종과 죽음에 직면해서의 소망    4:16-5:18
  (1) 영원한 영광의 중함   4:16-18
  (2) 시간 사이에서의 삶 : 신음   5:1-5
  (3) 시간 사이에서의 삶 : 확신과 헌신   5:6-10
4) 하나님의 사역자   5:11-7:1
  (1) 바울의 사역 : 자랑의 기초   5:11-13
  (2) 사도적 사역의 범위 : 모든 백성   5:14-17
  (3) 그의 사역을 통한 하나님의 호소    5:18-6:2
  (4) 하나님의 사역자의 자격증    6:3-10
  (5) 고린도인들이여, 내 애정에 보답하라.     6:11-13
  (6) 분리에 대한 소명    6:14-7:1
5) 결론 : 용기의 말씀    7:2-4

Ⅳ. 마게도니아의 바울 : 디도가 고린도에서 소식을 가져옴   7:5-9:15
1) 엄정한 서신의 효과    7:5-6
  (1) 디도의 도착으로 인한 바울의 기쁨    7:5-7
  (2) 그 서신의 접수에 대한 바울의 기쁨   7:8-12
  (3) 바울이 그들을 신뢰함   7:12-16
2) 연보를 끝내라는 요청    8:1-9:15)
  (1) 하나님의 은혜가 마게도니아 교회들에게 보임: 고린도교인들에게 한 호소의 기초    8:1-7
  (2) 예상되는 오해들   8:8-15
  (3) 바울이 고린도에 보내는 세 사람의 추천   8:16-24
  (4) 바울 자신의 임박한 고린도 도착   9:1-5
  (5) 후한 연보의 축복   9:6-15

Ⅴ. 고린도 교인들: 바울의 세 번째 방문을 위한 준비      10:1-13:14
1) 그가 갈 때 담대해지지 않기 위한 바울의 기원   10:1-11
  (1) 그의 징계를 바울이 변호함   10:1-6
  (2) 그의 비판자들에 대한 바울의 질책     10:7-11
2) 최고의 사도들    10:12-12:13
  (1) 침입자들         10:12-18
  (2) 어리석은 연설      11:1-12:13
3) 긴박한 세 번째 방문을 위한 준비      12:14-13:14
  (1) 나는 너희의 짐이 되지 않겠다.    12:14-19
  (2) 바울의 세 번째 방문의 견지에서 경고함.      12:20-13:4
  (3) 네 자신을 시험하라.    13:5-10
  (4) 마지막 인사    13:11-14


    
     글/서춘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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