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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RevSuh  2009-08-19 16:40:59 hit: 4,078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옛날이나 오늘이나 산다는 것은 정도의 차이뿐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아담이 타락한 이래로 사람은 누구나 어디서나 땀을 흘려 수고해서 먹고 산다. 이런 수고의 삶은 인구가 팽창하면서 일터의 부족으로 더 힘들어지게 되었다. 오늘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디서나 어느때보다 살기가 힘들게 되었다.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게 되면서 개인사업도 불경기로 문을 닫는가 하면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도 수를 헤아리기 어렵다.

지금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고 어디서 살까가 많은 사람들의 제일 큰 관심사가 되었다. 어떻게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는 없을까?

성경은 예수님의 불황극복의 처방을 소개해 주고 있다.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는 것이다. 새들은 농사짓는 일도 없고 곡식을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하나님이 먹여 주신다. 하물며 너희이겠느냐? 그러니 하나님을 믿는 너희는 너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염려하지 말아라, 다만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고 하신다.

무슨 말씀인가?
공중에 나는 새는 잠자고 있는 새, 등지에 앉아 졸고 있는 새가 아니다. 공중에 나는 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난 새다. 부지런한 새다. 새벽을 깨우는 것은 새들이다. 공중에 나는 새는  힘과 기술을 자랑하는 새가 아니다. 나들이하는 새가 아니다. 공중에 새는 온 힘을 다해 날면서 땅위에 있는 먹이를 찾고 구하는 새다. 공중에 나는 새는 땀흘려 일하는 새다. 공중에 나는 새는 먹이와 살 곳을 찾아 이동하는 새다. 공중에 나는 새는 철새다. 공중에 나는 새는 제비다. 공중에 나는 새는 학교운동장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갈매기다. 공중에 나는 새는 산골에서, 내 집앞에까지 날아와 먹이를 구하는 까마귀이다.  공중에 나는 새는 먹이를 물어와 흙속에나 잔디속으로 그 먹이를 숨기고 저장하는 부르제이다.

예수님은 이런 새들을 하나님은 먹이신다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공중나는 새를 보고 살때다. 요행수를 바라고 살라는 말씀이 아니다. 일터에서 부지런히 땀흘려 일하며 저축을 하는 신자를 하나님은 염려하지 않고 먹고 살게 하신다.

오늘은 내일 일을 염려할때가 아니다. 오늘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땀흘려 일하며 한날의 괴로움을 족할 줄로 알고 살아가는 공중의 새처럼 살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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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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