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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1분 기도)
esther  2018-02-02 07:26:15 hit: 107


  오늘의 말씀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0-31)

“Even youths grow tired and weary, and young men stumble and fall;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Is 40:30-31)

얼마 전까지만 해도 : 1분 기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강건하고 활달했습니다. 사지가 멀쩡했습니다. 웃음 소리도
      활기에 넘쳤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어떤 시련이 저를 가로막을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주님, 이제 주님이 제 상처를 돌보십니다. 제 무릎이 꿇릴 때, 주님이 도
      우셔서 이 날을 잘 헤쳐나가고 이 일을 완수하며 또한 이 시련을 능히 극복하게 하십
      니다. 주님의 힘에 의지할 때마다, 저는 더 가벼워지고 더 능력 있게 되고 또한 더 자
      유로움을 느낍니다. 얼만 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 같은 갱신을 주님 안에 있는 소망보
      다는 저 자신의 힘 덕분이라고 여겼을 것입니다. 제 눈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시편 121편을 글자 그대로 옮긴 이 찬송시의 곡은 미국의 한 인쇄업자요 출판업자였고
      한때 해리스버그의 우편국장을 지내기도 한 존 에이드의 작품이다. 천지를 지으신 이
      에게 도움을 바라는 것은 실상 천지간의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분을 의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예수께서 의식주 문제를 말씀하실 때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도우시는지,
      특히 이방인이 아닌 자들을 어떻게 대하시는지를 잘 말씀해 주셨다. 바울도 자신이 곤
      고한 지경에 있을 때 하나님이 자기 곁에서 자신을 권고하시며 강하게 하신다는 것을
      고백한 적이 있다.
  


성소에 거함(1분 기도)
새로운 생각(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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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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