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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자비와 은혜를 구함(1분 기도)
esther  2018-09-26 04:40:56 hit: 147


  오늘의 말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15-16)

“For we do not have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sympathize with
our weaknesses, but we have one who has been tempted in every way,
just as we are—yet was without sin. Let us then approach the
throne of grace with confidence, so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us in our time of need.“
(Heb 4:15-16)

자비와 은혜를 구함 : 1분 기도
      주여, 지금 주님의 보좌 앞에 확신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저는 주님의 자녀이므로
      자비가 임하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저는 주님의 자비와 은혜를 절실히 필요로 합
      니다. 제가 힘든 일을 만났고, 주님의 도움 없이는 이 도전들을 능히 감당할 수 없
      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온전히 거기서 벗
      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게 닥친 힘든 시기를 주께서 선용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제 삶에 기적을 행하실 주께 감사드립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심프슨이 작시하고 카터가 작곡한 찬송이다. 주의 은혜를 바다로 비유하고, 바다의 갖
      가지 모습과 사람이 그 바다에 도전하듯이 나아가는 모습을 시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
      다.
      깊은 것은 바다라고 하지만 그보다 깊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면서 그 바다에
      한 번 가 보라고 촉구한다. 그러나 인생은 바다의 물결과 파도를 보고는 큰 바다로 가
      는 것을 꺼린다. 그러나 이제 가라고 말한다. 깊은 데로 가라고 한다. 이러한 상상은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를 중심으로 제자들과 만나는 장면장면에서 나왔던 사실들에 근
      거한다.
      

주님의 평강(1분 기도)
목표(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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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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