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설교 | 목회 칼럼 | 신학상식 |성경개론(O.T) | 성경개론(N.T) | 속독성경 | 자유게시판 | 영혼의 쉼터 | 매일아침큐티 | 교회와이단 | 관리자


교회와 이

 

 

 

 


독생자 사랑(1분 기도)
esther  2018-10-06 06:18:44 hit: 115


  오늘의 말씀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요일 4:10-11)

“This is love :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1Jn 4:10-11)

독생자 사랑 : 1분 기도
      자애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제가 주님을 알기도 전에 주께서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어
      저를 위해 죽게 하심으로, 저 자신의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셨으
      니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주께서 저를 사랑하시듯
      이 저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소서.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해
      저 자신을 희생하기 원합니다. 다른 이들의 사랑을 받으려면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원래 피아노 반주의 독창곡을 위해 작시된 로버트 로우리의 이 찬송시는 앞장의 찬송과
      마찬가지로 주를 떠났던 인생이 다시 돌아오게 됨을 주제로 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주
      를 떠났다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다가 떠났다기보다 아예 주를 모르는 상태에서
      지내던 것을 말한다. 인생은 원래 주께로부터 나온 것이기에 주를 모르면서 산다는 것은
      곧 주를 떠나 있다는 것이요, 주를 떠나 세상과 벗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이다
      (약 4:4). 하나님과 인간은 처음부터 원수였었다. 다시 말해 죄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가로막았던 것이다.
      
주님의 선하심을 바라봄(1분 기도)
사랑에서 끊을 자 없음(1분 기도)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hanBi

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Best view at 1280x1024 ◇ 200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