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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헌신적인 우정(1분 기도)
esther  2018-11-09 05:15:29 hit: 103


  오늘의 말씀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
(전도서 4:9-10)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work :
If one falls down, his friend can help him up. But pity the mand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him up!“
(Ec 4:9-10)

  헌신적인 우정 : 1분 기도
      사랑의 주여, 간구하오니 곤경에 처한 친구에게 확실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저는 강하고 헌신적인 우정이 누구에게나 중요함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홀로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에게 헌신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도록 도
      와주소서. 우리가 서로를 뒷받침해 주고 주님과 더 깊이 동행하며 격려하는 친구들이 되
      도록 도와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은 왈터가 ‘나의 신조’라는 제목으로 1907년에 발표한 3연시다. 그리고
      제4연은 1928년경에 완성되었다. 이 찬송은 오르간 연주자이며 작곡가인 툴라
      씨의 도움으로 특별히 작곡되었다.
      피크는 1909년 여름에 이 찬송의 작시자인 왈터를 만나 그에게서 ‘나의 신조’
      라는 시의 사본을 하나 얻게 되었다. 그 시를 보는 순간 피크는 마음에 어떤 선
      율이 떠올라 툴라에게 휘파람으로 그것을 불러 주었다. 그리하여 툴라가 그 선
      율을 받아 적고 거기에다 화음을 넣어 이 곡을 완성시켰다고 한다.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1분 기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찬양(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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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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