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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과 감정(1분 기도)
esther  2021-09-17 00:03:47 hit: 185


  오늘의 말씀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시편 119:92-93)

“If your law had not been my delight, I would have perished
in my affliction. I will never forget your precepts,
for by them you have preserved my life“
(Ps 119:92-93)

새로운 마음과 감정 : 1분 기도
      사랑의 주여, 저는 주님의 자녀이므로 마치 무거운 담요처럼 덮으려는 우울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의 것이므로 근심에 눌릴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 영이 제 속에
      계시는 까닭에 곤궁함을 딛고 일어설 힘이 있습니다. 제가 주님과 주의 도를 사랑하므
      로 삶이 매일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간구하오니, 모든 근심과 슬픔과 우울을
      제하시며 제 마음과 감정을 새롭게 하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빌흔의 이 찬송시는 미쁘신 나의 친구로 예수를 소개하고 있는데, 각 절마다 미쁘신 이
      유를 말한다. 의지가 되는 주와 위로하시는 주에 대해서 먼저 나온다. ‘주는 미쁘사 너
      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살후 3:3). 또한 3절에서는 인도하시는
      주가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요한일서
      1:9에 나오는 말씀처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주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게 하신다는 것이다.  


부주의한 말(1분 기도)
과거의 고통을 잊게 하소서(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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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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