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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1분 기도)
esther  2022-11-16 04:12:09 hit: 167


  오늘의 말씀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시편 33:22)


“May your unfailing love rest upon us, O LORD, even as we put our hope in you.”
(Ps 33:22)

사랑은 : 1분 기도
      사랑은 무한하며 확실한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를 내일의 소망으로 인도하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제가 어느 길로 갈지 생각하기도 전에 주님은 제 걸음을 미리 아십니다. 주께
      서 제게 자유의지를 주시므로 제가 사랑과 순종의 마음으로 저의 창조주를 따르는 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항상 주께 소망을 두기 원합니다. 저 자신과 저의 믿음을 세상일들에 투자하지 않
      도록 도와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은 프레드릭 레만 목사가 1917년에 작시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3절의
      경우는 그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그를 감동시킨 구절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나 다름없다. 곧
      레만 목사가 어렵게 목회생활을 하던 중 다른 일을 통해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아내가 도시락 안에 ‘바다가 먹물이요 하늘이 두루마리인들 어찌 하나님의 사랑을 다 적으리
      오’라는 시구를 넣어 준 것에 큰 감동을 받아 이 찬송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2절은 하나님
      의 사랑이 이같이 시달리고 괴로운 중에 있는 마음속까지도 평안과 위로를 주신다는 것을 깨
      닫고 있는 시간을 노래하고 있다.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외에
      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 21:25)로 끝맺고 있는 것은 레만의 이 찬송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발적인 믿음(1분 기도)
마음을 엶(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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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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