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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불문하고(1분 기도)
esther  2022-11-25 04:51:35 hit: 168


  오늘의 말씀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
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태복음 25:35-36)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drink, I was a stranger and you invited me in, I needed clothes and
you clothed me, I was sick and you looked after me, I was in prison and
you came to visit me."    
(Mt 25:35-36)      

이유 불문하고 : 1분 기도
      주위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결핍된 것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그들을 돕고 싶은 강한 열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물러앉아서 혹시 역효
      과가 나면 어쩌나 하고 망설입니다. 주님은 주린 자를 먹이고, 헐벗은 자를 입히며, 병
      든 자를 돕고, 갇힌 자를 방문할 것을 당부하십니다. 주님이 당부하시는 일은 반문이 아
      니라 섬김입니다. 오늘 제가 도울 자들을 통해 진정 주님을 뵙기 원합니다. 계속 베풀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제가 알아차리지 못할 때에도, 주님은 늘 제 앞에 서서 더 많
      은 섬김을 당부하고 계십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바울 사도의 메시지 중에서 아름다운 것들 중 한 가지는 빌립
      보서 2:5 이하의 표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여기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란 예수께서 친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마
      태복음 11:28)라고 하신 것과 통한다. 보다 실제적으로는 예수께서 잡히시기 전날 제자들
      의 발을 친히 씻기시는 종의 모습을 보이신 것에서 잘 나타나 있다.




제사(1분 기도)
영화와 치욕(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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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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