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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것(1분 기도)
esther  2022-12-05 00:27:05 hit: 162


  오늘의 말씀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욥기 3:26)


“I have no peace, no quietness; I have no rest, but only turmoil.”
(Jb 3:26)

내가 바라는 것 : 1분 기도
      “좀더 평안하고 편안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라고 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조용한
      저녁 시간에, 제 마음이 혼란스러워집니다. 아버지 하나님, 제가 혼란에 빠져드는 원인이 무
      엇입니까? 저는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두렵습니다. 제 마음이 주를 의지하며 평온해지길 원
      합니다. 제 생각을 진정시키시고, 저 자신과 주님을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법을 알려
      주소서. 고요한 중에 주의 평강을 깨닫길 원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예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쉬기 전까지 평안과 반대되는 일이란 무엇이었는가? 그리스도의 나라
      에서 맛볼 수 있는 평화와 다른 세상나라의 모습이란 무엇인가? 1절에서는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았다고 한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잘 알고 계셨다. 그래서 자기를 세상에 의탁하지 않으셨던
      것이다(요 2:24). 또한 세상은 곤고한 날이 많고 쉬는 날이 없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세상은
      죄와 죽음이 많다고 한다. 바로 이러한 것들 때문에 주님은, 세상에 처해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기 사람들에게(요 17:16) 평안을 주시고자 하신 것이다.


입술로만 하지 말고, 묵상하라(1분 기도)
사랑이 없으면(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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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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