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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만 하지 말고, 묵상하라(1분 기도)
esther  2022-12-06 07:29:09 hit: 170


오늘의 말씀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Do not let this Book of the Law depart from your mouth; meditate on it
day and night, so that you may be careful to do everything
written in it. Then you will be prosperous and successful."      
(Jos 1:8)  

입술로만 하지 말고, 묵상하라 : 1분 기도
      입으로 주의 자비와 진리에 대해 종종 언급하지만 주의 지혜와 율법을 묵상하는 일에는 아직도
      서투릅니다. 때로는 어떤 논점을 입증하거나 제 지식을 과시하기 위해 주의 말씀을 인용하기도
      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모습인지요? 이것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아닙니다. 주께서 베
      푸시는 형통함으로 이끌리는 일도 아닙니다. 주의 진리를 제 마음과 생각과 심령 속에 깊이 간
      직할 때에만, 그것이 제 삶 속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주의 성품을 존귀하게 여길 때 비
      로서 제가 더욱 주를 닮아갈 것입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주요한은 뛰어난 시적 재질로 한국 근대 문학사에 큰 인물로 남게 되었
      는데, 어머니의 신앙으로 인해 자신이 크게 된 것을 노래한 이 시는 그의 재질이 십분 발휘되
      지 못한 감이 없지 않으나 체험에서 나오는 고백 같은 것이어서 친밀감이 있다. 그러나 여전
      히 추상적이고 회상적인 요점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온다. 보다 더 어머니의 신앙과 자신의 성
      장을 밀착시키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그 예는 아무 갈등 없이 신앙을 전수한다는 의미의 표
      현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연단이라는 의미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렇다.



짐을 맡김(1분 기도)
내가 바라는 것(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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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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