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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길로 가야 합니까?(1분 기도)
esther  2022-12-08 07:27:43 hit: 156


  오늘의 말씀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전도서 11:6)

“Sow your seed in the morning, and at evening let not your hands
be idle, for you do not know which will succeed, whether
this or that, or whether both will do equally well.”  
(Ec 11:6)

어느 길로 가야 합니까? : 1분 기도
      이 길로 가야 합니까? 아니면 저 길로 가야 합니까? 내일 저는 두 갈래 길을 만날 것이
      며, 두 방향 모두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마음이 불안하여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거
      실을 이리저리 걸어보아도 제 마음과 생각이 진정되지 않습니다. 주여, 나에게 답을 알
      려 주소서. 무릎을 꿇고서 기도와 간구와 감사를 올리라고 주님은 당부하십니다. 주의
      말씀이 제 마음을 잠잠히 가라앉힙니다. 이제 불확실한 것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집니다.
      이 밤에 저 의 의심을, 통제하시는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시는 호퍼 목사가 지은 것이다.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라고 제묵을 붙인 이 곡
      은 1895년 배위량이 지은 것이다. 이 찬송이 지극히 시적인 것은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아주 다양하게 표현한 데서 나타난다. 주를 따르는 우리들이 연약하기 때문에 주께서
      붙들어 주셔야 한다는 고백의 이 찬송을 각 절마다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때로는 인도하시며 때로는 가르치시며 때로는 도우시며 때로는 위로하시는 주님이심
      을 믿고 구하는지 돌이켜 보라. 주님은 필요에 따라 은사를 주시는 분이다.

  



사랑의 깃발(1분 기도)
짐을 맡김(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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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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