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설교 | 목회 칼럼 | 신학상식 |성경개론(O.T) | 성경개론(N.T) | 속독성경 | 자유게시판 | 영혼의 쉼터 | 매일아침큐티 | 교회와이단 | 관리자


 

 

 

 


멀리서(1분 기도)
esther  2022-12-19 00:05:19 hit: 170



  오늘의 말씀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 12:15)

"Rejoice with those who rejoice; mourn with those who mourn.“  
(Rm 12:15)

멀리서 : 1분 기도
      인터넷은 잔인함과 전쟁과 고통에 관한 소식과 영상들을 전해 준다. 그것이 안타깝긴 하
      지만 먼 곳의 일이어서 다소 안전함을 느낀다. 우리는 “하나님, 어떻게 해주소서!” 하고
      기도하지만, 과연 이들의 슬픔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을 제대로 이해하겠는가? 막연한 관
      심을 넘어 구체적인 긍휼로 나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의 곤경을
      위해 마음을 쏟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당신에게 어떤 일을 명하실지 알 수 없다. 기억하
      라.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는 당신과 그들 간의 거리는 무의미하다. 무엇인가를 하라. 멀리
      있고 알지도 못하는 이를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옆에 있는 사람들부터 시작하라
      고 말씀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도 결핍된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무조
      건적인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해 한 것이 무엇입니까? 원근 각처 사람들의 곤경에 대해 적극
      적 긍휼을 나타내기 위해 결단하기를 원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은 1908년에 발행한 [찬송가]에 이사야 20:11-12 말씀을 근거로 성탄절 찬송
      으로 재작사된 작사자 익명으로 수록된 것이다. 곡은 미국의 메이슨(1792-1872)년에
      작곡했다.



주의 말씀에 귀기울이기(1분 기도)
언젠가(1분 기도)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ChanBi

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Best view at 1280x1024 ◇ 200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