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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주님의 상에서 먹이심(1분 기도)
esther  2019-04-17 07:27:10 hit: 271


  오늘의 말씀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시편 23:5)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Ps 23:5)  

주님의 상에서 먹이심 : 1분 기도
      주님, 대적의 핍박에 직면할 때, 저는 주님이 예비하시는 식탁으로 달려갈 수 있습니
      다. 주님 곁에 앉아, 주님의 지혜를 마시고, 주님의 진리를 먹습니다. 그리고 만족합
      니다. 저는 주님의 상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주님의 임재 앞에서 저의 대적들과 근심
      이 사라집니다. 주님의 상에 앉을 때마다 잔치 음식을 즐깁니다. 식탁을 떠나 일상
      으로 돌아갈 때, 주님의 선하심이 저를 따릅니다. 저는 주님의 풍성한 사랑으로 가득
      합니다. 대적의 위협이 두려울 때, 저는 주님의 영원하고 안전한 본향을 생각합니다.
      주님이 저를 지키시고 저를 위해 길을 예비하시며 또한 주님의 은혜의 식탁에 제 자
      리를 마련하실 것을 약속하신다는 사실에,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주님의 임
      재 가운데로 저를 이끄시니, 저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마리 룬디 던칸이 작시한 ‘다정하신 목자 예수’와 프랜시스 루스가 작시한 ‘주 나의 목자
      되시니‘라는 작품은 각각 요한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양과 목자와의 관계 그
      리고 시편 23편에서 다윗이 묘사한 목자와 양의 관계를 잘 기억나게 하는 찬송이다.
      먼저 예수는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하신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반면 삯꾼 목자는 이리가 양에게 달려들면 달아난다고 하신다. 주는 자신이 양을 알고
      양도 자기를 안다고 하면서 목숨을 버린다고 거듭 말씀하신다. 그것은 양들을 인도하기
      위해서이며, 양들이 목자를 따르게 하시기 위함이라 하신다. 목자의 희생이 양을 보호하
      는 새로운 길이 된다고 하는 이 역설적 확신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우리의 목자되
      신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목자 이상의 능력과 지혜와 사랑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에 이
      러한 역설이 가능한 것이다.


내가 부를 노래(1분 기도)
앞만 바라봄(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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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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