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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인간론
RevSuh  2011-12-14 11:06:36 hit: 4,653

인간론

사람과 죄의 교리
인간론
인간론은 헬라어로 Anthropos로 그 의미는 인간이며 logos는 말씀 혹은 담화이다. 따라서 인간론은 인간에 대한 강론이다. 인간론은 성경적 견지에서 인간의 교리를 연구하는 것이며 문화적 정황에서 인간을 연구하는 것이다.

인간의 기원
인간의 기원에 관해서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의 다양한 견해들이 있다. 비기독교인들은 일반적으로 무신론적이거나 인본주의적인 진화론을 견지한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그 과정을 시작하셨다고 가정하는 중재적 견해를 찬성한다. 그러나 그것을 진화론을 통해서한다. 따라서 그들은 유신론적 진화론을 주장한다. 다른 기독교인들은 어떤 창조론을 찬성하는데 하나님의 행동이 아니면 발전하는 창조의 어떤 형태를 주장한다.

무신론적 진화론
진화론은 챨스 다윈(Charles Parwin)에 의해 시작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의해 개선되었는데 하나님을 떠나서 물질과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한다. 인간, 동물 그리고 식물의 생명의 기원을 초자연적 과정을 벗어나 설명한다. 자연주의적 진화론에 따르면 필요한 모든 것은 움직이는 원자론이다. 원자와 운동시간 그리고 우연이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 말하는 진화론의 신조를 요약하면 어떤 후손이 그들보다 우수한 것은 변이의 결과이며 생존경쟁에서 약자는 도퇴되며 적자가 생존하며 점진적으로 새롭고 더 나은 종이 생산되며 새로운 종들은 충분한 시간의 통과후에 이런 방법으로 존재케 된다는 것이다.

유신론적 진화론
이 견해는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은 낮은 형태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하였으나 하나님이 그 과정을 감독하셨다고 한다.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일반적으로 과학의 발견을 받아들이며 성경과 진화론적 가설을 조화시키려고 한다. 아이로니하게도 유신론적 진화론은 엄격한 진화론자와 성경주의자들에게 모두 배격된다. 인본주의적 진화론자들은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을 일컬어 그들은 과학적임을 심각하게 다루지 않는다고 한다.
유신론적 진화론은 몇 가지 문제가 있다. 만일 인류가 진화되었다면 아담은 역사적 인물이 아니며 로마서 5장 12-21절에서 그리스도와 아담 사이에 유비는 파괴되고 만다. 더욱이 유신론적 진화론자는 창세기 1장 1-2장 4절을 해석하는데 시적이거나 풍유적 접근을 해야만 하지만 거기에는 보장이 없다. 더욱이 인간은 비인간 조상에서 나왔다고 가정하는데 이는 창세기 2장 7절에 인간의 창조에 대한 분명한 언급과 조화될 수 없다.

진행적인 창조론
이 이론(소위 날 - 연대 이론)은 문자적 6일 창조를 배격함에 있어서 부분적으로 시편 90편 4절과 베드로후서 3장 8절에 근거한다. 창조의 날은 24시간이 아니라 시대라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날-연대 이론은 날들은 지리적인 시대에 맞먹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몇 가지의 문제에 봉착한다. 기록된 화석은 이것을 드러내지 않으며 식물의 창조는 땅의 동물들이 창조전에 씨를 맺었다는 것은 어떤 씨들은 가루받이와 거름을 위해 곤충들에 의존한다는 문제에 부딪친다.
진행적 창조론은 과학과 성경을 조화시키려는 보다 더 위험한 시도이다. 과학에 관하여 진행적 창조론은 과학의 가르침에 따라 지구의 오래됨을 조화시킨다. 동시에 진행적 창조론자들은 창세기 1-2장을 고려하여 인간과 일반적 종의 직접 창조를 인식한다. 그러나 그들은 긴 진화는 배격하면서 종말에서 작은 진화는 허용한다.
진행적 창조론자들은 몇 가지 문제에 직면한다.
출애굽기 20장 10-11절은 인간의 6일 일함과 제7일에 쉬는 것과 하나님의 6일 창조와 7째날에 쉬신 것 사이에 유추를 끌어내고 있다. 그 유추는 24시간 하루를 요구한다. 더욱이 이 이론은 타락전에 죽음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창세기의 오랜 기간의 시간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담이 범죄할때까지 죽음은 없었다.

갭이론
갭(gap) 이론은 창세기 1장 1절과 1장 2절 사이에 긴 시간이 자리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과학에 순응하는 것이다. 따라서 갭이론은 지구의 오래됨을 주장하나 창세기 1장과 2장을 문자적으로 이해하여 창조의 24시간에 집착한다. 갭이론은 원창조가 있었다(어떤 곳은 1절 앞 다른 곳은 1장 1절과 2절 사이에 둔다). 루시퍼의 반역과 타락의 결과 지구는 혼돈해졌다. 창세기 1장 2절에 혼돈하며 공허하고란 구절은 하나님이 심판하신 지구의 혼돈을 묘사하고 있다. 창세기 1장 1절과 2장 2절 사이에는 지구의 연대에 관한 과학적 진화론과 일치하게 수만년의 기간이 있었다고 한다.
갭이론의 문제는 창세기 1장 1-2절의 문법이 갭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절은 독립 구절이다. 2절은 세 개의 부수적인 구절의 합성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시기를 시작하신때를 설명하며 그것은 3절과 연결되어 있다. 1절과 2절 사이에는 단절이 없다. 갭이론은 역시 혼돈하고 공허하며 에 의거해서 심판의 악과 결과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러나 욥기 26장 7절과 이사야 45장 18절에서 이 말의 사용은 그것을 암시하지 않는다. 갭이론자들은 역시 히브리 동사 barn(창 1:1) 사이를 구분하여 그것이 무에서 창조를 의미하며 이에 비해 asa(창 1:7; 16:25 등)은 개조한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두 동사의 주의깊은 연구는 그것들이 서로 바뀌어서 사용된다는 것이다. asa는 개조를 의미하지 않는다. 갭이론은 해석에 근거하지 않았으며 차라리 과학의 견해와 성경을 조화시키려는 시도일 뿐이다.

문자적으로 24시간의 날
이 이론은 하나님께서 직접적 곧바로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24시간의 문자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대략 만년 정도로 본다. 지형학적 형성은 노아의 홍수를 통해 설명될 수 있다. 진화의 모든 형태는 영적 창조론자들에 의해 배격된다.
24시간 날을 위한 기초는 창세기 1장과 2장의 성경적 설명이다.
1) 하나님은 인간을 직접 창조하셨다(창 1:27; 2:7; 5:1; 신 4:32). 창세기 1장 27절은 일반적 언급인데 반하여 2장 7절은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을 창조하셨는지에 관해 보다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2장 7절에 언급도 역시 하나님의 창조 방법을 설명하다. 그는 인간을 땅의 먼지로 지으셨다. 예수님은 같은 진리를 확인한다(마 19:4).

2)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을 창조하셨다(창 1:27). 이 설명에 따르면 남자와 여자는 모두 하나님에 의해 직접 창조되었다. 그들은 생명이 낮은 형태로부터 진화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심으로 그들에게 성(性)을 주셨다. 이 언급은 진화의 어떤 형태도 허용하지 않는다.

3) 하나님은 하루 24시간의 6일 동안에 창조하셨다.
이에 대해서는 창조의 설명에서 이 설을 확인하는 여러 가지 지침이 있다. (1) 수사와 함께 하는 히브리 단어 날(yom)은 항상 24시간 하루를 가리킨다.  (2) 아침과 저녁이 된다는 구절(창 1:5, 8, 13, 19, 23, 31)은 24시간 하루를 강조한다.  (3) 출애굽기 20장 9-11절은 사람을 위한 명령 6일 일하고 하나님께서도 하신 것같이 제7일째는 쉬라는 명령에 대한 유추에 의해 24시간 창조를 강조한다.

4) 하나님은 인간을 유일한 존재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단지 동물의 고등 형태로만 창조된데 포함되었다면 도덕적 감각이나 책임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은 도덕적 존재로 하나님께 책임이 있는 존재로 소개하고 있다. 인간은 역시 영이 있어서 영원하다(창 2:7). 더욱이 그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창 1:26). 진화의 어떤 형태의 산물에게 적용하기 어려운 진술이다.

인간의 물질적인 부분
몸의 구조
성경은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 사이를 구분한다(참고, 고후 5:1; 살전 5:23). 창세기 2장 7절은 인간의 몸은 땅의 먼지로 이루어졌다.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창 2:7). 아담이라는 이름이 바로 그의 기원의 사람임을 연상케 한다. 그는 땅에서 나왔다. 인간의 몸의 화학적인 분석은 인간의 성분은 흙으로, 칼슘, 철, 포타시음과 같은 것들이다. 더욱이 죽음에서 몸은 다시 몸이 그것의 원래 만들어졌던 흙과 연합된다(창 3:19; 시 104:29; 전 12:7).

몸의 목적에 관한 견해들
1) 몸은 영의 감옥이다.
이것은 몸과 영 사이를 크게 이분법으로 나누는 헬라 철학자들의 견해였다. 영혼은 비물질적이며 선하다. 몸은 물질적이고 악하다. 그러므로 이 견해에서 몸은 경시된다. 그러나 그것은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 사이에 이분법을 두는 것은 온전히 비성경적이다. 성경은 몸을 내재하는 악으로 말하지 않는다. 실제로 그 몸의 전체에서 솔로몬의 아가서는 인간의 몸의 가치와 사랑과 성적 표현인 결혼의 축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적계시는 그것을 분명히 한다. 인간은 하나의 연합체 - 한 존재 - 이며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은 육체적인 죽음으로만 분리될 수 있다.

2) 몸은 중요한 사람의 한 부분일 뿐이다.
이 견해는 향락주의로 부르며 앞선 견해의 반대를 나타낸다. 쾌락주의자들은 사람은 그가 즐기는 것을 행함으로 몸을 즐겁게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 철학은 영을 부인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은 그리스도께서 몸에서 구별된 영의 많은 가치를 말씀하신만큼 이 견해를 무가치하게 한다(마 10:28; 16:26). 다른 성경들 역시 영의 존재를 확언한다(고후 5:8; 전 12:7).

3) 몸은 영의 동반자이다.
몸은 그것이 하나님의 성전(고전 6:19)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방편이다. 몸은 신자가 방종으로 그것을 제공하거나 벌을 받을 원수가 되게 하지 않도록 주인이 되지 말아야 한다. 몸은 그리스도가 그 몸에서 영광을 받으시도록(빌 1:20) 하나님께 복종되어야 한다(롬 12:1). 궁극적으로 신자는 몸으로 행한 행위 때문에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고후 5:10).

인간의 비물질적인 부분
성경적인 설명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그는 그를 그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창 1:26-27).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하나님의 형상은 육체가 될수 없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이며(요 4:24), 몸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면 그 형상은 비물질적인 것이 분명하며 그 중요한 요소는 크게 아래와 같이 본다.
1) 인격성
인간은 자의식과 자기 결정 즉 그로 하여금 선택을 할수 있고; 자신을 동물의 영역 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 요인은 그것이 인간이 구속될 수 있는 것을 가리키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러나 이 면은 많은 자연적 요소들을 포함한다; 인격은 인간의 세상을 지배하는 능력과(창 1:28), 땅을 개발하는 능력을 나타낸다(창 2:15). 인간의 지성인 모든 국면은 이 범주아래 든다.

2) 영적인 존재
하나님은 영이시며 인간의 혼(soul)은 영이다. 영의 본질적 속성은 이성, 양심 그리고 의지이다. 영은 이성적, 도덕적이다. 그러므로 역시 자유로운 행위자이다. 따라서 그의 형상으로 인간을 지으심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영으로서 자신의 본성에 속한 그런 속성들을 그에게 주셨다. 그러므로 인간은 이 세상의 다른 모든 거주자들로부터 구별되며 측량할 수 없을 없을 정도로 고귀한 존재이다. 그는 하나님 자신처럼 존재의 같은 계급에 속한다. 그러므로 그의 조물주를 아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종교적 본성의 기초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닮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우리는 멸망할 짐승과 같을 것이다.

3) 도덕성
인간은 원래의 의로 창조되었으며 역시 지식과 의와 거룩으로 언급한다. 의와 거룩은 타락으로 잃었지만 그리스도안에서 회복되었다. 에베소서 4장 24절은 신자의 새로운 자아는 하나님을 닮았으며 의와 거룩으로 창조되었음을 강조한다. 골로새서 3장 10절은 새로운 자아는 그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에 따라 참된 지식으로 새로워진 존재임을 가리킨다(참고, 창 1:26).

인간의 비물질적 부분의 기원
1) 선재론
이 견해는 인간의 영이 선재했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비기독교 철학에 두고 있다. 이 견해는 힌두교에서 가르쳐지며 역시 풀라톤, 필로 그리고 오리겐에 의해서 주장되었다. 이 견해는 이전에 존재한 인간은 천사의 영들이었으며 죄에 대한 심판과 정죄로 그들은 인간의 몸안에 살도록 보내졌다고 가르친다. 이 견해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성경에는 이 견해를 지지하는 분명한 언급이 없다(요한복음 9:2에 이 견해가 소개되었다고 보지만) 아무도 그런 존재에 대한 어떤 회상도 없으며 그 죄의 교리는 창세기 3장에 있는 아담의 죄와 관계가 없고 천사의 영역에서 죄와 관계가 있다.

2) 창조론
이 이론은 각자의 영혼은 하나님에 의해 직접 개별적으로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몸만 부모에 의해 번식되었다. 이 견해는 로마 카톨릭과 많은 개혁주의 기독교인들, 그들 중에 챨스 핫지(Charles Hodge)가 주장한다. 이 견해를 위한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이 견해는 그리스도의 순결을 유지해 준다. 즉 이 견해는 그리스도가 그의 어머니로부터 죄성을 상속받을 수 없다. 구별은 죽을 몸과 불멸의 영 사이에 있다. 부모는 죽을 몸을 낳을수 있으며 하나님만이 불멸의 영을 만드실 수 있으시다. 이 견해의 문제는 각 개인에 의한 개인의 타락이 필연적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완전한 것만 창조하실 수 있으시기 때문에 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는지의 문제를 설명하지 못한다.

3) 영혼유전론(Traducian Theory)
이 견해는 쉐드(William G.T. Shedd)에 의해 변호되었는데 영혼은 몸처럼 부모에게서 번식된다는 것이다. 인간은 한 종(種)이며 종의 사상은 그것에서부터 전 개인의 번식을 포함한다. 개인들은 부분적으로 번식하지 않는다. 이 견해의 문제점은 어떻게 부모들이 비물질적인 영혼을 넘겨줄 수 있는가이다. 만일 이 견해가 진리라면 그리스도는 마리아의 죄성을 취하셔야만 한다. 그러나 영혼유전설의 강점은 아래와 같다. 그것은 인간의 부패를 설명한다. 만일 부모가 비물질적인 본성을 넘겨 줄수 있다면 그것은 나면서부터 모든 인간이 범죄한 인간의 죄성과 그 경향의 번식을 설명한다. 죄의 본성은 만일 하나님께서 매 영혼을 창조하셨다면 설명이 불가능하다. 영혼유전설은 역시 상속된 요인들 즉 자녀들과 그들의 부모의 지성, 인격성 그리고 감정의 유사함을 설명한다. 성경은 영혼유전론적 입장을 확증하는 것처럼 보인다(시 51:5; 롬 5:12; 히 7:10).

인간의 비물질적 부분의 조직
인간이 몸과 영으로 조직되어 있다면 그 구별은 어떤가? 일반적으로 동방교회는 인간은 세 부분 즉 몸, 혼 그리고 영으로 되었다는 삼분설을 주장했다. 원래 헬라의 알렉산드리아 교회 교부들이 이 견해를 주장했으며 여기에는 오리겐과 알렉산드리아 클레멘트(Clement of Alexandria)가 포함된다. 서방교회는 반대로 이분설의 입장을 취했다. 즉 인간은 몸과 영으로 되었다는 것이며 여기에 어거스틴과 안셈(Anselm)이 포함된다.

1) 이분설(Dichotomous View)
이분설은 헬라어 dicha(둘)과 temno(짜르다)에서 왔다. 그러므로 인간은 두 부분으로 된 존재 즉 몸과 영으로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기능이 있다. 이 견해를 지지하는 성경은
(1) 창세기 2장 7절은 두 부분만을 단언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땅의 먼지에서 만드시고 그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심으로 생령이 되었다(참고, 욥 27:3).
(2) 혼과 영이란 단어는 교차하여 썼다. 창세기 41장 8절과 시편 42편 6절 그리고 히브리 12장 23절과 요한계시록 6장 9절을 비교해 보라.
(3) 몸과 영은 전 인격을 구성하는 것으로 함께 언급되었다(참고, 마 10:28; 고전 3:3; 요3서 2)

2) 삼분설(Trichotonous View)
삼분설은 헬라어 tricha(셋)과 Temno(짜르다)에서 왔다. 따라서 인간은 세 부분으로 된 존재다. 몸, 혼 그리고 영으로 되었다. 혼과 영은 기능에서와 본질에서 둘이 다 다르다. 세상의 의식의 몸, 자의식의 혼, 하나님 의식으로서 영인 것처럼 보인다. 혼은 인간의 상상, 기억 그리고 이해로 되어 있는 낮은 능력으로 보인다. 삼분설을 지지하는 성경으로는
(1) 바울은 전 인격의 성화를 소원함에 있어서 이 세 부분 견해를 강조하는 것처럼 보인다(살전 5:23).
(2) 히브리서 4장 12절은 몸과 영 사이를 구분하고 있다.
(3) 고린도전서 2장 14-3장 4절은 삼중 분류한다. 즉 자연적(육체), 육적(혼의) 그리고 영적이다.

3) 다양한 견해
비록 혼과 영은 인간의 비물질적 본성을 기록하는데 쓰인 공동 용어이지만 인간의 비육체적 본성을 묘사하는 부가적 용어들이 몇 개 더 있다. 따라서 인간의 비물질적 본성은 다양한 견해로 이해될 수 있다.
적어도 인간의 비물질적 본성을 묘사하는데 사용된 네 가지 용어가 있다.

마음(heart)
마음은 인간의 의지적 부분과 같이(롬 10:9-10; 히 4:7) 지적인 부분(마 15:19-20)을 묘사한다.

양심
하나님께서 증인으로 양심을 인간안에 두셨다. 양심은 타락에 영향을 받았으며 마비되고 믿을 수 없게 되었으나(딤전 4:2) 그럼에도 양심은 불신자를 정죄할 수 있다(롬 2:15). 신자안에서 양심은 유약하거나 지나치게 신중할 것이다(고전 8:7, 10, 12).

마음(mind)
불신자의 마음은 부패하였고(롬 1:28) 사탄에 의해 눈이 멀었으며(고후 4:4) 어두워지고 쓸모없이 되었다(엡 4:17-18). 신자안에는 새로워진 마음이 있어서(롬 7:12)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마 22:37).

의지
불신자는 육신의 지시를 따라가려는 욕망의 의지가 있다(엡 7:2-3). 이에 반하여 신자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소원의 능력이 있다(롬 6:12-13). 개종에서 신자는 그의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성품이 주어진다.

인간의 타락
창세기 3장은 죄의 기원을 기술하지 않고 죄가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 온 것을 묘사하고 있다. 창세기 3장은 역사적 사건이다. 아담과 이브는 시간과 공간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범한 역사적 사람이었다. 이 사건의 역사성은 만일 하나의 유추가 로마서 5장 12-21절에서 보여진 것이라면 본질적인 것이다. 만일 아담이 역사의 한 시점에서 인류안으로 죄를 들여온 실제로 창조된 자가 아니라면 역사의 다른 시점에서 예수님의 인류 구속에 대한 요점은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 자신의 증거는 창세기 3장을 역사적 사건으로 확인한다(마 19:3-5)
인간 구조의 다양한 견해
견해분석
물질적비물질적
이분법영혼
삼분법
다분법
마음
양심
마음
의지

시험
에덴동산에 있는 동안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그들의 순종에 관하여 시험하셨다. 그들은 선악의 지식에 대한 나무를 제외한 동산에 있는 어느 나무의 실과도 먹을 수 있었다(창 2:16-17). 이 시험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지 그리고 순종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불순종은 육체적, 영적인 죽음의 중대한 결과를 의미했다.  이 시험에서 하나님의 목적은 아담과 이브가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먹지 않으므로 순종을 통하여 죄에 대한 지식을 주시는 것이었다. 그들은 선과 악, 지식을 가지게 되었으나 잘못된 방법으로 그 지식을 얻었다.

유혹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것은 뱀이었다(3:1). 그러나 유혹은 사탄을 통해서 온 것처럼 보인다. 마귀는 그의 동생을 죽이도록 가인을 충동시켰다(요 8:44). 마귀는 옛 뱀으로 불렸으며(계 12:9; 20:2) 로마서 16장 20절에서의 암시는 창세기 13장 15절의 심판이 단순히 뱀이 아니라 사탄에게 한 것임을 가리켰다. 뱀은 간교했다(창 3:11). 따라서 사탄은 그의 시험에서 간교했다. 그의 전략은 세 가지 국면으로 요약할 수 있다.
1) 사탄은 하나님의 마음에 의심을 불러 일으켰다(창 3:1).
유혹은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 의심을 갖게 했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다루심에서 지혜롭게 정당하게 하셨는지에 의문을 일으켰다. 이브는 사탄에 대한 그녀의 반응으로 하나님의 금하심을 과장함으로 유혹에 굴복했다(창 3:3). 하나님께서 그 열매를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고 했다.

2) 사탄은 그들이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함으로 거짓말을 했다(창 3:4).
사탄은 하나님의 전에 하신 언급에 대해 절대적인 부인을 하였다. 사탄은 네가 정녕 죽지 않으리라고 하였다.

3) 사탄은 부분적인 진리를 말했다(창 3:5).
사탄은 그들에게 그들이 선악과를 먹는다면 선과 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과 같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그들이 선과 악을 알것이라는데서는 참 되었으나 사탄은 그들에게 그 나머지는 말해 주지 않았다. 그는 그들에게 그들의 죄를 통해 일어날 아픔, 고통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는 말지 주지 않았다.

죄의 결과들
1) 뱀에 대한 심판(창 3:14)
뱀은 그 이전에는 고상한 동물이었다. 그러나 심판의 결과 그 모양과 상태가 바뀌었다. 뱀은 스스로를 높였기 때문에 이제는 그의 배로 기어 다니며 땅의 흙을 먹게 되었다.

2) 사탄에게 심판(창 3:15)
창세기 3:15은 뱀에게가 아니라 사탄에 한 심판으로 이해해야 한다. 사탄의 후손(불신자와 귀신들)과 여인의 씨(신자와 특별히 그리스도) 사이에 원수가 되었다. 그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말씀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사탄을 치신 것을 가리킨다(골 2:14-15; 히 2:14).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리라는 것은 사탄이 그리스도가 죽은 사실로 작은 승리를 얻게 될 것을 암시하였다. 그럼에도 죽음은 사탄 자신의 패배가 되었다.

3) 여자에게 임한 심판(창 3:16)
여자는 출산의 고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이를 낳는 고통은 아담의 노동에 대한 것과 비슷하다(창 3:17). 둘다 그들의 각자의 역할에서 고통이 있을 것이다. 너는 남편을 원하고 라는 구절은 그 해석이 어렵다. (1) 성적인 욕망(아 7:10).  (2) 그녀의 남편의 권위아래서 안전을 바람 혹은  (3) 그녀의 남편을 다스리려는 욕망.  하지만 여인에게 임한 심판의 마지막 국면은 남편이 그녀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4) 남자에게 임한 심판(창 3:17-19)
첫 번째 심판은 땅에 대한 것인데 더 이상 땅이 자발적으로 열매를 생산해 내지 않을 것이며 남자에 의한 고된 노동을 통해서만 열매를 낼 것이다. 남자에게 임한 두 번째 심판은 죽음이었다. 아담은 땅의 요소로 만들어졌다. 죽음은 남자가 그의 몸이 취하고 있던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다.
5) 인류에게 임한 심판(롬 5:12)
아담의 죄의 결과는 전 인류에게 넘겨지게 되었다. 이제 모든 인간은 죽음에 굴복하게 되었다.

6) 창조에 임한 심판(창 3:17-18)
모든 동물과 식물의 생명은 아담의 죄에 영향을 받게 되었다. 동물의 생명과 자연은 인간을 저항하게 되었다. 동물들이 야생적이 되고 사납고 잔인하게 되었으며 식물의 생명은 - 생산을 막도록 잡초를 내게 되었다. 모든 창조는 타락의 결과로 신음하게 되어 회복의 날을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롬 8:19-21)

죄의 교리
죄의 정의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것이다. 헬라어 parabasis는 지내쳐 간다, 한계를 넘다. 죄를 범한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표준에 대한 인간의 지식을 높이기 위해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으며 그 표준을 범하는 것은 중차대한 것이다(롬 4:15). 따라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거짓 증거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을때 그것은 거짓말인 것처럼 보이며 하나님의 율법을 지나쳐 가는 것이며 범하는 것이다(참고, 롬 2:23; 5:14; 갈 3:17).
죄는 하나님의 표준에 대한 확인의 실패다. 헬라어 hamartia는 표적을 빗나갔다는 뜻이며 의의 길에서 모두 떠났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표준의 표적을 빗나갔으며 지속적으로 표준에 미치지 못한다(롬 3:23). 이것은 생략처럼 범행의 두 죄를 포함한다. 옳은 것을 행하는데 실패하는 것도 역시 죄이다(롬 14:23).
죄는 인간안에 있는 한 원리이다. 죄는 하나의 행동일 뿐아니라 인간안에 있는 원리이다. 바울은 그 안에 있는 죄의 원리와 싸웠다고 한다(롬 7:14, 17-25). 모든 사람은 이 죄성이 있다(갈 3:22). 그것은 사람을 속이고 그들을 파멸로 인도하는 능력으로 묘사되었다(참고, 히 3:13). 예수님 역시 하나의 조건이나 특질로 죄를 언급하셨다(요 9:41; 15:24; 19:11). 죄는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다. 죄에 대한 다른 헬라어 단어는 anomia인데 이 말은 법이 없다는 뜻이다(요일 3:4). 그리고 미움의 틀로 묘사될 수 있다. 그것은 법없는 행위를 가리키며(딛 2:4) 말세의 징표로 법없는 혹은 제지하는 의미이다.
죄는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부정한 행동이다. 로마서 1장 18절은 인간의 불경함과 불의함을 언급하고 있다. 불경은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인간의 실패를 가리키며 그에게 연관된 계명들을 지키는데 실패하는 것이다(출 20:1-11). 불의함은 그의 동류된 사람에 대하여 의롭게 사는데 실패하는 것이다(출 20:12-17).

죄의 기원
정의
원죄는 나면서 인간안에 있는 죄있는 상태와 상황(처지)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게 정의하는 이유는 (1) 원죄는 인류(아담)의 원뿌리에서 기원하였다. (2) 그것은 출생의 순간에서부터 우리 모든 개인의 삶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3) 그것은 인간의 삶을 더럽히는 모든 실제적인 죄들의 내적이 뿌리이다.
단순하게 정의하면 원죄는 우리의 전 본성의 부패이다.

결과들
첫째,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하였다. 전적 부패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을 행할수 없음을 가리킨다.
둘째, 인간은 타고난 죄의 본성을 가졌다. 인간의 모든 부분이 영향을 받았다. 지적(고후 4:4); 양심(딤전 4:2); 의지(롬 1:28); 마음(엡 4:8) 그리고 전 존재이다(롬 1:19-3:20).

죄의 전가
죄의 전가는 누구의 은행구좌에 대금을 청구한다는 뜻으로 어떻게 죄가 모든 사람에게 지워졌는지의 문제와 연관이 있다. 그 기초가 되는 성경은 로마서 5장 12절이며 거기서 죄는 아담을 통해서 세상에 들어왔음을 가르친다. 이 구절의 해석은 전가의 한 견해를 결정한다. 역사적으로 어떻게 죄가 인류에게 전가되었는지에 대한 네 개의 중요한 견해가 있다.

펠라기안 견해(Pelagian View)
펠라기우는 주후 370년경 출생한 영국의 수도사로 그는 주후 409년 로마에서 그의 다른 교리를 가르쳤다. 현대의 유니테리안들은 그의 견해를 견지하고 있다. 펠라기우스는 하나님은 각 사람의 영혼을 직접 창조하셨다고 가르쳤다. 그러므로 모든 영혼은 무죄하며 때 묻지 않았다. 아담의 죄와 직접 연관이 있는 창조된 영혼은 없다. 인간에게 아담의 죄의 유일한 중요성은 나쁜 모범이다. 따라서 펠라기우스의 주장은 모든 인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말씀하는 로마서 5장 12절의 견해가 아니다. 아담의 죄는 인류에게 전가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인간은 그가 범죄했기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에 따라서 죽는다고 하였다. 아담은 그가 죄를 범하지 않았을지라도 죽었을 것이다. 펠라기우스와 그의 교리는 주후 418년 칼타고총회에서 정죄되었다.
죄를 짓지 않아도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이다(겔 18:20; 롬 6:23). 펠라기우스는 인간이 죄를 향한 본성적 경향이 없다고 했지만 이 또한 로마서 3장 9-18절과 반대이다. 인간의 타락과 본성의 부패를 부인하는 펠라기우스의 견해는 결국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필연성을 부인하게 된다.

알미니안 견해(Alminian View)
알미니우스(jacolous Ariminius, 1560-1609)는 화란의 신학자였다. 알미니안 견해는 반펠라기안주의(Semi Pelagianians)와 유사하며 감리교회와 웨슬리안 그리고 오순절파와 다른 교회들로 대표된다. 알미니우스는 인간은 아담의 죄 때문에 죄책이 있을 것이다. 사람이 비록 그들이 올바르게 살 능력이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의도적으로 죄를 선택했을때 그때에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죄를 전가시키시고 그들이 죄를 범했다고 하신다. 비록 인간은 아담의 죄 때문에 원의를 소유하지는 앉지만 하나님은 성령의 특별한 영향으로 상속된 부패의 영향력을 상쇠시키므로 의를 행할 수 있게 된다. 알미니우스는 아담의 죄로부터 온 결과를 인식은 하지만 전적인 부패가 아니며 하나님의 주시는 능력으로 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믿었다.  로마서 5장 12절은 아담의 죄와 죽음의 결과로 임한 모든 인간의 고통으로 이해하지 않고 차라리 각자가 아담 행동에 동의했기 때문에 그 개인에게 전가된 죄라고 이해하였다.

연대설(The Federal Theory)
이 견해는 코게이우스(Cocceius, 1603-1669)에 의해 기원되었으며 개혁주의 신학의 신조의 표준이 되었으므로 챨스 핫지(C. Hodge), 버스웰(J. oliver Buswell Jr.,) 그리고 벌코프(L. Berkhof)같은 분들이 가르쳤다.
이 견해가 연대적이란 명칭을 갖게 된 것은 아담이 전 인류의 대표이며 머리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행위언약을 맺으셨으며 그것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아담을 축복하셨고 아담이 순종한다면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게 될 것이었다. 아담의 죄의 결과로 그는 인류의 대표였으므로 그의 죄는 전 인류를 고통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아담의 한 죄를 통하여 죄와 죽음이 모든 인류에게 전가된 것은 모든 인류가 아담안에 있었기 때문이다.

어거스틴의 견해(Augustian View)
이 견해는 어거스틴의 이름을 딴 것이다(Augustine, A.D. 354-430). 이 설은 그때보다 근래에 칼빈, 루터, 쉐드 그리고 스트롱에 의해 주장되었다. 이 견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로마서 5장 12절은 모든 인류가 아담의 죄에 참여했음을 암시한다. 레위(아직 태어나지 않음)가 아브라함을 통해서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다. 거기서 레위는 아브라함의 허리에 있었다(히 7:9-10). 유사한 방식으로 모든 인류는 아담이 범죄했을때 아담의 허리에 있었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그 죄에 참여하였다. 그러므로 아담의 죄와 그 결과의 죽음은 모든 인류에게 책임이 있게 되었다. 왜냐하면 모든 인류가 죄를 범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과 죄
요한일서 2장 16절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의 죄와 투쟁은 세 가지 영역에서 발생한다.
1) 세상
세상(Kosmos)은 하나님께 적대적인 즉 손상되고 타락하여 전적으로 어떤 신적인 것과도 싸우는 죄로 잃어버린 것을 가리킨다. 신자들은 세상을 사랑하지 말 것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였다(요일 2:15). 이 말은 철학처럼 물질적 요인 모두를 피해야 한다는 뜻이다. 요한은 그 이상으로 신자로 죄를 짓도록 육신의 욕망,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을 통해서 유혹하고 있는 세상을 가리키고 있다(요일 2:16). 이 세상은 사탄의 통제아래 있으며(요일 5:19) 그 자체를 어리석음(고전 3:19), 부도덕(고전 5:10)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적대감을 드러낸다(약 4:4). 크리스천은 그가 세상에 대하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갈 6:14).

2) 육신
육신(Saxy)은 죄가 기거하는 도구이며 죄에 굴복한다. 이 육신으로 살수 있는 선한 것은 없다. 육신이란 말은 물질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자주 비물질적인 의미로 육신의 옛 성품을 가리키는데 쓰였으며 모든 사람은 자신을 섬기고 즐겁게 하는 능력이 있다. 그것은 삶 속에서 하나님을 떠나는 능력이다. 육신은 죄를 위한 능력으로 로마서 7장 7-20절에서 바울의 크리스천의 경험으로 묘사되었다. 그것은 욕망, 마음의 통제(엡 2:3)를 포함하며 비기독교인들의 삶을 지배한다(롬 8:5-6). 로마서 7장 25절의 모순에 대한 해결책은 성령의 능력이며(롬 8:2)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롬 13:1). 그리고 그것은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으로 간주된다(롬 6:6).

3) 마귀
마귀는 신자를 반대하며 크리스챤의 삶을 무능하게 하는 실제로 있는 인격적인 존재이다. 그는 신자를 삼키려고 하므로 크리스챤의 무서운 원수이다(벧전 5:8). 그러므로 크리스챤은 마귀를 대적하라고 요구하였다(약 4:7). 이것은 영적전쟁을 위해 전신갑주를 입으므로 이룰 수 있다(엡 6:10-17).

예비
하나님은 신자들을 위해 죄의 길에서부터 그를 지키기 위해 풍성한 준비를 해 놓고 계시다.
1)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은 의로 교육하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기에 유익한 영감된 성경을 주셨다(딤후 3:16-17). 이 하나님의 말씀이 신자를 죄의 생활에서 지켜 줄 수 있다(시 119:9-16). 이 말씀은 신자를 정결케 하는 말씀이요(엡 5:26) 신자를 성화시키며(마 7:15) 진리로 성별되게 하며(마 17:17) 그들로 하여금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 한다(마 17:24)

2) 성령의 내주
신자안에서 성령의 사역은 죄에서 분리된 삶에 대해서 매우 중요하다. 성령의 사역은 내주하심(롬 8:9), 기름부으심(요일 2:20; 4:4), 인치심(엡 1:13; 4:30), 능력주심(행 1:8), 충만케 하심(엡 5:18) 그리고 신자로 하여금 성령에 의해 지속적인 삶을 살도록 능력을 주시는 것이다.
                        


죄의 전가에 관한 견해들
    견해     로마서 5:12     아담      인간     현대추종자
펠라기우스의 견해       사람들은 그들이 아담의 모범을 따라  죄를 지을 때 죽음을 초래한다죄는 아담에게만 영향을 주었다아무도 아담의 죄로 영향을 받지 않았다유니테리안
알미니안 견해모든 사람은 아담의 죄에 동의했다. 그래서 죽음이 전가되었다아담이 죄를 범했고 인류에게 부분적으로 영향을 주었다부패는 전적이 아니다.  사람들은 아담으로부터 부패한
본성을 받았으나 죄나 유죄는 아니다
감리교인들
웨슬리안
오순절파
성결 그룹들
연대의 견해아담이 죄를 졌기 때문에 인류에게 전가되었다아담만이 범죄했으나 인류가 영향을 받았다부패는 전적이며 죄와
죄책은 전가되었다
장로교
계약신학을 주장하는 사람들
어거스틴의 견해죄는 인류에게 전가되었으므로인간은 아담안에서 아담의 죄에서 범죄하였다부패는 전적이다.
죄와 죄책이 전가되었다
개혁주의자
후기 칼빈주의자
                                    

성경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
환란기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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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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