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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제목 : 생명의 떡
  본문 : 요 6:47-51
RevSuh  2015-08-08 22:55:09, 조회 : 2,241, 추천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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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요 6:47-51)(02/25/01)

한국 축구의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꼴만 넣으면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던 이영무 선수! 지금은 목사가 되었지만 아직도 그라운드의 전도사란 별명을 얻고 있다. 그는 해체했던 할렐루야 축구팀을 재 창단했다. 기존 할렐루야 팀 선수 10명과 임마누엘 팀 12명 새로 가세한 2명을 합쳐 24명으로 축구팀을 재결성한 후 맨 처음으로 한 일은 기도원에서 금식기도였다. 하루 4끼를 먹어야 하는 운동선수에게 금식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코치 스태프들은 사흘간, 선수는 이틀 동안 금식기도했다. 그런데 선수 중에는 너무 힘들고 배가 고파 가게 주변을 왔다갔다하며 힘겹게 견뎠다. 어디 축구선수만이 그렇겠는가? 하루 세끼 먹던 사람이 굶어보라! 한 끼도 쉽지 않은 사람도 있다. 배고프면 못 참는다. 먹어야 한다. 아니 그래야 산다. 그래 누구나 밥을 먹는다. 오늘 본문도 먹는 양식, 떡에 대한 말씀이다. 그러면 본문이 가르치는 떡은 어떤 떡인가? 왜 우리는 이 떡을 먹어야 하나? 이 떡을 먹으면 어찌 되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요한복음은 특별한 표현방식으로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나는 ..... 이다‘ 라는 형식으로 일곱 번이나 쓰고 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6:35), 세상의 빛이다(8:12), 양의 문이다(10:7). 선한 목자(10:11), 부활이요 생명이다(11:25).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4:6), 나는 참 포도나무다(15:1)
그런데 이 ‘나는 이다’라는 표현은 구약성경에서 매우 중요한 구절이다. 이 말은 불타는 가시덤불 속에서 모세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께서 자신을 표현하시는 형식이었다. 거기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이런 표현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나는... 이다 라는 표현을 하신 것은 예수님의 신성을 가리킨다. 그가 하나님이심을 가리킨다. 오늘 본문에서 나는 생명의 떡이란 말씀도 그렇다. 그냥 떡이 아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다. 하늘! 하늘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이 계신 곳,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하나님이시란 말씀이다.
그러므로 나는 생명의 떡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으신 분, 신성을 가지신 분으로 사람에게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를 보여 주는 말씀이다.
그래서 33절에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고 하였다. 이렇게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신 생명의 떡이시므로 이 떡을 먹는 자는 죽지 않고 산다고 하였다.
왜 여기서 예수님은 당신을 하늘에서 온 생명의 떡으로 소개하시는가?  전날 갈릴리 바다 건너편에서 많은 무리가 그에게 나오니 보리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시고 12 광주리가 남게 하셨다. 이 기적을 본 무리들이 깜짝 놀랐다. 이런 분을 왕으로 세우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겠다.  이런 기적을 행하는 분이라면 우리를 압제하는 로마인들을 정복할 수 없겠나? 그래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고 하자 홀로 산으로 피하셨다. 그런데 예수님이 피하셨지만 가만 있지를 않으셨다. 기적을 행하는 자요 육신의 빵을 먹이는 자시니 기어코 왕으로 삼자! 그래 여러 척의 배를 구해 예수님 계신 곳을 찾아 나서 마침내 가버나움의 회당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다.
저들을 보시고 예수님은 어찌 하셨나? 26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표적을 위한 것이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단지 사람이 아니시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믿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육신의 배만 채우려고 예수님을 찾고 있었다. 아무도 예수님이 하늘에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다. 정말 안타까우셨어요. 그래서 나는 떡 먹이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조상들이 광야에서 먹고도 죽은 그런 떡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생명의 떡을 주는 자요 아니 내가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다.
여러분! 오늘 우리의 신앙은 어떤가? 왜 예수를 찾는가? 왜 예수를 믿는가? 오래 전 저의 부친께서 시골 목회하실 때 예수 믿으면 천국갑니다. 예수 믿으면 복받습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대부분 처음 이 복음을 접한 사람들이 모두 육신적으로만 생각했다. 어느 초신자 가정에서 전갈이 왔다. 목사님! 저의 집에 빨리 오셔서 기도해 주세요. 달려갔더니 돼지가 새끼를 낳으려고 하는데 낳기 전에 새끼 죽지 않고 많이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해 달란다.  복이 세상에서 잘되는 복이었다. 오늘도 그래요 왜 교회에 나오나? 생활정보를 위해, 취직을 위해, 사업을 위해, 결혼하기 위해, 정신수양을 위해서, 외로워서, 육신의 무엇만을 위해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이런 문제들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것이 잘못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것이 주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다시 사심이고 복음을 전하는 목적은 그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그 영혼이 구원받기 위함이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그리고 이어서 51절에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고 하시면서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고 하셨다. 육신의 떡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점점 이해하기가 힘들게 됐다. 또 말씀하신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60절, 제자들도 수군거리며 누가 이 말씀을 이해하겠나? 66절,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여러분! 무슨 말씀인가? 교회에 나오는 신자 중에 육신적인 사람은 영적인 말씀을 싫어한다. 이해 못한다. 또 육신적인 축복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어봐도 소용없다, 육신적인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교회를 떠난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그러면 여기서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어야 한다.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 실제로 예수님의 살을 뜯어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는 말씀인가? 그것이 아니다.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는 말씀은 성찬을 가리킨다. 그래서 예수님과 밀접하게 영적인 교제를 한다는 말씀이다. 그처럼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있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 그러니까 29절대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그리스도로 믿는 것이다.
그러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으면, 성령 안에서 예수님과 교제를 하면 어떤 축복을 누리게 되는가?
1. 결코 굶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다. 35절이다.
세상의 떡을 먹으면 배고픈 것이 해소된다. 먹을게 없어서 많이 굶어 본 사람들은 정 허기가 지면 물을 마시라고 한 대요. 물로 배를 채워 보면 출렁출렁 소리가 날 정도래요. 그러나 어찌 배고픔이 떡이 아닌 물로 채워지겠나? 배고픈 사람은 밥을 먹고 떡을 먹어야 한다. 그런데요? 한 번 밥을 먹고 떡을 먹으면 배고픈 것이 완전히 해결되나? 한 번 먹으면 다시는 배고프게 되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하루에도 세 번을 먹어야 한다. 배가 고플 때마다 먹고 또 먹어야 한다. 한 번 밥을 먹으면 떡을 먹으면 한 여섯 시간 정도 간다. 그 시간 지나면 또 먹어야 한다. 육신의 떡은 다 그런  것이다. 여러분! 자주 배고픈 것이 인생이다.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이 인생이다. 돈이 모자란다. 얼마나 필요한가? 1,000불! 그러나 생기면 잠시 만족한다. 1,000불이 생기면 2,000불이 필요하게 된다. 예뻐지면 좋겠다. 흔히 하는 말대로 호박에 줄친다고 수박되나? 그래도 눈 고치면 가슴 고치고 코도 고치고 싶어진다. 최근에는 다리 수술까지 유행한단다. 지위는 어떤가? 미국에서 부통령이 있는 것 보면 정말 민주주의가 실감난다. 그래 부통령으로 만족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부통령이 되면 반드시 다음 번엔 대통령 출마한다. 공부는 어떤가? 학사하면 석사하고 싶고 석사하면 박사하고 싶다.  저는 테니스를 1주에 한 번, 어떤 경우에는 1달에 한 번 친다. 그러니 늘겠나? 그래 복식조로 저하고 편을 먹으면 진다. 운동을 해도 그렇다. 욕심은 한이 없다. 바닷물은 물은 물이되 목마를 때 바닷물을 마시면 더욱 목마르다. 세상 것은 다 바닷물 같은 것이다. 참 배부름을, 시원함을, 해갈을 못한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은가? 큰 교회 목사님들은 교인이 누군지 다 모른다. 그런데도 교인에 대한 욕심은 작은 교회 목사보다 더 많다. 책이 없는 사람보다 수천, 수만 권 가진 이가 책에 대한 욕심이 더 많다. 세상 것은 다 이런 것이다. 그러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으면 더 이상 배고프지 않다. 목마르지 않게 된다. 예수님을 모시면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나를 다스려 주시면 돈이 없어도 지위가 낮아도 지식이 부족해도 예쁘지 못해도 좋다. 기쁘다.  예수님과 밀접하게 교제하면 세상 것에 대한 욕심이 사라진다. 하늘을 바라보게 된다. 세상 것에 목말라 하지 않는다. 자족하게 된다. 참으로 행복한 자다. 누가요? 예수님을 먹은 자, 그렇게 믿는 자, 여러분! 예수님으로 기쁨이 있고 만족이 있습니까? 아니라면 예수를 생명의 떡처럼 먹는 신앙이 아니다. 아직 예수님과 참으로 바른 관계를 갖지 못했다. 예수님은 내가 먹은  떡처럼 내 안에 계셔야 한다. 그래야 만족한다.

2. 내어 쫓기지 않는다(37절)
요즈음 한국에는 제2의 IMF가 불어 닥쳐서 기업마다 퇴출문제로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제는 실업자가 100만 명을 육박하게 됐다고 한다. 그 결과 똑똑한 사람들, 컴퓨터나 첨단산업관련 직종에서 일하던 30-40대의 기술자와 두뇌들이 이민 바람이 분단다.  그래 똑똑한 젊은이가 다 빠져나간다고 걱정이다. 회사를 위해 충성했다. 20-30년을 회사 발전을 위해 일했다. 그런데 회사가 나가 달란다. 내어 쫓는다.  이것이 세상이다. 이것이 내가 충성한 기업주다. 이것이 내가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는 조국이다. 하지만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께 오는 자, 그가 누구이든지 내어 쫓기지 않는다. 결코!  물론 예수 믿다가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자, 타락하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원래 불신자보다 더 교회를 비판하고 신앙을 대적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러나 이 경우는 스스로 나간 거예요. 또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예수님께로 이끄신 자가 아니다. 하나님이 구원으로 택하신 자가 아니다. 그저 교회에 나오던 자요, 사람에게 이끌린 자요 목사를 보고 나왔거나 친구보고 나온 자다. 예수님과 관계가 없다. 그러나 이것은 참 신앙이 아니다. 사람보고 믿는 이 쉽게 실망한다. 신앙을 포기한다. 예수님과 관계가 없어요. 그러나 정말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믿는 자, 예수님 안에서 영적인 교제를 누리는 자, 구원받은 자는 결코 내어 쫓김을 받지 않는다.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천국에서 내어 쫓기는 일이 없다. 천국을 잃지 않는다. 영생을 잃지 않는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변치 않으신다.
그러므로 오늘의 구원이 내일에 멸망이 되거나 오늘의 천국이 내일에 지옥으로 변하는 일은 결코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을 염려하거나 의심할 것이 아니라 확신하고 감사하며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주님을 항상 찬송할 것이다.

3. 생명의 떡을 먹으면 부활과 영생을 얻는다.
우리는 육신의 떡을 먹어야 한다. 배가 고파서만이 아니라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그런데 육신의 떡으로 배부를지라도 언젠가는 죽는다. 그 떡이 죽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 굶는 이도, 먹는 이도 모두 죽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나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다시 산다. 40절이다.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니,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리리라, 이렇게 죽어도 다시 살고 영원히 살게 된다. 생명의 떡을 먹었으니 죽지 않는다. 그래 요한복음 11장 25절에서도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것이 복음이다. 이것이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믿고 먹고사는 신자의 축복이다.
여러분! 예수를 믿고 죄로 죽었던 생명이 살았는가? 성령님안에서 예수님과 깊은 교제로 의와 평강과 기쁨을 누리고 사시나? 그러나 그럼에도 이 세상에서 사는 한 구원은 시작이요 천국은 시작이요 따라서 우리는 완전한 구원의 축복, 천국의 영광은 얻지 못하고 산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온전한 구원, 완전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어느 목사님이 신학생 때 군에 입대했다. 헌병 교육을 받으면서 기도했다. 하나님! 육군 교도소로 가서 죄수들에게 전도하겠습니다. 자원해서 모두 싫어하는 육군 교도소에서 자원해 목회 일을 하게 되었다. 거기 사형수 중에 박모 사형수가 있었다. 독방에서 사형 날자만 기다리고 있으니 날로 난폭해 질 수밖에! 그를 찾아가 예수를 전하니 온갖 욕설을 퍼부으면서 귀를 막았다. 계속 기도하고 달래고 전도하니 마침내 예수님을 영접했다. 그리고 얼마나 많이 우는지 눈물 콧물로 얼굴이 범벅이 되었다. 죄 사함 받고 난 그는 양처럼 변했다. 매일 찬송, 기도, 금식으로 보낸다. 그에게 돌아오는 물품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그가 사형 당하던 날! 그는 교도소 안 죄수들에게 형제 여러분! 저는 오늘 하나님 나라에 갑니다. 여러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예수 믿고 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납시다. 그의 말은 개선장군의 음성같았다. 얼굴에는 기쁨이 충만했고 만면에 웃음이 가득했다. 모두 놀랐다. 저 사람이 정말 총살형을 받으러 가는 사람인가? 그는 끌려가면서 부모 형제를 위해 기도하면서 찬송가 545장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를 불렀다. 그는 사형집행 법무관에게 마지막 소원을 말했다. 법무관님! 꼭 예수를 믿으시고 천국에서 저와 만납시다. 헌병들이 그의 가슴에 조준 사격을 하고 방아쇠를 탕탕 소리와 함께 주여!를 외치고 천국에 갔다. 그가 사형을 당한 후 법무관은 목사님에게 목사님! 저도 예수를 믿겠습니다. 신앙의 힘이 이렇게 큰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먹은 자, 믿은 자의 삶이다. 죽음도 이기는 신앙, 이 생이 끝나면 천국 가는 신앙, 더 좋은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사는 신앙, 여러분도 신앙으로 세상을 사시고 이 신앙으로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힘써 증거하시고 이 신앙대로 이 세상을 떠날 때 이제 죽어 주와 함께 있는 것이 더 좋으니 기쁨으로 천국의 영광에 참여하시는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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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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