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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제목 : 참 신자가 되는 길
  본문 : 요이 2:1-6
RevSuh  2008-10-13 21:40:12, 조회 : 3,040, 추천 :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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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자가 되는 길(요이 1-6)

언제부터인가 예수 믿는다는 말이 교회에 나간다는 말로 바뀌었다. 전도를 하면 나 교회 나간다고 한다.  그러면 교회에 나간다는 사람,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다 참 신자인가? 신자다운 신자인가?
19세기 후반 미국에서는 여러 이단파가 생겨났다. 그 대표적인 것이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크리스천 싸이언스이다.

왜 교회안에서 이단파가 생겼는가? 교리에 대한 오해나 불신에서 생긴 것도 있지만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신자가 신자답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교회가 재림에 무관심했다. 사랑없이 서로 다투고 싸우며 저마다 내가 옳다고 주장했다. 그것에 반동이었다.

제가 이번에 처소 교회 지도자들을 가르치면서 중국교회의 문제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기대했던 것처럼 사랑하지 못하고 시기하고 다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니까 중국교회도 이단 발생요인을 지니고 있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지도자의 교리 교육부재와 이단에 대한 무지가 큰 문제로 드러났다. 따라서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자가 신자답고 교회가 교회다움으로 이단의 발생을 막고 참 구원의 복음을 힘있게 증거하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야 할 때다.
그러면 신자다운 신자, 참 신자는 어떤 사람인가?

1.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찾는다. 참 신자는 진리가 무엇임을 아는 자요 믿는 자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내어 준 빌라도도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면 진리가 무엇인가? 우리가 믿어 죄사함 받고 구원얻은 생명의 진리가 무엇인가? 예수님은 요한복음 14:6에서 내가 곧 그 진리라 하셨다. 내가 하나님께로 가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생명의 길이요 진리라 하셨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신자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생명과 구원의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는 사람이다. 물론 누구나 신자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다. 그러나 어떤 예수인가? 예수를 믿는데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않고 아니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공부를 많이 해서 신학박사가 되고 신학교 교수가 된 사람 중에도 예수를 알고 믿지만 그리스도이심을 안 믿는 이들도 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그렇다. 한때 한국의 어느 신학대학 교수도 예수를 믿지 않아도 예수 없이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가르쳤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한 것이다. 구원의 진리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않으면 구원은 없다. 참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란 말이 무엇인가? 예수가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자요 메시야이시란 말이다. 구세주시란 뜻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사람이 되신 죄가 없으시지만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속하신 분이다. 그리고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심으로 사망을 이기시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 우리도 죽으나 주님처럼 다시 살아 영생하게 된다. 다시 사신 예수님은 하늘로 올리우셨고 이제 믿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고 믿지 않는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이시다.

이것이 예수가 그리스도시라는 말이요 그분이 생명의 진리요 구원의 진리이다.
우리가 이 진리,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을 때 거듭나게 된다. 요한일서 5:1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자라 하였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을 때 중생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따라서 구원의 진리는 하나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주시다. 이 진리를 믿고 거듭난 자, 구원받은 자, 영생을 소유한 자가 참 신자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도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참 신자된 우리는 누가 우리의 신앙을 묻는다면 어느 교회에 다닌다고 대답하는 대신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대답해야 한다. 바울사도는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발견하고 나서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만을 알기를 소원하며 세상의 일시적이고 변하는 지식과 진리를 포기하였다. 그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만큼 귀한 분은 없었다.

참 신자는 세상의 부귀보다 세상의 명예보다 세상의 행복보다 예수 그리스도가 더 소중하다. 여러분이 오직 예수 구원의 참 신자가 될 때 교회 안에서는 더 이상 이단이나 사이비 신앙이 발생하지도 발을 붙이지도 못하게 될 것이다. 참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내 생명의 구주이심을 믿고 구원의 진리임을 알고 믿어 거듭나고 구원받은 신자다.

2. 진리를 행하는 사람이다.
참 신자는 생명의 진리이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다. 그래 하나님께로서 낳은 자, 거듭난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서 그쳐서는 안 된다. 거듭나는 것도 성인으로가 아니라 영적인 아이로 태어나는 것이다. 따라서 거기서 더 자라야 한다. 그래서 진리를 실천하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4절이 그것이다. 진리에서 행하라. 우리가 진리에서 행하려면 어린아이의 상태를 벗어나야 한다. 성장해야 한다. 어떻게 자랄 수 있는가? 고린도전서 3:6에 보면 하나님께서만 우리를 자라게 하실 수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라게 하시나? 하나님께서는 영의 양식을 주시어 먹고 자라게 하신다.

베드로전서 2장에 무엇이 자라게 하는 영적 양식인지를 말씀한다. 1절에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의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과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나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 신령한 젖은 영적으로 태어난 어린아이같은 성도에게 젖같은 영의 양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며 먹어야 자란다. 따라서 참 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보기를, 말씀듣기를, 말씀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그 말씀이 영의 양식이라면 그 말씀이 부족하거나 메마르지 않게 해야 한다.

제가 중국처소교회 지도자들을 가르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사모하는 것이었다. 배우기를 힘썼다. 성경에 관한 질문을 하면 거침없이 대답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너무 많이 보아서 책들이 헤어질 정도였다. 이번 지방에서 처소교회 지도자를 가르친 것은 미리 계획에 있었던 일이 아니었다. 우리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이 힘들게 되어 갑자기 지방으로 옮겨가 가르치게 되었다.

그런데 10교회에서 지도자 3명씩 40명 이상이나 왔다. 대부분이 매일 자전거를 타고 와서 저녁에 돌아갔고 다음날 8시 공부시간에 참석했다. 아침 8시에 시작된 성경말씀 공부는 11시에 마치고 점심을 먹고 다시 1시에 시작되어 5시에 끝나고 7시에서 9시까지 계속된다. 그 공부가 쉽겠나? 더구나 통역을 통해 하니 얼마나 지루하겠나? 그래 가끔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통역자가 큰 소리로 깔깔 웃는다. 그런데 통역사가 통역하고나면 별로 웃지를 않는다. 의사전달이 잘 안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끝까지 진지하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 성경말씀이 여러분의 양식인가? 매일 성경을 보시나? 묵상하시나? 말씀을 귀 기울여 듣나? 성경공부시간에 얼마나 열심히 참여하시나? 내 신앙이 주 안에서 말씀으로 성장하나?

에베소서 4:15에 우리의 영적성장의 목표를 말씀하고 있다. 오직 사랑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여 그에게까지 자라라. 13절에는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하였다.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성장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 성장의 목적이 무엇인가? 14절에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며 사람의 궤휼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참 신자는 자립하는 신자다. 참 신자는 말씀 안에서 성장해 감으로 영적 분별력을 지닌다. 참 신자는 이단사설에 결코 흔들림이 없다.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거나 세상의 세속적인 관습이나 사상에 타협하지 않는다.

따라서 장성한 신자는 내 의견이나 생각, 다른 사람들의 견해나 생활방식을 따라 살지 않는다. 6절 말씀대로 참 신자는 하나님이 계명을 쫓아 행하여 계명대로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실천자가 된다. 이것이 무엇인가? 참 신자의 목표와 삶이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이 본보여 주신 십자가의 사랑을 본받아 실천한다. 이것이 참신자의 삶이요 이런 사랑이 실천되는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다.

초대교회가 모든 시대의 교회의 모범이 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초대교회는 아직 신학의 발전이 없었다. 신학적 지식이 부족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대부분이 공부를 못했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가 낮았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돈 있는 재력가가 없었다. 재산이 있는 이들은 그것을 팔아 나눴다. 외형적으로 볼 때 세상의 판단기준으로 볼 때 초대교회는 보잘것이 없었다.

그러나 저들에게는 오늘의 신자와 교회가 지니지 못한 지녔더라도 아주 부족한 것이 있었다. 날마다 말씀을 사모하여 배우므로 말씀을 따라 살기를 힘썼다. 구원의 감격과 감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희생의 사랑, 나눔의 사랑, 돌봄의 사랑이 있었다. 진리를 행하고 계명을 실천되었다. 그것이 저들로 참 신자가 되게 하였고 교회다운 교회가 되게 하였다. 그 증거가 있었다. 사랑 때문에 온 백성이 저들을 본 모든 사람들이 칭찬했다. 그래서 주께서 구원받은 사람을 날마다 더했다. 저들의 사랑의 실천이 사람들의 입을 열었다. 칭찬했다. 마음을 열었다. 날마다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 더해졌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떤가? 이런 사랑이 있는가? 사람들이 여러분을, 우리 교회를 칭찬하나?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자가 날마다 더 하시나? 그렇지 못하다면 이제는 진리를 실천하자. 내가 주는 사랑, 희생의 사랑, 돌봄의 사랑 실천자가 되어 사랑이 넘치는 교회를 만들어 가자. 사랑이 실천되는 교회가 될 때 교회가 부흥되고 교회에 실망하고 교회를 떠나거나 이단파로 가는 신자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나라가 확장되고 굳게 설 것이다.

3. 참 신자는 진리를 전파하는 자다.
우리가 참 구원의 진리를 소유했다면 이제는 그 진리를 전파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구원의 소식을 모든 사람, 만방에 전해야 한다. 이를 우해 우리는 참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신자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어 구원받았다. 구원받은 자로 살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따라 살려고 애쓴다. 성경을 보고 듣고 공부한다. 그런데 그 진리를 전파하고 증거하지 못하고 거기서 그친다. 참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어야 한다. 아는데 왜 못하나? 쉽지 않아서다.

제가 만난 어느 처소교회 지도자가 그곳 중국에 있는 어느 한인 교회의 지원을 받아 교회를 개척하며 전도하고 있었다. 그런데 괴롭다고 했다. 지원하는 교회에 구원받은 자가 더해지는 부흥을 보고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분의 말은 목사님! 북경에서는 전도가 안 됩니다. 대동에서는 전도하러 나서면 그래도 한사람 이상은 예수를 영접하게 했는데 북경에서는 그게 안 됩니다. 영혼이나 구원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경제입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그런데요 지방에서 전도할 때는 그래도 전도하다 보면 반드시 남은 자가 있더래요. 여기는 신자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전도하러 다니다 보면 마을마다 꼭 1-2명의 신자가 있어서 그들을 중심으로 처소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고 해요. 우리가 참 신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불가능한 전도를 하라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순종하면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여러분! 구역마다 2006년에 3가정을 전도하기로 했다. 구역원 모두가 진정한 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다. 내 구역은 어떤가? 다음다음 주일 추수감사 주일이 구역전도의 결산주일이다. 여러분이 전도자가 되어 3가정을 구원할 때 구역이 구역다운 구역이 되고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마세요.

제가 서울에 잠시 들렸다가 돌아올 때 비행기를 타니 제가 앉을 좌석 바로 옆 중앙에 이미 할머니 한 분이 앉아 계셨다. 중국인인지 한인인지 분간이 안 갔는데 곱게 늙으시고 위엄이 있어 보이셨다. 선교여행을 갔다 오는 목사로 중국에서는 은밀하게 가르치기만 했지 전도를 못했는데 하나님 한국분이면 전도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 옆에 중국 여자 분이 탔는데 서로 말이 안 통해 영어로 몇 마디씩 주고받는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할까요?

그래 건강, 가정 이야기부터 시작하다보니 60여년을 불교를 믿어 왔단다.  3년 전에 남편은 세상을 떠나셨고 자녀들은 모두 교회에 나간단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제가 북경에서 만났던 한인학생들을 상대로 단기선교한 분들 중에 아들과 며느리가 있었다. 금새 친해지게 되었다. 그 교회 이야기에 원 목사님이 천국가신 이야기를 하니 당신도 입관예배에 참석했단다.

그래 이제 예수믿고 천국 가셔야지요? 그러나 60년 믿은 불교가 마음에 걸리시는 것 같았다. 배반하는 것 같다고 한다. 그래 아니다 바로 믿는 것이다. 할머니가 자녀들이 효도한다며 자랑하시기에 자식 효도하는데 자식 소원 하나 못 들어 주시겠습니까? 그러지 않아도 며느리가 어머님 여행 다녀 오시면 제가 차 가지고 모시러 오겠다고 했단다. 꼭 며느님과 함께 가셔서 예수 믿으시라고 했다.

여러분! 우리 교회 성도 중에 내가 전도한 분이 있는가? 내 옆에 자리가 비었는가? 그 자리 위해 기도하자. 사랑은 불신자의 마음을 여는 열쇠다. 열린 마음에는 쉽게 예수를 영접할 수 있다. 이 기회에 초대교회의 참다운 성도, 참 신자가 되자.

제가 한국에 들리니 TV에서 하루 종일 기독교 방송이 나온다. 설교에 설교, 세미나에 세미나, 찬양에, 설교에, 예배에, 대형집회에 정말 한국교회는 축제분위기였다. 당장 한국은 다 복음화 시킬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자는 날마다 더하심은 없었다. 어느 교회의 부흥은 교인들의 수평이동이었다.

목회정보원의 세미나에 참석하는 어느 목사님이 그래요. 차라리 개신교는 교인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최근 몇 년간 그 수가 배로 부흥했습니다. 큰 소리의 찬양이 없다. 교회부흥세미나도 없다. 대형집회나 선교대회도 없다. 전도캠페인도 벌이지 않는다. 그런데 신자는 늘어난다.  왤까?

19세기 스코트랜드의 저명한 복음전도자요 찬송작가였던 포라티우스브나는 이런 말을 했다. 자칭 그리스도의 사역자라고 말하는 사람의 숫자가 증거한다고 해서 그것이 기독교 역사에 반드시 유익을 주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정원의 잡초나 이스라엘 진영에 말썽을 불러일으킨 아간 또는 사나운 풍랑의 원인이 된 요나같은 존재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여러분! 나는 참 신자인가? 예수 그리스도만이 생명의 진리이심을 알고 믿나?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의 계명이 내 삶의 규범인가? 칭찬받는 생활로 전도하나?

저와 여러분이 모두 참 진리를 알고 행하고 전하는 참 신자가 되면 이단의 발생을 막고 교회를 찾아온 새신자가 실망하고 떠나는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주께서 구원받은 자를 날마다 더하시는 축복이 있을 것이다. 오늘부터 저와 여러분이 모두 참 신자가 되어 영혼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정말 유익하고 크게 쓰임받는 일군이 되시기를 바란다.

말씀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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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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