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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제목 : 변화의 축복
  본문 : 요 2:1-11
RevSuh  2015-03-17 22:12:12, 조회 : 2,407, 추천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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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축복(요 2:1-11)(010707)

복음서에는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이 35회 기록되어 있다. 그 중에 오늘 본문은 그 첫 번째 기적이다.
예수님께서 빌립과 나다나엘을 제자로 부르신 3일째 되는 날 나다나엘의 고향 갈릴리 가나에서 혼인잔치가 있어 예수님과 제자들이 초대받아 갔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을 알고 걱정이 되어 예수님께 알렸다.
예수님의 반응은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부정적이었다.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읍니까? 공생애를 위해 예수님은 이제 집을 떠나셨다(나사렛). 하나님의 아들로 하늘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했다. 따라서 예수님은 포도주가 떨어졌으니 손을 써 달라는 어머니의 요구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셨다. 이어서 하는 말씀이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공적으로 메시야로 나타내실 시간이 아니었다는 말씀이다. 예수의 공생애가 처음부터 기적으로 시작되는 것이 알려진다면 사람들이 그를 왕으로 삼으려 할 것이다. 죄인들을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실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께서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므로 영광을 드러내셨고 제자들로 그를 믿게 하시었다.
오늘은 2007년 새해 첫 주일이다. 우리 모두 물이 포도주가 되는 변화와 축복의 기적이 우리의 신앙과 생활 속에서 일어나기를 소원한다. 어떻게 이런 복된 삶이 가능한가?
먼저 축복의 채움이 있으려면 우리 자신의 필요와 부족을 알아야 한다. 지금 내 상태는 어떤가? 오늘 이 본문은 우리의 상태가 마치도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과도 같다고 가르쳐 준다. 포도주는 유대인들에게 기쁨과 축하의 상징이었다. 그런데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은 기쁨도 축하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여기 잔칫집에 포도주가 모자란 것은 잔치 첫째 날이 아니었을 것이다. 잔치집에는 초대받은 손님이 오게 되니 예상되는 손님을 대접할 만큼 포도주를 준비했을 것이다. 당시 쓴 포도주는 오늘날과 같은 술은 아니었다. ① 물 3에 포도주 1의 비율로 섞은 것이었다. ② 새 포도주를 쓰기도 했는데 이는 포도주스로 사이다와 비슷했다. ③ 또 다른 것으로는 포도주스를 끓인 것이지만 발효를 중지시켜 알코올이 되지 않게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을 취하게 만들어서 제 정신을 잃게 하는 것이기보다는 달콤한 포도 주스같은 것, 기분을 좋게 하는 음료수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 첫째 날은 아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잔칫집에는 초대한 사람이 오게 되어 있고 초대한 사람의 숫자에 비례해서 포도주를 마련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2-3일이 지난 때였다고 보아도 당시 잔치는 1주일을 계속했으니 포도주가 많은 양의 포도주가  필요했다. 무엇을 말해 주나?  많이 모자란다는 것이다. 우리의 실상은 어떤가? 영적으로 우리의 상태는 어떤가? 하나님이 보신다면 소아시아에 있던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가 아닐까? 예배 참석에서 하나님의 임재나 말씀을 사모하고 실천함에서나 기도로 구함에서 그리고 섬김에서 충분한가? 믿음에서 부요한가? 그렇지 못하다. 사데 교회처럼 이름은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상태가 아닐까? 육신적으로는 넉넉한가? 건강한가? 생업을 하고 주님을 섬기기에 넉넉한 건강인가? 누구나 부족하다. 경제적으로 어떤가? 의식주에 걱정이 없나?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나? 값진 향유를 쏟아 예수님의 발에 부었을 때 그 광경을 보던 제자들이 왜 허비하느냐? 그것을 300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를 돕지.... 그들의 마음을 읽으신 예수님! 가난한 자들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지만 나는 아니라 하셨는데 정말 가난한 자들은 항상 우리 주변에 깔려 있다. 그런데 도와주나? 선한 일을 할 수 있는가? 물질도 모자란다.
오늘 본문이 우리의 부족을 보여주는 우리의 또 다른 모형이 있다. 6절이다. 물 두 세통이 드는 돌 항아리 6개! 그 곳에는 물이 채워져 있어서 잔치 같은 큰 일을 할 때 하객들이 식사하기 위해 손을 씻거나 또는 식기나 잔 같은 것(접시)을 닦는데 썼다. 그런데 여러분! 그 돌 항아리들이 모두 비어 있었다. 있어야 할 물이 없었다. 식수로 쓸 수 있는 설거지나 손을 씻는데 쓰는 허드레를 담는 그릇 같은 나! 그런데 그나마 빈항아리다. 그러니 쓸모가 없다. 모양은 있는데 내용이 없다.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쓸모 있는 그릇이 되어 쓰임 받으려면 변화되어야 한다. 변화와 채임이 필요하다. 이것을 아는 것! 하나님께서 변화와 축복으로 채우실 조건이다. 물론 우리에게도 나름대로 있는 것이 있다. 믿음도 있고 지식도 있고 건강도 있고 직장도 사업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변화의 축복을 주시기에는 그것이 없는 것보다도 못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만 은혜를 주신다.
바울이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나는 부족함이 없다고 했던 것들, 유대인 된 선민 의식, 당대 최고의 스승 밑에서 배운 학문과 율법에 대한 지식, 정통파 바리새인으로 출세할 수 있는 장래에 대한 포부나 야망을 다 포기해야 했다. 나는 부요해 있다는 자부심과 자만이 무너져야 했다. 그는 전에 자랑했던 그 모든 조건들을 예수를 만나고 나서 배설물로 여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위대한 예수님의 증인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크게 쓰임을 받게 되었다. 베드로는 어떤가? 예수님을  만나고 베드로는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떠나소서! 겸손할 때 반석같은 신앙인으로 변화되어 능력의 전도와 기적을 행하며 사도 중에 사도가 될 수 있었다.
여러분! 이 시간 우리 모두 겸손하자. 하나님 저는 부족합니다. 모자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고 채움이 필요합니다. 빈 항아리같은 존재입니다. 주여 믿읍니다. 변화시키시고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물과 같아서 낮은 곳으로 임하심을 믿읍니다. 제 마음의 그릇을 채웠습니다. 채워주소서. 오늘만 아니라 내 부족을 깨닫고 느끼고 고백하며 늘 변화와 채움의 은혜를 사모하며 사시기를 바란다.
2. 채우시고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고백록을 남겨서 널리 알려진 성 어거스틴! 사실 어거스틴은 교회사적으로 볼 때 바울 다음이다. 그의 신의 도성은 기독교의 역사 철학의 고전이면서 지금도 주목받은 책이다. 그의 신앙과 신학은 종교 개혁자들의 길잡이가 되었다. 그런데 그 어거스틴이 마니교라고 하는 기독교의 탈을 쓴 어리석은 이교 철학에 10년 세월을 갇혀 있었다. 무엇을 말해 주나? 사람은 영적인 존재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영으로 지으셨다. 육신만으로는 만족이 없다. 그래서 사람은 영적으로 배고파있다. 영성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 내 공허한 영혼을 채우시고 만족케 할 수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방황한다. 그러나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나 영도, 육신도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만 참으로 변화를 시키실 수 있고 복되게 하실 수 있다. 우리의 영적인 가난을 부족을 변화시켜 부하게 하시고 충족케 하실 수 있으시다. 어거스틴의 고백이 이를 증명한다. 하나님께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기까지는 참으로 쉼과 만족이 없었다.
육신의 만족도 그렇다. 건강, 병원이 의사가 책임지나? 지난 1일 친척들의 모임이 있어서 갔더니 거기 조카의 장인되는 장로님 내외가 오셨다. 그 장로님은 정말 존경할 분이시다. 산부인과 의사로 오랜 세월을 일하셨다. 아리조나 주 투산에 교회를 세우셨고 헌신적으로 섬기셨다. 그런데 파킨슨병에 걸리셨다. 손이 떨리니 수술을 못한다. 그래서 63세에 조기 은퇴하셨다. 이번에 만나보니 얼마나 많이 늙으셨는지 손은 떨리고 말씀은 잘 안되시고... 의사도 현대 의약도 겨우 그 병이 더 진행되는 것을 간신히 막는 것이 전부였다. 그 사모님이 교회 일로 혼자 차를 몰고 가다 사고가 나서 장기가 터지고 며칠 동안 의식불명상태였다. 그런데 기도하고 하나님이 도우셔서 기억력만 전만 못하지 건강이 회복되셨다. 그 장로님 말씀이 그런데요 제가 휠체어를 안 탄 것만도 하나님 은혜입니다. 아내의 기적같은 회복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 건강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육신이 배부르고 부유하게 되는 것은 어떤가?
오래전에 한국에서 기독교 출판사를 하시던 어느 장로님을 만난 적이 있다. 사업하시는 분이시니까 물론 저 같은 사람과는 달라서 경제의 흐름이나 사업의 경영이나 시장을 보고 파악하는 판단이 빠르고 뛰어나실 것이다.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미국에 와 보니 온틍 길거리에 돈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입니다. 그 분 말씀이 옳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분은 그 돈을 줍지는 않으시는 것 같았다. 굴러다니는 돈도 하나님께서 주실 자에게 주신다. 재물 얻을 능력도 하나님이 주신다. 그렇다! 영혼도 육신도 내가 스스로 채울 수 없다. 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변화와 축복을 받는 비결이 무엇이겠나?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같아야 한다. 마리아는 그 잔칫집에서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특별히 가장 중요했던 포도주가 떨어진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께 와서 그 사실을 알렸다.
3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왜 마리아가 손님으로 오신 예수께 포도주가 없다고 알렸을까? ① 혼인집과 예수님과는 정말 가까운 친척이었을까? ② 남편을 일찍 여위고 아들 되신 예수의 목수일로 생계를 이어 갔던 마리아가 예수를 의존했고 예수께서 어디서든 돈을 구해 포도주를 사다 줄 것을 기대해서였을까? 그렇지 않으면 ③ 마리아는 그의 아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이심을 알아서 기적을 기대해서였을까? 원인이 무엇이었던지 문제가 해결될 것을 기대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저는 아들이지만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매 메시야이심을 믿었기 때문이었을 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아직도 제자는 4-5명 정도뿐이었다. 제자들안에 회계가 따로 있거나 그럴만한 재정이 있지도 않았다. 예수는 목수일도 손을 놓으셨으니 돈이 없으셨을 것이다.
그렇다면 마리아는 문제를 하나님께 알린 것이다. 그렇다! 변화, 축복을 원한다면 하나님께 알려야 한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을 모르셨겠나? 아셨다. 그러나 알리고 구하기까지는 포도주를 만들지 않으셨다.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우리도 변화와 축복을 원하면 하나님께 알려야 한다. 기도해야 한다.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창조주시오 내 영도 내 몸도 만드신 분이시다. 그리고 내 부족을 채우시어 만족케 하실 수 있으시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해야 한다.
예수의 반응이 무엇이었나? 어머니와 제게 무슨 상관이 있읍니까? 이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을 왜 내게 알릴 일입니까? 설사 내가 기적을 베풀어 포도주를 낼 수 있을지라도 지금은 그때가 아닙니다. 낙심할 처지였다. 그런데 마리아를 보라! 큰 믿음이 있었다. 5절, 예수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던지 그대로 하라! 믿음의 요청이었다.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 줄 믿었다.
야고보서 5장 14절, 16절, 믿음에 기도는 병든 자를 구하며 역사하는 힘이 있다. 엘리야는 기도로 3년 6개월 땅에 비가 오지 않았고 다시 기도한즉 비가 와서 땅에 열매를 맺었다. 그렇다면 믿음의 기도는 역사가 따른다. 헛되지 않고 때가 되면 이룬다.
우리는 우리의 부족, 그것이 영적인 것이든 육신적인 것이든 모두 알리라! 기도하자!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족을 꼭 필요해서 구하는 것, 그것이 영적인 것이든 육적인 것이든 채워주실 것이다.
3. 순종해야 한다.
예수님은 어머니의 요청에 따라 잔칫집에 떨어진 포도주를 공급해 주셨다. 어떻게? 조건이 있었다. 저들이 해야 할 일이 있었다.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고 말씀하셨다. 손님이 식사하기 전에 손을 씻고 또 접시나 컵을 닦기 위해 우물 가까운 곳에 놓아두었던 6개의 돌 항아리! 큰 명절이나 잔치깨나 썼을 돌 항아리! 아마 그리 깨끗하지 못했으리라. 그러니 샘에서 물을 길어 씻어 놓았을 것이다. 큰 항아리다. 어려웠다. 그런데 씻고 그 항아리마다 물을 채웠을 것이다. 그 돌 항아리 하나가 보통 30갤런의 물이 들어갔다. 그러니까 180갤런의 물이 필요했다. 하인들이 몇 명이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모두 순종했다. 힘들었을 것이다. 포도주가 없다는데 물로 항아리를 채우라니! 무슨 해결 방법이 이래! 의아해하고 순종했더라도 대충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온전히 순종했다. 샘에서 물을 퍼서 항아리 여섯을 가득 채웠다. 그런데 예수께서 또 다른 명령을 하셨다.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어라! 실컷 힘들게 물을 퍼서 채웠더니 채우자마자 그 물을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란다.
연회장은 존귀한 직책이다. 하인들을 부리며 주인을 대신해서 잔치가 진행되는 한 주일동안 흥겹고 축제같은 잔칫집 분위기를 만들어가야 했다. 그러니 포도주가 정말 중요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금방 우물물을 채운 항아리에서 물을 퍼다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모자란 것이, 없는 것이, 필요한 것은 물이 아니고 포도주다. 그런데 물을 퍼다 주라! 만일 그것이 그냥 물이라면 하인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모를 일이다. 그런데 그 물을 퍼서 마셔 보고 연회장에게 가지고 가지 않았다. 그냥 퍼 가지고 갔다. 맛보지 않았다. 9절을 보면 맛을 본 이는 연회장이다.
그가 맛을 보고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신랑을 불러 말한다.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후에는(취한)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이상이 여기며 칭찬했다.
물이 포도주가 그렇게 지금까지의 마신 포도주보다 더 맛이 좋았다. 빈항아리가 물로 채워졌다. 그 물이 포도주 맛 좋은 포도주로 변했다. 포도주가 없었는데 180갤런의 포도주가 생겼다. 놀라운 변화와 마시고 남는 넘치는 축복이 왔다. 어떻게? 순종으로.
여러분! 2007년이 변화와 축복의 해가 되기를 원하시나? 하나님의 축복으로 영혼이 잘되시고 범사가 복되시기 바라나? 순종하세요. 무엇을? 어떻게? 오늘 본문 말씀처럼 하세요.
마리아가 하인들에게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던지 그대로 하라.
2007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던지 설교를 통해서든 성경공부를 통해서든 큐티를 통해서든 환경을 통해서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순종하세요. 가리지 말고 순종하세요.
180갤런의 물을 퍼서 항아리를 채워라, 그 물을 떠다 연회장에게 주라는 명령같은 말씀이라도 순종하자.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부족한 것 채움 받고 물같이 맛이 없던 삶도 신앙생활도 포도주 같은 단맛의 삶으로 기쁨으로 변화될 것이다. 빈 항아리같은 우리도 하나님께 쓰임받게 될 것이다.
2007년 변화와 축복된 삶을 살기 원하시나? 내게 부족한 것 깨닫고 겸손히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세요. 온전히 순종하세요. 그리하여 맛없는 물을 맛있는 물로 변케 하시고 부족했던 포도주를 넘치게 채워 주신 하나님의 기적의 축복이 여러분의 신앙과 가정과 생업과 자녀들 위에 충만케 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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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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