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설교 | 목회 칼럼 | 신학상식 |성경개론(O.T) | 성경개론(N.T) | 속독성경 | 자유게시판 | 영혼의 쉼터 | 매일아침큐티 | 교회와이단 | 관리자


교회와 이

 

 

 

 



  제목 : 참 신자란?
  본문 : 벧후 3:8-13
RevSuh  2012-07-05 15:14:34, 조회 : 3,227, 추천 : 632
설교동영상보기 ☞   목록에서 icon을 직접 클릭하셔도 됩니다.



참 신자란?(벧후 3:8-13)

기독교가 무엇이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그냥 쉽게 예수교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라고 할 것입니다. 정확한 대답입니다. 우리 기독교에서 예수를 빼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면 참 신앙이 뭐냐? 역시 예수다.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것이 참 신앙이다. 신자가 누구냐?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 참석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예배 참석하는 모든 신자가 다 하나님 보시기에 참 신자는 아니다. 성경은 마태복음 22장 14절에서 말씀하시기를 청함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택함을 받은 성도는 적다. 마태복음 13장 30절에서 밭에는 곡식과 가라지가 섞여 있어서 심판때까지 간다고 했다. 그러면 이유가 무엇인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많은데 참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적다. 우리 신자 가운데 예수가 누군지 모르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것은 다 몰라도 이 한가지 사실만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이신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나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 다시 살아나신 내 구주시다.  왜 예수를 믿는가? 결국에 가서는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 예수를 믿는다. 구원이 뭔가? 죄용서함 받은 상태, 내 마음에 주님을 영접한 상태, 주님이 나를 다스리는 상태, 그것이 바로 구원이요 천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구원은 여기서 이미 받았고 시작이 되었다. 그러나 주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의 구원은 완성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 천국에 살지 않고 죄많은 세상에 살고 있다. 따라서 로마서 8장 23절에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고 했다. 우리 몸의 구속은 재림때에 이루어진다. 다시 말하면 재림의 주님을 기다린다고 하는 말씀이다. 성경에는 재림에 대한 말씀이 가득차 있다. 오신다던 예수님 오셨고 이제 다시 오신다는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이다. 재림 전에 일어날 사건, 재림의 시기, 재림의 목적, 재림의 예언, 재림시 상급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이 기록되던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재림이 어디 있느냐? 언제부터 오신다던 예수냐?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하면서 재림신앙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면 왜 예수님께서 아직까지 오시지 않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년같은 긴 시간도 하루와 같을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시공에 제한을 받지 않으신다. 이 땅에 예수님이 오실 때도 그랬다.  갈라디아서 4장 4절에 나오는 말씀에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셨다. 그 때, 초림때 아무도 그 때를 아는 이가 없었다. 그것도 역시 하나님의 시간이었기 때문에 그렇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오셨을 때에 정치적으로 로마의 속국으로 있었다.  그래서 저들을 구원해 줄 메시야를 대망하고 있었다. 또 로마는 세계 많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반란을 막기 위해서 큰 도로와 항로를 준비하고 있었다. 로마는 적어도 200년동안 평화를 유지하고 있었다. 신앙적으로 로마의 기회적인 황제숭배는 영혼에 만족을 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때는 모든 사람들이 평상적인 헬라어를 쓸수 있었다. 이렇게 예수님이 필요했고 메시야가 필요했고 그가 오시면 영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때 주님이 오셨다.  만일 어떤 사람이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신앙을 가졌다면 그는 자유롭게 어디나 육로나 항로를 통해서 복음을 증거할 수가 있었다. 또 신약성경은 평상인이 쓰는 헬라어로 쓰여 있어서 누구나 읽을 수가 있었다. 로마는 세계 많은 지역을 점령을 하고 그들을 다스리게 되었다. 그래 한 법률 아래 한 국민이라고 하는 정책을 썼다. 이것이 결국 우리 기독교 신앙과 매우 유사했는데 우리 기독교의 신앙은 한 사람 아담이 범죄하므로 모든 사람이 죄를 짓게 됐고 그리고 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모든 사람의 죄가 사해지게 된다는 이런 대표 원리여서 쉽게 저들이 받아들일수가 있었다.  이렇게 볼때 우리가 하나님의 시간이 언제인지 알수가 없었지만은 때가 차매 아들을 보내셨다고 하는 말씀을 생각해 볼때 예수님이 오셨을때에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수 있고 가장 세계 널리 증거할 수 있는 그때에 예수님이 오셨다.  재림도 마찬가지다.  언제라고 우리가 계산하기 어렵지만은 복음이 세계 구석구석에 다 증거가 되고 그리고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이 다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게 되면 그때에 주님은 오실 것이다. 도적같이 기대하지 않을때 주님은 오실 것이다. 이미 하나님 편에서는 재림이 countdown이 됐다. 처음 믿을때 보다 구원이 가까워진 것이다. 그러면 왜 예수님께서 아직까지 안 오시는 것인가? 오늘 본문은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서 구원받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하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나? 누가 참 신자인가?  먼저 우리는 재림을 대망하는 신앙을 가져야 하겠다.
어느날 제가 TV를 틀어 봤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배를 타고 고래 구경을 한다.  그래 저도 신이 났다. 야 한번 고래를 봐야겠다. 그런데 그것이 데블민트 껌 선전하는 상업광고다. 그래 내용을 보니까 다 껌을 씹으면서 고래가 나오는 장소를 주시하고 있다. 그런데 껌의 단맛이 다 빠지고 향기가 다 나가서 어떤 여자가 다른 껌을 주머니에서 꺼내서 입에 넣는 순간에 큰 고래가 위엄을 드러내며 나타났다가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그 여인은 고래는 못 보고 파도치는 물결만 봤다. 잠시다. 잠시 한눈을 파는데 고래는 물속에서 올라왔다가 가라앉았다. 여기에 귀한 진리가 숨어 있다고 봅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 그러나 반드시 예수님은 오시는데 언제 오시나? 우리가 기대하지 않은 때 주님은 오신다. 저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본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많은 날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적어도 주님은 주님의 날에 오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주일을 안 지키는 성도가 너무 많다. 여러분! 주의 날 예수님이 오시면 여러분은 맞이할 수 있겠는가? 신자 가운데 절반도 예수님 맞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한눈 팔 때 주님은 오실지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재림 신앙의 긴장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그것이 무슨 신앙인가? 인내하는 신앙, 기다리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 제가 한 15년전쯤 되는 것 같다. 아는 이의 자녀의 결혼식이 있어서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하나 샀다. 그런데 그 백화점에 카운터대가 5개가 있는데 하나만 열어 놨다. 물건은 사고 사람들은 길게 늘어 서 있고 결혼식 시간은 가까워 오는데 계산이 돼야죠. 케셔가 손님과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농담만 한다. 그래 할 수 없이 물건을 놔두고 그냥 나왔다. 여러분 기다리긴 어렵다. 그러나 기다려야 일이 된다. 은혜를 받는 것도 기다림이다. 누가 은혜를 받나? 기다리는 성도, 인내하는 성도, 매시간 참석하는 성도가 받는다. 주님은 다시 오신다.
재림신앙이 무엇인가?  적어도 주일을 지키는 신앙이 되어야 하겠다. 주일을 기다리는 신앙! 신앙생활은 처음도 중요하고 중간도 중요하고 마지막도 중요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이 오셨을 때에 정말 그때 바른 신앙을 가지고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님은 오시지만 성급한 것은 금물이다.  성급한 신자들이 92년10월28일 예수님이 오신다고 서둘렀다가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주님은 오시지만 그날과 시간은 모르니까 우리가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 다시 오시는 주님 오시는 순간까지 인내하는 성도가 주님을 바로 맞게 될 것이다.

둘째로 참 신자는 이세상보다 하늘나라에 소망을 둬야 한다. 자녀들의 문제점은 부모와의 대화가 부족한 탓이다. 한국 사람들이 하는 유흥업소가 타락을 조장시킨다고 한다. 마약과 폭력의 영화로 악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한다. 어느 분이 그러시는데 우리 자녀들 가운데 최소한도 50%는 마약을 해 봤다고 한다. 그래 보호감찰관들이 우리 탈선된 자녀들을 만나서 대화를 통해서 저들을 고쳐 주는데 많은 아이들이 돌아선다고 한다. 그러나 마약을 한 아이는 소용이 없다고 한다. 이것이 우리 자녀들이 살고 있는 현실이다. 이민 1세는 어떤가? 불경기는 고사하고 날마다 사업하고 장사하는 우리들이 하룬들 염려하지 않고 사업을 해 본적이 있나? 모두 문을 걸어 잠그고 사업을 하고 있다. 치안부재로 떤다. 이것이 미국이다. 여러분 한국은 어떤가? 한국은 요즘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을 했는데 가정을 가진 여자와 남자들을 맺어 주는 사업이 성행한다고 한다. 10만원만 내면 내 이름이 그곳에 있어서 어떤 사람을 매치시켜 준다고 한다. 북한에서 노동 1호 미사일 발사를 한다고 해서 일본까지 걱정이 대단하다. 세계는 하루에 3만명이 굶어 죽고 있다. 이 세상이 점점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전쟁과 범죄와 기아과 천변지재와 공해와 오염으로 숨을 쉬는 것도 먹고 마시는 것도 모두 독이 들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다 소망을 두고 이 땅만 바라보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 다시 오시는 주님을 믿는 성도는 세상에 소망을 두어서는 안된다. 세상이 점점더 살기가 어려워지고 악해지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예비하는 것이다. 우리 성도로 하여금 세상에 정을 떼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늘에 소망을 둘 수 있는가? 제가 이렇게 생각해 보았다. 우리가 육신의 일을 할때에 피곤하기까지 하다. 주일날까지 일을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일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바라본다. 우리가 세상에서 열심히 일을 해야 되지만 피곤하기까지 일하지 말고 시간을 아껴서 주님을 위해서, 주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바라보게 될 것이다.  어떤 분이 말하기를 내가 돈을 가져보니 상당히 불안하다.  집에다가 돈을 두니까 자꾸 나쁜 생각이 든다고 한다. 누가 들어와서 돈을 훔쳐가지는 않나? 우리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거기에 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염려를 하게 된다. 우리가 세상에 재물을 쌓으면 세상에 소망을 가지게 된다. 거기에 마음을 두게 된다. 우리가 물질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하늘나라에 쌓을때 우리가 하늘을 바라보게 되고 하늘에 소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참 신자는 영혼을 사랑해야 한다. 사람이 어떻게 회개합니까? 죄사함을 받는가? 구원을 받는가? 예수를 믿어야 된다. 어떻게 예수를 믿나?  전하는 자가 있어야 믿는다. 누가 전해야 되나? 우리가 전해야 한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사도행전 3장 18절에 보면 회개하고 돌이켜 죄 사함을 받게 하라. 이것이 재림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성도의 바른 삶이다. 1960년대에 남부에 살던 흑인 존 퍼킨스라는 사람이 가난과 경멸에 시달리다가 어떻게 하면 좀더 잘 살 수 있을까? 그래서 북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오게 됐다. 그래서 몇 년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동안에 생활이 안정이 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그리고나자 자기 아들 걱정이 됐다. 이 아들을 잘 가르쳐야 되겠는데 그래서 어느날 아들을 데리고 교회로 갔다. 그리고 교회로 간 그날 복음을 들은 아들 죤이 예수를 영접하게 됐다. 그는 커서 사업을 하면서 감옥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게 됐다. 그래도 그 마음이 편하지를 못했다. 어려서 고생하고 살던 남부의 흑인 친구들이 불쌍했다. 두 번 다시 그곳에 돌아가 살 마음은 없었다. 그렇지만 그 영혼을 생각할 때 자기 혼자 구원받고 풍요를 누리는 것은 하나님 앞에 큰 죄가 된다. 그래서 가족을 데리고 남부로 가서 제일 빈곤한 맨덴홀이라는 곳에 이주를 해서 살면서 사업을 하고 복음을 열심히 증거해서 많은 사람을 구원해 내서 25년 후에 맨덴홀은 타지역에
전도의 본보기가 되었다고 한다.  나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신앙을 가지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질 수가 없다.  정말 예수를 믿었을때에 내가 구원을 받았고 구원받은 것이 정말 좋다고 하면 내 가족을 구원해야 되고 내 친구,  내 이웃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  우리가 주님이 오시기 전에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가장 보람된 일, 가장 선한 일, 가장 귀한 일이 무엇이겠나? 그 영혼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일이 아니겠는가? 전 닉슨 대통령의 고문으로 있다가 워터게이크 사건에 연루가 돼서 연방 감옥에 갇혔던 척 콜슨이라는 분이 1년 후인 75년에 감옥에서 풀려났다.  그리고 76년에 감옥선교회를 만들었다. 그래서 감옥마다 성경을 넣어주고 성경공부를 시키고 예배를 인도하면서 죄수들을 주께로 인도하게 되었다.  얹그제 쥬빌리라는 감옥선교의 특별호에 엘빈 마티스라는 사람에 대한 글이 실려 있었다. 엘빈 마티스는 돈에 대한 욕심이 대단했다.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때에 자기 생년월일을 속여 필라델피아의 공장에 취직을 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  10대에 돈을 만지게 되니까 마약을 하게 됐다. 그러면서 그는 계속해서 돈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비디오 샵과 운동구점을 경영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 그의 생각에는 세상에서 돈만 많으면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돈을 많이 벌게 되니까 마약도 하게 되고 술도 자주 마시게 됐다. 그는 17살에 결혼을 해서 자녀 셋을 낳았다.  그리고 마약에 빠졌는데 1986년에 체포당했다. 그때 그는 코게인을 8㎏이나 가지고 있었다. 감옥에 갇힌 다음에 자기의 모든 소망이 끝이 났다. 자기의 모든 소유를 잃어버렸다.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날 감옥선교의 예배를 참석했다가 복음을 듣게 되고 그 다음에 성경공부를 통해서 새사람이 되어서 출소하게 되었다. 지금은 필라델비아에 어느 순복음교회의 집사로 있다.  그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때 아내가 그를 포기하고 완전히 이혼을 할려고 했는데 그 깨어질려고 하는 가정을 지키게 되었다. 그리고 정상적인 일을 해서 가족을 돌보며 교회에서는 청지기로서 일하는 사람이 됐다. 그리고 만일 어디서든지 스페니시가 필요해서 복음증거가 필요하다고 하면 자기 일손을 아예 접어놓고 자기의 과거를 생각해서 그 사람들을 불쌍히 생각해서 어디든 가서 통역을 하고 간증을 하게 되었다. 정말 값지고 보람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됐다. 복음에는 구원의 능력이 있다. 변화의 능력이 있다. 예수 믿으면 새 사람이 된다. 오늘의 세계 문제를 어느 대통령이 해결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문제가 해결될려고 하면 복음으로 사람들이 변화돼서 새사람이 되기전까지는 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오늘 모두 복음의 증인되기를 기대하신다. 이 해가 다가기전에 주님이 오실지 누가 알겠나? 교회만 다니는 신자가 아니라 정말 재림의 주님을 믿는 그런 신자가 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대망하는 신앙, 하늘에 소망을 둔 신앙, 이 신앙 가지고 오늘도 나가서 복음을 증거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Amen

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Best view at 1280x1024 ◇ 200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