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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제목 : 신자와 동성연애
  본문 : 롬 1:26-27
RevSuh  2010-06-21 22:46:09, 조회 : 3,423, 추천 :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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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와 동성연애(롬 1:26-27)

동성연애는 오늘날 세계 어디서나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였다. 과거에는 쉬쉬하던 부끄러운 행위였는데 이제는 교히안에서도 공적으로 다뤄야 할 issue가 되었다.
해마다 동성연애 그룹의 게이나 레스비안들이 퍼레이드를 벌이며 동성연애의 자유로운 허용과 차별을 철폐하라고 외쳐댄다.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크리턴씨를 지원했고 그 결과 클리턴 대통령은 군대에까지 공공연히 동성연애자를 입대시키라고 명령하게 되었다.
1973년까지만 해도 동성연애는 미국의 정신과 협회에서 심리적 혼란의 정신병 정도로 인식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 수가  많아지면서 왼손잡이 정도로 보는 것이다.

고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 Ted Kennedy 상원 의원은 상원에 동성연애 법안을 상정해 놓고 있다. 만일 이 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학교에서 우리 자녀들이 동성연애는 정상적인 생활방식이며 남자도 엄마가 될 수 있고 여자도 아빠가 될 수 있다는 정말 전도되고 회괘한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 자녀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참으로 암담하다.

그러면 이런 차제에 우리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은 동성연애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성경은 동성연애를 무어라고 말씀하시는가? 우리 교회는 어떤 자세로 동성연애를 대처해야 하는가?

먼저 동성연애란 무엇인가?
동성연애의 정의는 쉽지 않다.  남자가 남자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고 사랑하고 싶어하는 욕망이거나 또는 실제로 성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이다. 이 경우에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성적으로 더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동성연애는 사실 오늘에와서 처음 생겨난 것이 아니다.
고대 벽화의 그림이나 헬라의 예술이나 문학작품속에서 그리고 로마시대에도 동성연애가 있었다. 바이킹족이나 비즈고토인, 켈트족, 반달족에게도 동성연애는 있었다. 그런데 고대의 히브리나 애굽 그리고 앗수리아 등에서는 모두 법적으로 동성연애를 금했었다. 비즈고트인들은 동성연애자는 말뚝에 매어 화형시켰다.
구라파에서는 1000-1500년대에 사회가 급격하게 도시화되면서 동성연애도 늘어나게 되었다. 미국에서는 1970년대 이전만 해도 동성연애는 정신적 심리적병이나 죄로 보았으나 이제는 그저 다른 것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대개 남자는 2-4%, 여자는 1-4%정도가 동성연애자이다.  제2차 세계대전중에는 군대에 1%정도가 동성연애자였다고 한다.

그러면 왜 비정상적인 동성연애자가 되는가?
어느 의학연구의 발표에 의하면 동성연애는 유전이라고 한다. 특별히 쌍둥이의 경우는 동성연애자가 되기가 쉽다고 한다.
두 번째로 정신적인 작용에 의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가족 중에 동성연애자가 있는 경우 또 아들이 어머니에게 가깝고 아버지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경우나, 딸이 그 반대일 경우에 동성애자가 되기 쉽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자라 난 아들은 동성연애자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밖에 술의 영향이나 감옥에 갇혀 있는 경우에 이성으로서 상대자가 없기 때문에 동성애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 하나님을 믿는 신자는 동성애자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오늘에 와서 동성연애는 남녀가 가정을 이룰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남자가 남자끼리 여자가 여자끼리 가정을 이루어 살 것인가 중에 하나의 선택이라 한다. 그러니까 단지 하나의 생활양식이라 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동성연애자들의 주장일 뿐이다.

성경은 창세기 1:27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또 2:21이후에 보면 남자와 여자로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둘이 한 몸이 되게 하셨다.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셨다.
가정은 이렇게 자녀를 낳고 기르며 후손을 전할 책임이 주어졌다. 이렇게 볼때 남자와 여자 대신에 남자와 남자가 합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위배된다. 그것은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남자끼리 합해도 가정이 되지 않는 것은 자녀를 낳고 기르며 땅에서 결코 번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약은 레위기 18:22에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것이라 하였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다. 이런 동성연애는 땅을 더럽게 만드므로 마침내 땅이 저들을 토해 낼 것이라 하였다. 하나님이 지으신 땅도 저들을 허락하지 않는다.

또 신약의 오늘 본문 로마서 1:26에서는 사람들이 부끄러운 욕심으로 인해서 남자나 여자가 서로 순리대로 쓰지 않고 역리대로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했다 하였다. 여기서도 순리 대신에 역리다. 동성연애는 바른 것이 아니라 그것은 거꾸로 된 것이며 그릇된 것이다. 순리가 아니라 역리이며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부자연스러운 것이며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부끄러운 것이다. 도덕적이 아니라 부도덕한 것이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6:9에서는 동성연애자는 불의한 자라 하였다. 우리는 그들이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으로 보아야 한다.

동성연애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성경은 여기서 더 나간다. 동성연애는 하나님이 정해 주신 창조의 질서를 역행하는 잘못은 물론 하나님의 명령을 대적하는 큰 죄라고 규정한다.
레위기 20:13에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 돌아가리라. 하나님께서 보실 때 동성연애는 하나님의 백성 중에 있어서는 안될 패륜이었으며 사형에 해당되는 중죄였다. 창세기 19:1-11에는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하기 위해 두 천사가 소돔성에 들어갔는데 그 성에 살던 롯이 그 두 천사를 자기 집에 모셨는데 그 성 사람들이 젊은이 늙은이 구별없이 롯의 집으로 몰려들어 손님으로 온 천하를 끌어내라 우리가 상관하겠다고 위협했다. 사실 천사는 남자의 모습이었다. 그 성 사람들이 그렇게 대부분 성적으로 타락했음은 물론 동성연애자였다. 그 성이 죄가 가득함으로 유황불로 멸망당했는데 그 중에 큰 원인은 그 성의 동성연애였다. 영어로 소돔마이트(Sodomite)는 소돔 사람이란 뜻이며 역시 남색자 동성연애자를 가리켰다. 그러니까 이 동성연애는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는 죄였다.

신약에 와서 또다시 본문 로마서 1:27를 보자. 거기서도 남자가 남자로 여자가 여자로 부끄러운 일을 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말씀했다.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은 그 자신이 받았느니라! 그러면 그 보응이 무엇이었을까? 잘 모른다. 여기서 저들의 잘못은 발람의 잘못이요 바알브올의 간음과 같은 것으로 육신적으로 도덕적으로 보응을 받는다. 그것은 아마도 영적 타락이요 그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과 육신적인 무서운 병일 것이다.

1983년 한 보고서는 AIDS의 88%의 원인이 동성연애자의 관계로 기인된다 했다. 동성연애때 허피티리스 B Virus가 전염이 되며 AIDS병에 걸리는데 걸리면 누구나 죽는다. 그밖에 마약이나 또 죄없이 이런 HIV감염자의 피를 수혈받아 걸리게 된다. 며칠 전 흑인으로 유일하게 웸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US Open Tennis에서 1등을 했던 야스된이란 훌륭한 선수가 AIDS로 죽었다. 훌륭한 선수요 민권운동가였는데 흑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사람이다. 그런데 감염자의 피로 수혈을 잘못해서다.
이렇게 동성연애는 나도 불행해지고 남도 불행하게 만든다. 하나님께서 이런 심판을 통해 제지하시지만 사람들이 악해서 안 듣는다.

Gay운동가 Activists들이 퍼레이드를 벌이며 악을 쓰고 동성연애의 자유로운 허용과 차별을 반대해서 데모하며 심지어 가정의 부부의 권리까지 주장하고 나선다. 그게 정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그렇게 악을 쓰며 데모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 모습에서 우리는 사단의 얼굴을 보는 것 같다. 미국에 유명한 게이운동가는 이제 기독교인들이 우리를 정죄할 수 없게 되었다.  우리의 신은 하나님도 아니고 예수도 아니라 잘 생긴 젊은 남자라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큰 소리를 치고 있다.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성연애자인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패륜의 부도덕에 빠져 AIDS에 걸려 있는지 모른다. 더구나 10대의 많은 젊은 학생들이 얼마나 많이 동성연애나 심적인 죄나 마약 등으로 AIDS에 걸렸는지 모른다. 참으로 무섭고 떨린다. 이제 앞으로는 우리 자녀를 어떻게 누구와 결혼을 시켜야 할지가 큰 고민거리가 될 것같다. 또 어느 날 우리 아들이 아버지 저 남자하고 결혼할까해요. 그건 절대 안 된다. 전 하겠습니다. 절대 안된다구! 그러면 법에 고소를 할 수밖에 없군요 하는 기가막힌 사태가 생길지도 모른다. 또는 병원에 입원해서 수혈이 필요해도 무서워서 수혈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수술 전에 자기 피를 뺏다가 다시 수혈하게 되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수술도 못할 판이다.

그러면 우리는 동성연애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우리는 동성연애자들을 정죄할 것은 아니다. 그것이 문제 해결이 못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저들도 사랑해야 한다. 교회로 영접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동성연애도 좋다! 그것은 잘못이 아니며 죄가 아니라고 타협해선 안 된다. 바울사도는 고린도전서 6:9에서 불의한 자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그 죄중에 동성연애를 들고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와 세상에서의 모형인 우리 교회에 동성연애의 죄가 용납되어선 안 된다.

우리는 동성연애도 사랑해야 하지만 저들에게 동성연애가 부자연스러우며 순리 대신에 역리이며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역행이며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심판 받을 죄임을 지적해 주어야 한다. 거기서 돌아서게 만들어야 한다. 동성연애자의 60-90%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설사 사람이 치료를 못한다 하자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겠나? 고린도전서 6:9-10에 과거에 동성연애자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의로워질 수 있다고 하였다. 예수 이름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불가능은 없다. 그러니 그런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들을 치료해야 할 것이다.

우리 교회는 어찌 되어야 하는가?
오늘 우리 시대는 절대 진리가 없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면 그게 진리가 된다. 그게 지금 직접 나를 해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이 과거에 죄였어도 성령이 죄라고 해도 죄 의식도 없고 어떠냐는 것이다. 도덕도, 장래도, 자녀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중에 이사회는 무섭게도 도덕적으로 타락의 길을 치닫고 있다. 무관심이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규범임을 기억하고 말씀에 충실해야 한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지 세상의 어두움과 부패를 따라가선 안 된다.

William R. Johnson이라는 25세의 목사 후보생이 자기가 동성연애자라고 고백을 했음에도 그리스도의 연합교회에서 목사로 안수해서 샌프란시스코의 교외 어느 교회 목사로 일하게 했다. 성경을 어떻게 가르치고 설교할 것인지 참으로 딱한 노릇이다. 남부에서 동성연애가 제일 심한 조지아의 아틀란트에서는 gay 동성연애 교회가 섰다. 참으로 우리가 통탄할 일은 군대안에서도 못 받아 주겠다는 동성연애를 교회가 성직자에게 허락을 하고 gay 교회까지 만들었으니 정말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신다면 이제 교회 안에서부터 시작될 것 같다. 과거 세계를 지배했던 로마는 그 첫 420년간 이혼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점차 도덕적으로 타락해서 세네카는 여자들이 이혼하기 위해 결혼하고 혼인하기 위해 이혼한다고 개탄하였다. 로마의 황제 15인 중에서 14명이 동성연애자였다. 거대한 로마가 망한 것은 초기에 순결했던 도덕의 극단적인 타락때문이었다. 유다서 7절에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소돔 고모라가 망한 것은 못 먹고 가난해서가 아니었다. 그 성의 패륜적인 성적 타락을 막아 줄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다. 우리는 이 나라를 도덕적으로 타락시키는 대통령이나 의회를 반대해야 하고 압력을 주어야 한다. 악법은 통과되지 못하게 저지시켜야 한다. 그런 잘못된 경향을 지닌 사람은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지도자로 선출해선 안 된다.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 그리고 회개하자. gay 성직자를 두고 gay 교회를 만든 죄를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소돔성의 의인 롯처럼 외로워도 이 나라의 성적타락을 막는 보루가 되고 의인이 되자! 저는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이민 신자와 교회의 제2의 청교도적인 사멸이요 우리가 살고 이 나라를 하나님이 심판에서 구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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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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