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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제목 : 하나님을 바라보라
  본문 : 사 40:27-31
RevSuh  2008-11-15 08:52:08, 조회 : 3,146, 추천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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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보라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바란다. 건강, 평안, 기쁨, 성공을 원한다. 그런데 사고, 질병, 범죄, 실패, 가난이 길가에 파인 웅덩이처럼 사방에 도사리고 있다. 쉽게 빠진다. 짧은 인생이지만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 겨우 말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입에서도 피곤하다는 말이 저절로 흘러나온다. 누구의 입에서나 피곤하다고 한다. 좀더 지나면 죽겠다고 한다. 그런데 죽겠다는 말이 마지막 말이겠지만 이상하게도 좋아도 죽겠다고 한다. 죽는 것이 사람의 운명이기 때문인 것 같다.

오늘 본문을 보면 소년이라도 피곤하고 장정이라도 넘어진다. 이것이 인간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성경에 사람은 질그릇 같다. 생명은 아침 안개와 같다고 한다. 그렇게 인간은 짧다.

어떻게 나약한 우리가 길가에 흔한 돌처럼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와 소망을 잃지 않고 활기찬 승리의 삶을 살수 있는가? 근심된 일이 많고 죽을 일이 쌓인 이 세상을 천국 순례자답게 실망, 낙심, 좌절하지 않고 의심없는 믿음을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가?

여러분, 고난이 어려움이 닥쳐올 때 힘들 때 어찌하나? 사고를 당했다. 강도를 당했다. 사랑하는 사람, 가족이 세상을 떠났다. 사업이 힘들고 안 된다.

최근 인도에서는 크리스찬이 얼마 안 된다. 그런데 신자가 비교적 많은 곳에서는 자비를 주장하는 민족주의 힌두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했다. 지난번 크리스찬 투데이지에 동인도주 오리사아! 많은 기독교인을 죽이고 강간하고 기독교학교, 교회, 가정집을 불태워 많은 신자가 죽고 10,000명 이상이 집을 잃고 공포에 질려 산으로 대피해 있다고 보도한다.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자유롭게 다른 종교로 개종이 헌법에 보장! 모슬렘 국가도 아닌데, 모슬렘까지 공격의 대상이다.

오늘 우리는 이런 박해는 없지만 영적으로 교회적으로 오늘 우리는 어떤가? 여러분, 개척교회를 1년 섬겨보니 어떤가? 한인이 없고 전도대상이 없고 와 보는 사람들도 없다. 전도해도 안 된다. 같이 신앙생활하다 떠나는 사람도 있다. 어찌해야 하나? 낙심되나?

여러분은 이런 어려울 때 어찌해야 하나? 피곤하고 낙심되고 좌절되어 넘어질 때 사람들은 세상을 바라본다.

지금 세계는 옛날보다 곡물 생산이 먹을 것이 많아졌는데 가난하다 못해 굶는 사람들이 많다. 세계 35개국이나 민족들이 북한을 포함해서 굶주린다. 그래 제일 풍성한 나라! 미국! 잘 사는 나라를 동경한다. 줄서서 이민을 오기 위해 기다린다. 여러분, 과거 한국이 어렵게 살때와 무엇이 다른가? 어떤가? 미국에 살고 있으니 먹고 사는 것이 쉬운가? 걱정이 안 되나? 세계가 금융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 시작은 미국이다. 내일 모래가 대통령 선거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모두 경제다. 갈아보면 무슨 신통한 방법이 있나? 없다. 그래도 지금보다야 낫겠지. 최초로(미국 역사) 흑인이 대통령, 백인이 부통령이 될 것 같다. 불경기가 주택, 자동차 판매에서 백화점, 이발소, 음식점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세상을 바라보면 더 피곤하고 더 낙심된다. 경기가 좋을 때 세상, 세상, 욕심, 집 두채, 세체, 비싸도 좋다. 사고 또 사고 그리고 사는 집까지 뺐겼다. 세상은 이런 것이다. 어려울 때 세상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소망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더 피곤해진다. 쓰러진다. 파산의 줄을 잇는 세상이다. 아니 은행이, 돈 빌려주는 회사가 도산한다. 세상에서 안 되면 사람찾아 가고 사람 바라본다. 세상 살기 힘들어지니까 지금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위기 해결해 잘 살게 하겠다는 오바마 대통령 후보를 바라본다. 한국은 이보다 먼저 경제 대통령을 선택했다. 그런데 어떤가? 경험, 능력, 최선 다하는데 더 어렵기만 하다. 대통령 선거 유례없는 절대 지지로 선출, 그리고 나선 물러나라, 책임져라 연일 촛불집회, 국민 믿을 수 있나? 문제는 못 믿겠다는 것이다. 사람은 변한다. 변하지 않더라도 그가 누구이든 연약한 존재다. 능력의 한계가 있다.

미국을 보라, 금융위기설이 나자 대통령이 재무장관이 걱정말라, 절대 문제없다. 지금은 정부가 돈을 풀고 풀어도 안 된다. 선진경제대국회의도 안된다. 공경을 겪는 한국까지 세계정상들이 모여 극복(경제위기)을 위해 협력해도 여전히 문제다. 이것이 인간이다.

여러분, 세상만 바라보지 말라. 사람을 바라보지 마세요. 소망하지 마세요. 어려울 때 더 낙심한다. 더 불안하다. 더 좌절한다. 넘어진다.

영화배우, 탈렌트 최진실씨의 자살은 한국만 아니라 한류를 탄 세계 여러 나라에 충격이었다. 이혼하고 우울증이 있고 그래도 신자요 집사였는데 신앙이 있었는데 잘 이겨내고 연예계 재기에 성공했는데 세상만 바라봤다. 사람만 믿고 의식했다. 모든 사람이 국민 배우라고 자랑스러워하고 칭찬만 할줄 알았다. 그러나 바람과 기대가 무너지자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어머니가 있고 동생이 있고 두 자녀가 있는데 교회 교우들이 있는데 수많은 팬들이 있는데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고 말았다. 세상을 바라보면 낙심한다.

여러분, 대통령, 재무장관, FRB 의장! 고객을 바라보지 말라. 왜요? 그들도 피곤하고 그들도 고민하고 그들도 지혜가 없고 능력이 없다.

이 시점에서 여러분 우리 교회는 어떤가? 부흥을 위해 더나은 그리고 전도 대상이 있을 곳을 기대한다. 그러나 지역과 사람을 너무 기대하거나 소망하지는 마세요. 실망할 수 있다. 어떻게 어려운 때 넘어지고 쓰러지지 않고 새힘을 얻어 독수리의 날개치며 하늘을 오름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본문을 보면 영원하신 하나님! 땅끝까지 창조하신 하나님은 피곤하지 않고 곤비치 않고 명철이 한이 없으시다. 피곤한 우리에게 능력을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신다. 하나님만 앙망하면 새힘을 얻는다.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다. 달려가도 피곤치 않고 걸어가도 피곤치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을 앙망해야 한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을 바라본다, 무슨 말인가?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물론 어디나 계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좌는 하늘에 있다. 거기서 온 우주를 다스리신다.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늘을 바라보라. 세상에 참 소망이 없을때 어려울 때 힘들 때 우리는 이 세상 대신에 하늘을, 천국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것이 믿는 것의 소망이고 축복이다.

저는 나이가 많지 않지만 65세를 넘어 70대를 향해 가게 되며 몸도 기억력도 정신력도 의지도 전만 못한 것을 느낀다. 그리고 목회가 은퇴하고나니 목사는 정말 할일이 없더라구요. 큰 교회 목회하신 목사님! 은퇴후 곧 세상을 떠나셨을 때 다 아쉬워했다. 그러나 참 복받은 분이시라고 생각해 본다. 바울 사도가 내가 지금 죽어 천국에서 주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다만 할일이 있어 그 일을 마쳐야 한다.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연약한 신자들을 위해 유익하기에 살았다, 지금은 사역자가 넘친다. 일을 다 마쳤다면 물론 부족하지만 주님 제가 가는 것도 좋다. 그래 가끔 기도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마치고 절 데려가십시오. 그리고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천국보여 주십시오. 계시록 21:-22장 기록의 말씀말고 바울 사도의 경험을 하게 해 주세요 기도한다. 그리고나면  새힘을 얻는다. 평안함을 얻는다. 천국의 축복에 감사한다.  어려울 때 신자가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있다. 천국이다. 천국을 바라보시기 바란다. 그것은 세상의 염려나 문제로부터 벗어남이요 쉼이다. 그리고 재충전의 시간이다.

천국을 바라보는 것은 세상을 떠나고 일에 무관하고 잊어버리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천국 백성으로 새로워져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지닌 자로 세상을 대면하는 것이다. 불경기를 대처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게 무관심하시지, 내 소원을 몰라라 하시지 하는 그런 의심을 떨쳐 버리는 것이다.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것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이다. 지금 경제가 힘드니까 모든 사람을 바라본다. 대통령, 경제장관에 소망을 둔다 그리고 왜 경제를 못 살리느냐고 불평한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 그러나 그것이 한국만의 문제도 미국만의 문제도 아니지 않는가? 한 나라를 다스리는 것 가지고 안 되지 않나? 세계 정상들이 모여 머리를 짜도 안 되지 않나? 우주와 온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그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시다. 그 하나님은 메마른 광야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땅, 물이 없고 먹을 것이 없는 광야에서 200만이나 되었을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로, 메추라기로 반석의 생수로 40년을 먹이셨다. 아합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릴때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겨 3년 6개월동안 비가 오질 않아 먹을 것이 없고 마실 물이 없을때 열왕기상 7장에 보면 그때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에게 먹을 것도 없고 박해로 인해 피해 숨어 살아야 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그렛 시냇가에 숨기시고, 까마귀를 시켜 떡과 고기를 물어다 먹이신 하나님! 물이 마르자 사르밧 땅의 과부로 식탁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이시다. 3년 6개월 비오지 않는 땅, 바알이 하나님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라고 인정할 때 닫혔던 하늘문을 열어 비를 쏟아 부어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우리는 바라보아야 한다.

어떤 사람을 대통령으로.....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투표때 하나님께 소망을 둔다. 그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통치할 사람, 겸손히 일용할 양식을 위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사람,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 믿음이 있는 사람 그리고 그 하나님께 책임감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성경은 룻기서에서 이 진리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유대땅에 큰 흉년이 들었다. 베들레헴에 살았던 엘리멜렉이 그 아내 나오미와 두 아들 말론과 기룐을 데리고 먹을 것이 있는 모압땅으로 갔다.
세상에서 더 먹고 살기가 나은 곳으로 갔다. 나오미는 남편 엘리멜렉을 믿었다. 그의 선택을 따랐다. 약속의 땅을 떠났다. 고향과 친척과 민족(하나님의) 떠났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우상숭배에 땅으로 갔다. 당장 먹고 살수는 있었다. 그러나 믿고 살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말았다.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이제 두 아들뿐이었다. 말론과 기룐에게 소망을 두고 모압 여인들 중에서 오르바와 룻을 택해 며느리를 삼았다. 아마 손자를 기대했을 것이다. 그런데 자식도 낳지 못한 채 두 아들이 모두 죽고 말았다. 어느듯 10년 세월이 흘렀다. 나오미 자신은 늙었고 자식없는 두 자부만 남았다.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 이 땅에서 더 나은 곳 택하고 남편 믿고 아들믿고 소망을 둔 결과였다. 피곤이요 넘어짐이요 쓰러짐이었다.

그런데 여러분, 유대땅은 어찌 되었나? 그가 못 살겠다고 떠난  곳은 어찌 되었나? 약속의 땅 유대에는 하나님이 그 백성을 돌보시어 곡식을 거두어 먹을 양식이 있게 하셨다. 흉년의 불경기를 하나님만 믿고 소망하며 산 사람들은 불경기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있었다.

나오미는 고향으로 약속의 땅, 하나님께서 지정해 주신 땅, 하나님을 섬기는 땅,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땅으로 돌아가자고 생각하고 두 자부와 함께 돌아가다가 생각을 바꾼다. 낮선 땅 게다가 유대 백성은 이방인과 교제도 안 한다. 이방여인은 아내로 얻지 않는다. 젊은 과부 며느리들이 살길은 그 땅에 어머니집으로 돌아가 결혼해서 사는 것이다. 그래 돌아가라고 강권하니 오르바는 돌아갔다. 그러나 룻은 어머니가 머무는 곳에서 머물고 결코 떠나지 않겠다고 한다. 어머니와 함께 죽겠습니다. 그때 룻의 이 결정은 어머님의 백성이 제 백성이 되고 어머님이 섬기시는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 되심이다였다.  믿음의 결단, 그래 룻과 함께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갔다. 나오미와 룻! 그리고 어찌 되었나? 부끄러웠다. 나오미는 나를 나오미로 부르지 말고 마라라 불러 달라고 한다. 감미로운 자, 사랑스러운 자를 괴로운 자, 쓴 자로 불러 달라고 했다. 하나님이 나를 괴롭히셨기 때문이요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하나님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다고 했다. 반기는 이가 없었다. 수군거리며 비웃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 며느리 룻은 이방의 젊은 여자다. 유대의 추수하는 젊은 일군들이 얼마나 무시하고 놀렸겠나? 그러나 낙심하고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다. 보리 추수때 밭에 나가 종일 땡볕에 이삭을 주워 시어머니 나오미를 공경한다. 하나님께서 룻을 베들레헴의 유력한 부자 보아스의 밭으로 인도해 주셨다. 보아스가 눈여겨보니 그렇게 성실하고 시모를 잘 모실 수 없었다. 감동을 받았다. 칭찬만 했다. 마침 보아스는 룻을 아내로 삼았다. 아들을 낳았다. 오벳이다. 그는 다윗의 아버지 이새의 아버지가 됐다. 이방여자가 유대의 왕 가문이 됐다. 구주 예수님의 육신의 조상이 되었다. 하나님을 믿고 소망했더니 나오미와 룻은 모두 육신도 잘되고 영혼도 잘되는 복을 받았다.

여러분, 이제 우리 교회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나오미의 각오, 룻의 각오를 해야 한다. 우리 교회를 환영할 교회는 없다. 어느 교회도 렌트비를 낸다고 해도 쉽게 빌려주지 않을 것이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은 교회가 더 생기는 것을 싫어한다. 또 이웃이 될 교회들은 어쩌겠나? 할수 없었겠지. 아니 시작은 개척교회답지 않게 잘 나가더니만 왜 이렇게 됐어? 부끄럽게 할 것이다. 지역을 바라보지 말고 사람을 바라보거나 다른 교회를 바라보지 말라.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이 돌아보신다. 믿음으로 이제 룻처럼 일해야 한다. 전도, 이삭줍기다. 큰 교회는 전지역이 교구이다. 큰 교회는 기계로 추수한다. 내 교회당을 지닌 교회는 그 지역이 추수밭이다. 낫으로 추수하는 전도 싫다. 예배당 없는 개척교회, 전도할 내 텃밭이 없다. 큰교회, 예배당 있는 교회들이 추수의 전도하고 난 곳으로 뒤따라가며 이삭줍기해야 한다. 떨어진 이삭을 찾고 찾고 또 찾아야 한다. 힘들어 못하겠다. 창피해서 못하겠다.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룻처럼 하자. 그리고 룻이 시어머니를 공경 대접했듯이 서로 용기를 주며 기도해 주며 한가족같이 사랑하며 나누자. 룻을 칭찬했던 보아스처럼 우리를 참 신자, 바람직한 교회로 칭찬하는 이가 생기고 마음을 열고 주님 영접하고 우리 교회를 나올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 지금은 육신도 영도 모두 피곤할때다. 교회도 그렇다. 하나님만 바라보자. 하나님 소망하자. 피곤한 자에게 능력, 곤비한 자에게 힘주시는 하나님을 찾자. 주시는 지혜 능력으로 우리의 불경기와 싸우고 의심과 불신앙과 싸우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광야같은 지금의 거처에서 식탁을 예비해 주실 것이다. 전도와 부흥의 길목을 막고 있는 홍해같은 장벽도 갈라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소망으로 참고 기도하는 신앙으로 오늘의 어려움을 이기는 여러분과 교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말씀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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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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